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어디 아파도
전 항상 제가 혼자 다 알아서 척척척 잘하는 사람이었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남편한텐 좀 기대고 의지하고 싶었는데
전 언제나 상대방한테 저런 사람인가봐요
평생을 함께 해야할 남편한테도 저렇게 느껴지니
참 서글프네요 ㅠㅠ
우리 인생 혼자가 맞나봐요 ㅎㅎㅎ
무심인가요? 무관심인가요? 애정없음일까요?
정밀히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20-04-21 18:55:48
IP : 223.38.xx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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