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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랑의 유령 저만 재미없죠?ㅎㅎ

궁금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20-04-20 01:44:49
저만 재미없나요


노래도 뻔하고


그냥 웅장한 느낌은 드는데


섬세한 감정표현이 없어보여선지


아님 영어를 몰라선지 ㅎㅎㅎ


보다가 끊었녜요
IP : 210.117.xxx.20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약
    '20.4.20 1:48 AM (175.193.xxx.206)

    웜작 읽고 보시면 정말 재밌게 보실거에요. 그런데 책이 너무 섬세해서 다 표현을 못하긴 해요.

  • 2. ...
    '20.4.20 1:58 AM (39.7.xxx.93)

    저도 재미 없어요. 가수 노래하는 스타일도 그렇고.. 근데 화려한거 보는 재미로 봤어요

  • 3. ...
    '20.4.20 2:01 AM (1.233.xxx.68)

    저 15년 전인가 GS센터에서 초연하는것 앞줄에서 ㅘㅆ는데 ... 그냥 그랬어요.

  • 4. 노래가
    '20.4.20 2:06 AM (211.193.xxx.134)

    뻔하다는건
    너무 많이 들었다는 것인가요?

  • 5. 뮤지컬은
    '20.4.20 2:09 AM (210.178.xxx.131)

    올드할 수 있는데 넘버는 좋아요. 홍광호 같은 꿀보이스로 들으면 우와 하실지도. 노래는 버릴 게 없다고 생각해요.

  • 6. ㅇㅇ
    '20.4.20 2:10 AM (68.172.xxx.216)

    취향인 거 같아요
    전 스토리가 약한 건 별로 더라고요
    오페라의 유령도 그 중 하나

  • 7. 저도요.
    '20.4.20 2:31 AM (175.120.xxx.229)

    원작 읽고 영국에서 젤 좋은 자리에서 봤는데 별로였어요. 사실 내용도 이상했고요. 오히려 기대없이 봤던 맘마미아는 너무 재미있었네요. 그냥 취향탓이라고 생각하려고요.

  • 8. 주제곡
    '20.4.20 2:48 AM (202.166.xxx.154)

    저도 브로드웨이랑 싱가폴에서 봤는데 그냥 그랬고 오히려 유툽영상은 무대 클로즈업으로 배우들 잡고 음향도 저희집 시스템하고 연결해서 들으니 훨씬 좋아요. 이틀간 팬텀 노래 흥얼거리고 있어요.

  • 9. ....
    '20.4.20 2:57 AM (72.38.xxx.98)

    16~ 7녕전에 책으로 읽었는데
    몰입감이 엄청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단숨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10. ....
    '20.4.20 4:00 AM (180.70.xxx.144) - 삭제된댓글

    200년도 초반엔 책 수십번 읽고 공연도 국내 해외 할 것없이 다니고 dvd소장해서 여러번 보던 광팬인데
    나이들어서 그런지 지루해서 노래 한곡만 듣고 패스했네요
    사실 25주년 기념 그거 컴터로 소장중이기도 하구요
    이렇개 나의 덕질은 끝나는가...
    그 땐 어려서 그렇게 좋아했을까요
    소설도 그 페이지 펼치면 활자가 눈에 선할 정도로 읽어댔었는데 이젠 걍 그러네요

  • 11. ....
    '20.4.20 4:01 AM (180.70.xxx.144)

    2000년도 초반엔 책 수십번 읽고 공연도 국내 해외 할 것없이 다니고 dvd소장해서 여러번 보던 광팬인데
    나이들어서 그런지 지루해서 노래 한곡만 듣고 패스했네요
    사실 25주년 기념 그거 컴터로 소장중이기도 하구요
    이렇게 나의 덕질은 끝나는가...
    그 땐 어려서 그렇게 좋아했을까요
    소설도 그 페이지 펼치면 활자가 눈에 선할 정도로 읽어댔었는데 이젠 걍 그러네요
    지금도 등 돌리면 책꽂이제 꽂혀 있는데 손도 안 가요 정말 좋아하던 소설이었는데..

  • 12. ....
    '20.4.20 4:04 AM (180.70.xxx.144)

    그런데 소설이랑 영상은 심드렁한 사람도 공연 가서 실제로 보면 좋아하는 거 여럿 봤어요
    현장에서 노래 들으면 꽝 꽝 울리면서 심금이 아닌 몸을 울려버리거든요
    끝나고 다같이 노래 흥얼거리며 집에 돌아가고 (외국도 똑같 ㅎㅎ)
    아마 원글님도 공연장에서 보셨으면 스토린 별로라 할 순 있어도 노래 안좋다곤 안하실수도...

  • 13. 직접
    '20.4.20 4:05 AM (120.142.xxx.209)

    보는 공연과 감동이 다르죠
    전 5번 봤네요 뮤지컬
    그 당시 씨디도 구입해 엄청 들었고 그 감동은 여전
    볼때마다 좋아요
    그냥 티비로 봐서는 재미 있지 않죠 ...

  • 14. ..
    '20.4.20 5:41 AM (175.223.xxx.215)

    책도 읽었고, 정말 유명 작품이니 무리해서 브로드웨이에 있는 전용극장 제일 좋다는 자리에서 봤는데요. 저도 영 별로였어요.
    일단 스토리 자체가 그다지 재미없어요 저는.
    뮤지컬 먼저 보고, 나중에 영어라 내가 100프로 이해를 잘 못해서 별로였나 싶어 책도 봤는데 스토리에 별 흥미가 안 느껴지더라구요.
    뮤지컬을 싫어하냐면 그건 또 아닌게 중학교때부터 뮤지컬 보러 다녔었거든요.
    제가 유명작품이라 너무 기대했던건가 싶어요.
    스토리가 딱히 대단하진 않아도 노래 덕에 즐겁게 본건 오히려 아가씨와 건달들..ㅎㅎㅎ
    제가 그냥 신나는 걸 좋아하는걸지도..

  • 15.
    '20.4.20 5:46 AM (218.38.xxx.252)

    저는 좋던데요

  • 16. ?
    '20.4.20 8:03 AM (27.177.xxx.53) - 삭제된댓글

    영어를 모르면
    가사를 제대로 이해 못 한다는건데.
    재미없겠죠.

  • 17.
    '20.4.20 8:38 AM (223.33.xxx.235)

    영어 스크립트가 있으니 재미있던데요..우리나라에서 한 번, 미국에서 두 번 봤는데 25주년 유튜브 공연이 스크립트 때문에 좋더군요. 영어가 이해가 되서요.

  • 18. ......
    '20.4.20 9:27 AM (182.229.xxx.26)

    저는 90년대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오페라의 유령과 레미제라블 봤는데.. 기대했던 오페라의 유령은 그냥 그랬고 레미제라블이 훨씬 화려하고 멋있었어요. 이제와서 이렇게 촬영된 걸로 다시 보니 오히려 그 옛날 극장에서 본 것보다 좋은데요.

  • 19. ㅇㅇ
    '20.4.20 10:07 AM (122.96.xxx.173)

    저는 여행갔을때 런던에서만 2번 봤는데 첫번째는 그냥그냥이었고 몇년후 두번째 볼 때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봤어요
    저 영어도 잘 못 알아듣는데
    연기와 노래를 너무 잘해서 그냥 마음으로 와닿더라구요

  • 20.
    '20.4.20 10:29 AM (121.133.xxx.125)

    전 너무 잘봤는데요.
    크리스틴 연기도 너무 잘하고 표정연기 섬세하고
    팬텀 비주얼은 진성기 지났지만 노래 여전히 잘 하고

    알버트홀이 그리 웅장한지 처음 보았어요. 무대의상이며 배경 소품
    샹들리엔 당연히 멋지고 피날레 3층인지 4층에서 폭죽 같은거 터트리는 것 까지 너무 근사해

    제 평생 이런 이런 멋진 공연을 또 볼 수 있을까 했었거든욪

    저희는 TV가 큰 사이즈인데 노트북이랑 연결해서 시청했고요.

    마지막 사라브라이트만이랑 연대 팬텀들 나온것도 너무 근사했었답니다.

  • 21. 거실 1열
    '20.4.20 10:30 AM (121.133.xxx.125)

    VVIP석에서 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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