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에게 달랑달랑 못할 망정 막 대하네요
누가보면 기댈 곳이 있는줄 알겠어요
물론
을한테도 막 대하고요
참나...
남편이
유일하게 잘 대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친절하고 비위 맞추는 사람한테는 꿈뻑해요
즉 사기꾼 한테 잘 속고 통수 잘 맞습니다.
꽉 막힌 남편한테 이러쿵 저러쿵 말도 하기 싫어 이렇게 글 남겨요
갑에게 막대하는 남편
휴.. 조회수 : 2,959
작성일 : 2020-04-18 03:39:23
IP : 121.188.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성향
'20.4.18 4:25 AM (211.193.xxx.134)다 파악하셨네요
갈라서는것 아니면
자기에게 친절하고 비위 맞추는 사람한테는 꿈뻑해요
이거 확실히 하는 것이 정답이네요2. 주변에 고집불통
'20.4.18 5:39 AM (73.36.xxx.101)독고다이같은 양반이 있어요. 원래 능력이 잘나기도 하셨는데 얼마나 주변사람을 무시하는지 혼자만 잘났어요. 그런데 이 분 다루기가 너무 쉬운게 입맛에 맞는말로 살살 추켜세우면 절말 꿈벅 넘어가거든요. 어렸을때 힘들게 혼자 가정을 책임지고 큰 회사를 일구고 책임진 사람이라 다른 사람의 돌봄이 결핍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유난히 크고작은 사기꾼에게 많이 당하더라고요. 주변에 형님 삼촌하며 친한척 하는 사람들 조심하라고 하세요.
3. 누구에게나
'20.4.18 6:57 AM (58.236.xxx.195)막대하는건 문제지만 갑이랍시고 아부떠는 간신배보단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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