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급해요. 갑자기 목에 혹같은게 생겼어요.

... 조회수 : 3,832
작성일 : 2020-04-06 03:57:03
자다가 목이 아파 깼는데 목을 만져보니
메추리알만한 혹같은게 느껴져요.
오른쪽 턱밑이 볼거리마냥 부풀어올랐구요.
누르면 딱딱하고 가만히 있어도 욱신욱신 아프고요.
일단 진통제 먹고 얼음팩 대고있는데
이거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외국이라 지금 당장 갈수있는 병원이 없어요.
코로나때문에 응급실도 가기 힘들구요.

IP : 141.168.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하실까봐
    '20.4.6 4:08 AM (110.13.xxx.202)

    임파선이 부은거예요.
    혹시 감기 걸리진 않으셨나요?

  • 2. ...
    '20.4.6 4:13 AM (141.168.xxx.133)

    감기기운도 없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밤12시에 잠들었는데 그때까지도 안그랬거든요.
    아파서 일어나니 3시던데 , 3시간만에 이럴수가 있을까요?

  • 3. ㅇ ㅇ
    '20.4.6 4:23 AM (1.177.xxx.176)

    이하선염 같은데. . . 이비인후과로 가세요

  • 4. ㅇㅈㅇ
    '20.4.6 5:12 AM (124.50.xxx.16)

    제가 어제 님처럼 턱아래부분 목 한쪽이(임파선)
    조금 부어서 감기약 먹었더니 가라앉았어요
    코감기.. 피곤했거등요

  • 5. 감기약먼저
    '20.4.6 6:16 AM (73.52.xxx.228)

    드셔보시고 가라앉지 않으면 항생제 드셔야해요.미국에 계시고 열없으면 어전트 케어 가시면 의사 만난 뒤에 처방전 받을 수 있어요. 요즘 미국병원에서는 열있는 환자는 아예 받기를 거부하고요.

  • 6. 급성
    '20.4.6 7:04 AM (189.121.xxx.3)

    아프면 염증이라는데 얼른 병원으로 가세요
    혹이 안 아프면 암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더군요

  • 7. 0000
    '20.4.6 7:52 AM (116.33.xxx.68)

    임파선염이에요
    잠못자고 피곤할때 그러던데요
    약도안먹고 푹쉬니 낫더군요

  • 8. ,,,
    '20.4.6 8:59 AM (211.212.xxx.148)

    이하선염 즉 볼거리라고 하죠
    그건 몸에 반점까지 나타납니다
    혹시 모르니 열이나는지 반점이 붉게 나타나는지
    확인해보고
    또 귀밑에 혹이 보이니 잘 보세요
    그게 아니면 임파선이부은것같고
    이것도 간간히 열도나기합니다
    또 갑상선 저하증 일수도 있는데
    이건 미리증상이 나타나니다
    체증이 증가하고 피곤하고 좀 힘이없고

  • 9. ...
    '20.4.6 10:27 AM (141.168.xxx.133)

    열도 없고 붉은 반점도 없어요.
    갑자기 생긴거 보니 염증으로 임파선이부었나봐요.
    갈수있는 병원 찾아서 가볼게요.
    새벽에 너무 아프고 놀랐는데 여기에 여쭤보길 잘한거 같네요.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30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494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525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83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772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943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87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6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17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47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6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72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474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412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21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91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78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182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39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8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81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70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54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93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