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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이 거의 거실서 자다 새벽에 추우면 안방에 오는심리

출장 | 조회수 : 22,831
작성일 : 2020-04-04 18:24:06
TV보다 피곤해서 골아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실수로
근데 상습적을 그럽니다
그러다
성욕이 끓을때는 졸립다며 안방에서 먼저 자러 들어갑니다
부인을 기다리는 거죠
거실에 애들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거사를 치르려 합니다
불안한 상황을 즐기는 듯도 해요ㅠㅠ
생각하니 애들 어릴때도 그랬어요 ㅠㅠ아 속상ㅠ

저는 안방 내 자리에서 자야 숙면을 취해서 규칙적인 시간에 잡니다
평소엔 저도 피곤해서 오는지 모르고 잘때가 많아요
어제도 그제도
3시쯤 기어들어오는거를 봐서
오늘은 한소리 했습니다
거실서 자지 뭐하러 왔냐고
추워서 왔다길래
그럼 안추우면 계속 잘 거였네
그리고 거실로 나와버렸습니다

이남자의 심리가 뭘까요?

82분들 분석을 기대해봅니다
IP : 110.70.xxx.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4 6:25 PM (121.131.xxx.68)

    이게 분석거리가 되나요?
    추워서 그러고 하고싶어 그러고

  • 2. ㅎㅎ
    '20.4.4 6:27 PM (222.112.xxx.150)

    이게 분석거리가 되나요?
    추워서 그러고 하고싶어 그러고 22222

  • 3. ....
    '20.4.4 6:29 PM (180.66.xxx.92)

    부부가 하고싶음 배우자옆에 가서 건드는거지.. 전 제가 그러거든요. 거실서 자다 하고싶음 안방가요. 내남편 내꺼 .. 당연한거죠

  • 4. ㅡㅡㅡ
    '20.4.4 6:29 PM (220.127.xxx.135)

    ㅎㅎㅎㅎ 다른 걱정은 없으세요?
    분석까지
    무슨

  • 5. 나도
    '20.4.4 6:30 PM (39.7.xxx.193)

    티비 보다가 잠들었다가 알아서 들어가 자는데 뭐가 문제지요? 잠든 배우자 깨서요?

  • 6. ..
    '20.4.4 6:31 PM (58.231.xxx.192)

    같이 잤음 하나봐요? 그나이면 없음 편할텐데

  • 7. 그냥
    '20.4.4 6:34 PM (61.253.xxx.184)

    그러는게 편한거죠
    나이 4-50은 넘었죠?
    우리집 남편도 그러합니다.

    거실에서 자다가 계속 잘때도있고
    안방에서 잘때도 있고
    자다가 옮길때도 있고

  • 8.
    '20.4.4 6:35 PM (110.70.xxx.4)

    졸리면 양치하고
    한군데서 자야지 아무데서나 자고
    다 큰 애들 거실 왔다 갔다 하는데 아빠가 자고있으면 불편하거든요
    자긴 기차역 벤치같은데서 자는게 잠이 잘 온대요 ㅠㅠ

  • 9. 그냥
    '20.4.4 6:40 PM (121.88.xxx.110)

    좋으니까........이유는 없슴.
    남편분이 성욕있는 편이시고 건강하심
    주무시는 중에도 거사치르고 가셨단 말씀인가요?
    본인은 골아떨어져 주무셨고? 나중십년 혼자버티다 가는
    노년이 있으니 지금은 그냥 어쩔 수 없다! 컨트럴마인드!
    독수공방하는

  • 10. ㅡㅡ
    '20.4.4 6:46 PM (183.98.xxx.33)

    분석하고 뭐하고 할께없는 액면가 그대로
    쉽게 말해 자기 꼴리는데로 사는건데요
    의미부여하지마여

  • 11. ..
    '20.4.4 6:48 PM (110.70.xxx.4)

    오늘 지멋대로 남푠 미워해주려고 했는데 82언냐들때매 참아야겠네요

  • 12. ...
    '20.4.4 6:53 PM (218.156.xxx.164)

    저도 방에서 자면 답답해서 거실에 토퍼 깔고 자요.
    강아지는 저랑 자다 안방 가서 침대에서 자다 왔다 갔다 하고.
    그러다 새벽에 추우면 안방 들어가 남편 옆에 자는데 그럼 안되나나요?
    남편하고 사이도 좋고 아무 문제가 안되는데

  • 13. 똑쟁이
    '20.4.4 7:04 PM (14.38.xxx.42)

    그럼 방에다
    기차역 벤치를 두세요~
    거기서 자게

  • 14. ㅎㅎㅎ
    '20.4.4 7:09 PM (116.39.xxx.162)

    거실에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주면 될 것을.

  • 15.
    '20.4.4 7:36 PM (211.219.xxx.193)

    그냥 지나치려다가 부인이 이기적이라는 댓글에 감정이입 되어서..

    양치도 안하고 tv보다가 그냥그냥 자다가 자기 내킬때 쳐들어오는거 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6. 거실은
    '20.4.4 7:52 PM (125.179.xxx.89)

    공기순환이 잘되서 잠들기 더 쾌적해요. 추워시고 쇼파가 불편해서 방에가면 숙면가능..일장일단

  • 17. 이기적이네요
    '20.4.4 8:04 PM (203.81.xxx.10)

    남편이...
    아내는 무슨 평소에는 티비이만도 못하다가
    땡기면 찾는 사람인가요
    평소 돈독한 관계유지가 있어야지
    거실서 퍼질러 지다가 왜 겨들어와요 오길
    침낭을 하나 사서 떤져주세요

  • 18. 저는
    '20.4.4 8:11 PM (121.168.xxx.175)

    원글의 속뜻이 이해되는데요.
    결국. 그거 할 때나, 지 추울 때만 찾는 놈.

  • 19.
    '20.4.4 8:36 PM (223.38.xxx.1)

    사랑이 넘쳐서 아직도 같은 방에서 자고 서로 스킨쉽도 하고 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아직 관계가 있다는건 다행인거에요 다만 아이들 밖에 있는데 그러는건 정말 기분이 나쁘죠 원글님이 싫다는 표현도 하실텐데.. 그냥 차라리 정기적으로 바람쐬러 어디 가셔서 모텔이라도 가심이.....

  • 20. .....
    '20.4.4 8:37 PM (180.66.xxx.92)

    자다 문득 외로움이 느껴졌을수도있어요. 사람 체온이 그리워지기도하고요. 그리고 아무때나 찾는다해서 그게 무례일까요? 부부니까 누릴수있는 특권이죠. 의지하고 기댈수있는 내 사람 인거죠

  • 21. ..
    '20.4.4 8:45 PM (14.38.xxx.228)

    위에 부인이 이기적이란 글에 멈칫했습니다

    그래 나도 이기적일수 있어
    다른 각도에서 봐바
    평소에 이기적인 남편,친구들
    이기적인거 알고도 바보같이 맞춰 주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내 숙면에 방해되서 괘씸한게 아니라
    지 꼴릴때 지 추울때만 오는게 괘씸한거여서요

    위에 두분 댓글처럼요

  • 22. 남편잘못
    '20.4.4 8:47 PM (121.143.xxx.82)

    한 자리에서 자야죠.
    근데 그게 잘 안돼요.
    남편이 고쳐야해요.

    저는 남편 스타일인데 조금씩 고치고 있어요.

  • 23. 변명
    '20.4.4 9:25 PM (175.114.xxx.47)

    제가 남편은 아니지만 굳이 변명하자면,
    거실에서 자다보니 추워서 안방에 들어갔다가 아내를 안으면 딴 생각이 드는 수순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요

  • 24. 정말
    '20.4.4 10:44 PM (124.53.xxx.190)

    사는 모습이 제각각 다르네요^^
    전 안방
    남편은 거실서 주로 있는데

    저 혼자 놀다 잘 때 되서 자고 있음
    늦게까지 ocn 액션 보던 남편
    졸리다고 들어옵니다.(어느 때는 그냥 잠들때도 있구요)

    그러다 둘이 토닥토닥 쓰담쓰담 하다 보면
    어느새 불끈..
    둘이 한게임(저희는 이렇게 부릅니다)마치고
    저는 다시 자는데 한 겨울에도 항상 창문을 2,3센티 열어야 자는 저는 남편이 안아주면 덥고 답답해서 미쳐 죽어요..남편 버티다 춥다고 다시 베개들고 거실로 갑니다.
    서로 쿨하게 인사하죠 안녕 잘 자 내일 봐~~

    예전에는 제가 시원한 방 찾느라 자다가 방을 옮겨가며 잤는데 그 때마다 베개들고 저 찾아다니느라 꼭 두 번 세 번씩 깨는 남편 안쓰러워서 안방 창문 열고 자는걸로 하고 정착했어요.. 저 윗님 말씀처럼 서로에게 세상에서 의지하고 기댈수 있는 단 한 사람 이니까요.

  • 25. ..
    '20.4.4 11:09 PM (211.59.xxx.113)

    전 이해합니다
    지는 푹 자다 새벽 3-4시에 들어와서 찝쩍거리고 억지로 하다 남 잠은 다 깨우고 자기는 자면 정말 열불나요
    잠을 못자면 다음날 일상이 꼬여서..

  • 26. ....
    '20.4.5 12:11 AM (58.238.xxx.221)

    저는 왜 원글님이 이해가 가죠?
    평상시엔 자기멋대로 자다가 자기 원할때만 덤빈다는건데..
    결국 남편이 더 이기적인거 아닌지...

    부인이 원하면 질질 끌고 들어가서 해야하는 거잖아요.. 넘나 이기적인거죠.
    상대는 생각안해주고 자기 취할것만 딱 취하는..
    이걸보고 부인이 이기적인란 말이 나오는지..
    어쩌다 저렇게 자는게 아니라 매번 그런다면 남편이 이기적인 걸로 보여요.

  • 27.
    '20.4.5 12:52 AM (194.230.xxx.74)

    그렇게요 이게 남편이 혹은 부인이 이기적인 거일수도 아닌거 일수도 있는거군요.
    둘다 일리가 확실하네요 ^^

    그럼 님도 맘 먹어지는대로 하시는수밖에...
    양심껏 생각해 보니 남편 의도가 정말 순수(?) 하다 받아들여지고 그게 뭐 어떼서 가 되시면 이해해 주시고,
    그런 남편떔에 자꾸 자다 깨서 싫고 남편이 평소 님에게 베려나 애정 별로 없는데 본인 하고 싶을때만 밤중에 와서 잠 깨우고 하자고 하는게 싫으심, 이 제대로 닦고 늘 일정하게 내 옆에서 자라! 애들 밖에 있을때 하는거 난 싫다 강력히 말하고 거부 하시고요.
    중요한건 상대가 싫어 하는 혹은 강력히 원하는 부분에 대해선 서로 어느정도 양보를 해야하는걸텐데 그게 쉬운일이 아니긴 하죠 ^^

  • 28. dd
    '20.4.5 1:34 AM (121.148.xxx.109)

    추워서 들어왔든 하고 싶어 들어왔든 그건 그렇다치고.

    '거실에 애들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거사를 치르려 합니다 '
    이 부분이 확 깨네요.
    대체 애들이 밖에 있는데 어떻게 그럴 생각이 드는지?
    자칫하다간 들키고 (어쩌면 눈치 챘을지도) 애들한테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 29. Mmm
    '20.4.5 1:41 AM (70.106.xxx.240)

    전생에 노숙자였나보죠

  • 30. 문잠그세요
    '20.4.5 1:49 AM (175.208.xxx.235)

    저도 잠귀 예민하고 잠자리 까탈스런 사람이라서요,
    전 당연히 양치질하고 집안 단속하고 이거저거 살피고 준비하고 잠자리에 드는편인데.
    남편은 도데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거실바닥에서 티비보다 그냥 잠듭니다.
    양치하라해도 좀 이따가~ 이러고, 이불 좀 깔고 자라해도 알았다고 대답하고 그냥 거실바닥에서 잡니다.
    그리고는 그 다음날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합니다.
    신혼땐 이 잠버릇때문에 진짜 많이 싸웠어요.
    남편이 너무 이기적이고 생활습관도 엉망이라 전 너무 불편하거든요.
    남편이 새벽에 안방에 들어오면 제가 잠을 깨니 불같이 화를 냅니다
    전 자는데 누군가 저를 깨우면 엄청 신경질내요. 자다 깨면 그다음날 너무 피곤하고요.
    아이들 아기때 너무 힘들어서 지금도 자다 깨는걸 끔찍히 싫어합니다.
    남편이 안방에 들어오려면 제가 아침에 잠에서 깬후 들어와요.
    거실이 추우면 전기요나 작은 히터라도 사다주세요.
    제 남편은 안방이 갑갑해서 못자요. 자다가 갑갑하다고 거실로 나갔다가 또 안방 들어왔다가 하던 사람인데.
    제가 난리난리쳐서 제가 잘때는 안방 못들어오게 합니다.
    평소 부부금술 좋고, 50대인데 부부관계 자주 합니다. 당근 제가 아침ㅐ에 잠에서 깬 후에요.
    잠이 보약이고 돈 드는것도 아닌데,아내를 푹 잘수 있게 해줘야죠.

  • 31. 부인이 그리
    '20.4.5 5:09 AM (172.58.xxx.227)

    좋으면 처음부터 같이 자든지요.
    부인이 기타냐?
    방구석에 놔뒀다 내킬때만 찾아 흔들게?

  • 32. tv 를 안방으로
    '20.4.5 6:55 AM (180.68.xxx.109)

    옮기시던지 남편에게 말을 하심이....

  • 33. ㅇㅇ
    '20.4.5 8:29 AM (175.207.xxx.116)

    남편을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부럽습니다~~

  • 34. ..
    '20.4.5 9:17 AM (14.38.xxx.228)

    아무데서나 자는게 제눈엔
    정조관념이 적은 사람 같이 느껴져서 물어본건데 그런 의견은 하나도 없네요
    같이 자면 혼자 자는것보다 몸이 불편하고
    따로 자면 마음이 불편해요 전

  • 35. ㅇㅇ
    '20.4.5 9:39 AM (59.11.xxx.8)

    헐 전여자고 30대인데요.
    남편피곤할가바 먼저 자라하고
    소파에서 내시간 즐기다 잠들곤 하는데
    소파에서 자다 추우면
    안방으로 겨들어가구요

    정조관념까지 나올줄 몰랐네요.

    그냥 소파에서 내시간 가지다가 잠드는것도 좋던데

  • 36. ..
    '20.4.5 11:31 AM (14.38.xxx.228)

    밖에서도 아무데서나 잘 자거든요
    전 아무데서나 못자서리

  • 37. ....
    '20.4.5 11:44 AM (1.237.xxx.189)

    남자는 단순해요
    별뜻 없어요
    소파에선 기분좋게 잠이 드는거고 추우니 방에 들어오는거고
    참 피곤한 여자들 많아요
    런치며 카페며 즐기고도 남을 전업 내내 편안히 하다 한달 반짝 자기 힘들다고 자기 한달 더 힘든거 남편이 안알아준다고 집에서도 일하는 남편에게 싸움붙이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 38. ..
    '20.4.5 12:11 PM (220.116.xxx.112)

    자존심이 강한 남자 아닐까요?
    성기능이 잘 안되서 아내 옆에서 자다가 아내가 원할때 못할까봐 피하다
    좀 될거 같은날은 나름 보상한답시고 덤비는건지도 모르죠.
    금방이라도 들어올지도 모르는 불안한 상황일때 더 흥분을 느끼는 성향인거같고...
    솔직한 스타일이 못되고 늘 잘한다 소리를 안들으면 안되는 남자...
    어떻게 보면 외로운 사람인지도..

  • 39. 거실에
    '20.4.5 12:58 PM (125.182.xxx.27)

    Tv나 컴이있지않나요 울남편은 컴에다운받아 보면서 거실에서자는데 추울때는들어오더라구요

  • 40. 댓글이 환장
    '20.4.5 4:37 PM (112.157.xxx.2)

    기타냐고요.ㅋㅋ
    남편이 이기적인 인간 맞아요.
    제 꼴릴 때 만, 얄밉네요.
    거실에 일인용 벤치하고 온수매트 놔주세요.

  • 41.
    '20.4.5 5:38 PM (112.169.xxx.37)

    자신을 '부인'이라고 하지좀 마세요
    남의 아내를 높여 지칭하는거니까요~~

  • 42. 남편이 이기적이죠
    '20.4.5 5:46 PM (188.149.xxx.182)

    대단히 이기적이에요.
    난 원글 심정 싱크로 120프로 들어갑니다.
    왜냐.
    내남편이 저러거든.
    신촌초부터 단 한 번도 내 옆에서 같이 자 주지를 않았어요.
    내가 들어가 자야 새벽에 들어와 잤어요.
    지 성욕 끓을때나 같이 들어오고.
    난 정말 외로왔어요. 옆에 누구도없이 혼자 자는거 쓸쓸 했어요.
    지금은 남편이 같이 자고 싶어서 내 눈치보고 있어요. 난 싫어요. 짜증.
    글고 이제느 같이 들어가는게 싫어서 내가 일부러 새벽까지 더 늦게 컴터보고 노닥거려요.
    너도 좀 느껴봐. 내 외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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