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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혜련 딸은 어느대학갔나요?

,,, | 조회수 : 26,810
작성일 : 2020-04-03 21:52:24
공부 잘한걸로 아는데
대학은 어디로 갔는지 안 나와있네요
IP : 211.212.xxx.14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국
    '20.4.3 9:53 PM (59.6.xxx.154)

    미국유학갔대요.

  • 2. 조혜련이
    '20.4.3 9:56 PM (115.21.xxx.164)

    황신혜에게 자기딸 똑똑하다며 언니딸과는 달라 하는데 진짜 이상한 여자구나 욕먹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음

  • 3. 똘똘해서
    '20.4.3 10:05 PM (112.187.xxx.213)

    어디가서든 잘하지 싶어요

  • 4. ..
    '20.4.3 10:19 PM (211.224.xxx.157)

    지적인 능력 뛰어나고 독하게 뭔가를 한다고 행복하게 사는건 아닌데. 지적 능력 좀 떨어져도 더 현명한 선택하고 결국은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많잖아요. 황신혜가 딱 그런 타입.

  • 5. 아들은
    '20.4.3 10:20 PM (124.49.xxx.61)

    어디갔어요?
    황신혜 부럽..딸도 부럽

  • 6. ..
    '20.4.3 10:30 PM (124.50.xxx.42)

    과한 에너지가 공해같아서
    보는게 부담스러운 스타일
    특히 일본방송에서 자국비하로 웃겨보려한 이후론 안보고싶음

  • 7. 미국유학
    '20.4.3 10:32 PM (125.177.xxx.47)

    종교 학교 갔다고 봤는데...

  • 8. 우주는
    '20.4.3 10:34 PM (211.224.xxx.157)

    자기하고 싶은거 하다가 자기 스스로 공부해야겠다해서 중고 다 검정고시 통과하고 대학갔다고 하는것 같던데요. 딸은 열심히 공부하다 갑자기 대학시험을 안봤다는 기사를 본거 같아요.

  • 9. 조혜련
    '20.4.3 10:43 PM (117.55.xxx.43)

    조혜련도 공부 잘했어요 한양대 공대 원서낼정도면 ...지우고 연영과 했다고...큰언니도 여동생도 ..끈기 있는 집안인듯....열심히 사는모습은 응원해요 표현이 툭박져도....

  • 10. 오마이
    '20.4.3 10:51 PM (223.62.xxx.34)

    황신혜에게 자기딸 똑똑하다며 언니딸과는 달라 하는데 진짜 이상한 여자구나 욕먹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음


    정말 저렇게 얘기했어요? 와 ㅋ진짜

  • 11. 이뻐
    '20.4.3 11:07 PM (210.179.xxx.63)

    공부잘하고 끈기있음 뭐합니까
    인기끌어보겠다구 일본방송에서 자기나라까지 비하하는 그 본성
    자기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는
    그런 본성가진사람 싫으네요

  • 12. 동감
    '20.4.3 11:11 PM (95.223.xxx.134)

    과한 에너지가 공해같다... 라는 댓글... 동감해요.
    신애라와 더불어...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공해같네요 진짜.

  • 13. @@
    '20.4.3 11:18 PM (119.64.xxx.101)

    저도 똑똑한 딸 대학 어디갔나 궁굼했어요.
    조혜련이 중국어 일어까지 다 마스터하고 생활력도 강하고 머리도 굉장히 좋은것 같더라구요.
    일본에서 한 행동 때문에 아직까지 욕먹고 있는데 그 부분은 사과하고 다시 활동 했으면 좋겠네요.
    딸은 고등학교 다니다 자퇴했으니 검정고시 봤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유학을 갔군요..

  • 14. 들은바로는
    '20.4.4 12:01 AM (122.37.xxx.188)

    딸도 아들도 대학 좋아하는 공부로 잘 갔다고 알고있어요.

    격동기를 지나서 아들은 일찍 대학을 가고
    딸은 늦게사 하고싶은 공부찾아 한다고요.

  • 15. 아..
    '20.4.4 6:45 AM (223.38.xxx.218)

    우주가 벌써 대학생이 됐나요? 전공이 뭔지 궁금하네요

  • 16. 윗님
    '20.4.4 7:08 AM (125.142.xxx.239)

    일본어는 모르겠으나 중국어는 아니예요.
    중국어 하는 사람들 다 웃습니다.

  • 17. 과한 에너지란
    '20.4.4 8:07 AM (119.198.xxx.59)

    말이 딱 맞죠 조혜련씨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일을 뭐라도 만들어서라도 해야 하는 타입

    그런 타입은 가만히 있을수도 없거니와
    안하면 몸이 아픈 st

    다여트 태보 비디오 내서 스스로의 신체 체질을 극복?할 때까진 멋있어 보였어요

    이제보니 그저 뭐든 해야하는 사람이었을 뿐

  • 18. 저는
    '20.4.4 8:24 AM (189.121.xxx.3)

    조혜련씨 응원해요
    예전에 미국 진출하고 싶다고 했을 때 꿈도 크고 그걸 표현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보다 하고 실수하고 깨지는 인생이 더 값지다고 생각해요
    정말 나쁜 사람 많고못되고 사기치고 비열한 인간 많은 연예계
    조혜련씨는 순수한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수 많이 했지만 나쁜 사람 아닌거같아요

  • 19. ..
    '20.4.4 9:50 AM (221.148.xxx.203)

    응원하는 1인입니다.
    아들은 게임으로 유명한 대학 갔다니 연관검색으로 청강대 뜨네요. 과연 맞는지..
    윤아는 미국 유학중인가봐요

  • 20. ㅇㅇ
    '20.4.4 9:51 AM (218.50.xxx.141)

    전에 방송볼때 아들은 공부쪽은 아니었던거 같던데. 중학교땐 축구했던 것 같던데, 운동도 열심히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던데 벌써 고등학교 졸업했나봐요.

  • 21.
    '20.4.4 9:54 AM (122.32.xxx.17)

    재혼으로 아이들 상처가 커보이던데 특히 딸아이 1년동안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조혜련한테 사과하라고.. 근데 조는 아직도 정신못차리는듯

  • 22. 조혜련
    '20.4.4 10:18 AM (182.224.xxx.120)

    호 불호야 다 개인에 따라 다르고
    저도 일본에서의 활동을 일본에 사는 동생에게 먼저 듣고 ...조혜련때문에 챙피하다고 해서
    넘 싫었었는데요

    그 뒤에 언론에 알려지고..본인이 진짜 몰라서 그랬다고 진심으로 사과도 하고
    사과의 의미에서 그 돈되는 일본활동도 접었어요.

    그뒤 중국가고..개종도 하고 남편도 만나고 한거에요.

    암튼 일본 얘기까지만 아시는분들 계신것같아서 뒷 얘기도 아시라고 전해드립니다.
    항상 우리는 앞얘기만 알고 뒷얘기는 못듣는게 많아서 오해도 많죠

  • 23. ㅇㅇ
    '20.4.4 10:39 AM (218.50.xxx.141)

    아들 청강문화산업대 갔다고 기사 나오네요

  • 24. ..
    '20.4.4 11:00 AM (220.118.xxx.5)

    딸이 엄마 닮아 공부잘하는구나 했어요. 조혜련이 근성이 있어 보이잖아요. 십수년전에 이미 골룸 분장한거 보고 개그우먼으로 몸사리지 않는다고 했어요. 방송 활동했으면 좋겠네요.

  • 25. ㅇㅇ
    '20.4.4 11:36 AM (211.176.xxx.136)

    우주가 대학교에 갔다니 많이 컸네요

  • 26. ,,,,,
    '20.4.4 1:40 PM (118.176.xxx.140)

    조혜련은 너무 생각이 없어요
    방송에서 애들 좀 그만 팔아먹으면 좋겠어요

    자기 이혼이야 개인의 결정이니 존중한다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부모가 이혼한게 사방팔방 알릴일도 아닌데
    아직 판단능력도 부족한 애들을
    왜 자꾸 방송에 이용해 먹는지 모르겠어요.


    윤아도 공부가 싫었는데
    힘들어서 공부에만 집중한거고
    그렇게 집중해서 전교1.2등 했었으면
    어디가도 자기 앞가림은 할 아이던데


    저렇게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하고 끌려다니니까
    결국 고등학교 중퇴하고 방황하다가 유학간거잖아요.

    조혜련이 방송인이고 개그우먼인거지

    까놓고 애들은 그냥 일반인인데
    좋은 얘기도 아닌데
    방송에서 자꾸 애들까지 데리고 나오는거
    애들이 안쓰러워 보여요

  • 27. 다른걸 떠나
    '20.4.4 1:44 PM (175.197.xxx.98)

    일본 진출하고 싶을 땐 일본 불교 믿고(그쪽에서 엄청 밀아줬다고 함)
    지금은 개신교 믿고... 에휴... 그냥 종교적 횡보만 봐도 절대 좋아할 수 없어요.------------22222222222

  • 28. 음.
    '20.4.4 3:04 PM (112.184.xxx.17)

    애들이 안됐어요.

  • 29. ..
    '20.4.4 5:52 PM (61.98.xxx.139)

    http://youtu.be/dZemvZ6E2D8

  • 30. ..
    '20.4.4 5:53 PM (61.98.xxx.139)

    별 관심 없는 분이었으나 이 내용만으로는 자녀양육하는 저에게 큰도움 되었어요.

  • 31. ...
    '20.4.4 6:35 PM (211.203.xxx.161)

    윗 분 감사합니다.
    링크하신 영상 잘 봤어요.
    인생엔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게 아니라 성공과 과정만 있는 거라는 말 저도 새겨야겠어요.

  • 32. ㅇㅇ
    '20.4.4 9:39 PM (211.36.xxx.53)

    횡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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