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무급휴직이라는데 전 왜 설렐까요 ㅎㅎ

궁금하다 조회수 : 8,998
작성일 : 2020-04-03 16:09:25
진짜 오랜만에 남편이 쉬어요...
둘이 알콩달콩 놀 생각에 넘나 설레요 전 철이 없나봐요ㅠㅠㅠㅠㅜ
IP : 121.175.xxx.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성합니디
    '20.4.3 4:12 PM (210.117.xxx.5)

    한달씩 돌아가며 유급휴직으로 결정난 남편
    돈이 줄어든것은 괜찮은데 자기얼굴 한달이나
    봐야하다니...
    라고 했거든요.

  • 2.
    '20.4.3 4:14 PM (119.196.xxx.236)

    모아둔게 많으시면...
    곧 출근하셔야할텐데 말입니다
    다른곳 알아보는 수가 생기면

  • 3.
    '20.4.3 4:17 PM (116.121.xxx.120)

    아직 신혼인가봐요

  • 4. ..
    '20.4.3 4:18 PM (124.54.xxx.131)

    아이 없으신가요

  • 5. Qq
    '20.4.3 4:20 PM (116.37.xxx.3)

    저희 남편은 한달반째 재택근무중이예요. 저는 막달 임산부고요~ 삼시세끼에 간식 챙기려니 힘들긴 한데 결혼 만2년차 신혼이라 아직 좋네요ㅎㅎ 근데 점점 더 안씻고 있어요ㅋㅋㅋ

  • 6. ...
    '20.4.3 4:25 PM (220.123.xxx.111)

    아이없으신가봐요 2

  • 7.
    '20.4.3 4:27 PM (223.39.xxx.141)

    먹고살만하면 즐기세요

  • 8. ....
    '20.4.3 4:31 PM (58.238.xxx.221)

    애없는 신혼인가보네요..
    즐길수 있을때 즐기세요~

  • 9. 삼시세끼
    '20.4.3 4:57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

    한달 이상 찍어보시면... 조금 달라질 수도... 일단 현재를 즐기세요~

  • 10. ㄴㄴ
    '20.4.3 5:12 PM (122.35.xxx.109)

    결혼 25년된 저도 좋습디다 남편이 쉰다니까...ㅋ
    저는 직장다니는데 남편이 집안일 해줘서 좋은건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 11. 윗님
    '20.4.3 5:26 PM (27.179.xxx.254)

    찌찌뽕
    전 남편이랑 둘이 같이 있는게 최고 결혼 25년 넘음 ㅋㅋㅋ

  • 12. ......
    '20.4.3 5:32 PM (125.136.xxx.121)

    저는 엉엉 울것같아요... 남편은 가끔봐야죠

  • 13. 담담
    '20.4.3 5:35 PM (121.134.xxx.9)

    좋게 생각하고 그렇게 사시면 좋죠~~~ㅎ
    잼나게 지내세요^^

  • 14. ㅋㅋ저도저도
    '20.4.3 5:44 PM (211.36.xxx.3)

    코로나 말고 다른 이유로 남편이 짤렸는데 아이 씐나요. 2주째 함께 알콩달콩 룰루랄라 놀고있어요. 일주일은 더 놀아야 해요. 이때 아님 언제 노나 하고 편한맘으로 있습니다.(돈 없어요. 게다가 일용직 게다가 15년차)

  • 15. ㅋㅋㅋㅋ
    '20.4.3 5:54 PM (125.184.xxx.67)

    저도 자기 좀 쉬었으면 좋겠다고.
    2주동안 못 나가고 같이 집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럽니다 ㅋㅋㅋ

  • 16. 아주 오래전에
    '20.4.3 6:09 PM (39.118.xxx.217)

    우리애가 2개월됐을때 남편이 이직하겠다고 그만둔 후 생각대로 취업이 안돼서 거의 1년을 놀았는데요.결혼하자마자 애를 가져서 신혼이기도 했지만 남편과 같이 아기를 보니 참 좋더라구요.남편한테 애기맡기고 가끔 친구도 만나고 미용실도 가구요..........근데 지금은...싫어요.결혼 19년차에요^^

  • 17. ㅡㅡ
    '20.4.3 6:52 P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좋을 때 ㅋ

  • 18. 이쯤되면
    '20.4.3 8:05 PM (118.36.xxx.232)

    신혼인지,아이는 있는지
    아니면 20년차 넘었는지
    속 시원하게 답좀 주세요ㅎ

  • 19. 궁금하다
    '20.4.3 11:03 PM (121.175.xxx.13)

    아이는 없구요 연애 10년했구 결혼 5년차에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자기집 마련은 본능이에요 Aㅎㅎㄹ 19:00:28 10
1802513 면허를 사서 지분투자로 회사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19:00:28 3
1802512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60
180251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19
1802510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2 ..... 18:42:03 175
1802509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423
1802508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51
1802507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431
1802506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8 하아… 18:28:40 922
1802505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3 아마도 18:24:50 600
1802504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0 ㅇㅇ 18:21:13 372
18025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16
1802502 임대도 다양하게 공급하면 24 18:14:13 325
1802501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5 이잼 18:11:07 1,156
1802500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20 노후 18:08:55 1,578
1802499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0 ??? 18:08:24 693
1802498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21
1802497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1 .. 18:07:17 1,612
1802496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8 klo 18:06:26 1,209
1802495 연주회 1 ㅠㅠ 18:03:34 203
1802494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69
1802493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8 ㅇㅇ 18:00:15 423
1802492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2 ... 18:00:09 285
1802491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7 000 17:58:05 956
1802490 주지훈 하나도 안 늙었네요. . . 17:51:25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