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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되서 망가지는 경우요

세입자 조회수 : 4,461
작성일 : 2020-04-01 08:54:43
이사 온지 일주일 좀 넘었네요
이제 정리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창고에 선반을 이동해서 공간을 좀 바꿔보려 했더니 
선반모서리들이 빠져버리네요
선반을 쓰지 못하는것도 속상한데 이 집을 나갈때 주인은 
제가 망가트린걸로 오해할거 아닌가요?
이럴 경우 나중에 뭐라고 말해야하나요?
사람이 내가 망가트린건 노후되서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남이 한건 험하게 써서라고 생각할텐데 말이죠
이사 나갈때 이사업체 분들이 솜씨가 좋아 뚝딱 고쳐주시기도 하던데
위험하니 안쪽으로 밀어넣어 놓으면 될까요? ㅠㅠ

IP : 61.74.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20.4.1 8:55 AM (118.139.xxx.63)

    문자 넣어놓으세요..
    노후가 되서 그런가 망가졌다고...
    그럼 뭔 말 있겠지요..

  • 2. ...
    '20.4.1 8:57 AM (59.15.xxx.61)

    사진 찍어서 보내세요.

  • 3. 일주일이면
    '20.4.1 8:57 AM (112.151.xxx.12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사진찍어서 증거 남겨놓고
    집주인에게 알리세요

  • 4. ..
    '20.4.1 8:59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되서 아니고 돼서(되어서)

    사진 찍어서 문자 보내면 끝~

  • 5. 이사온지
    '20.4.1 9:07 AM (211.212.xxx.185)

    일주일이면 고장난 곳 노후된 곳 죄다 사진찍어 보내세요.
    그래야 이사갈때 분쟁소지가 적어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잔금 치르고 열쇠받으면 집주인 부동산 그리고 원글 셋이 같이 집에 가서 집 상태 확인을 하고 그 자리에서 수리필요한거 수리 요구하고 사진도 찍어 두세요.

  • 6. 휘우
    '20.4.1 9:10 AM (49.180.xxx.75)

    아하! 오래돼서 망가지는 경우...사람이 '노후에' 망가졌다는 말인 줄 알았네요.

  • 7. 노후가
    '20.4.1 9:15 AM (1.177.xxx.11)

    아니라 노화가 맞지 않나요?

    뭐든 다 사진 찍어서 증거로 남겨 두세요.

  • 8. 노후가
    '20.4.1 9:18 AM (211.212.xxx.185)

    이 경우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는 분들 이 참에 사전 한번 찾아보세요.

  • 9. 때인뜨
    '20.4.1 9:44 AM (118.222.xxx.75)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요?

  • 10. ㅎㅎ
    '20.4.1 9:55 AM (220.78.xxx.128)

    노후 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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