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재택 중이예요
ㅇㅇ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0-03-31 22:52:26
일은 너무 많고 애는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공부 안하는 꼴을 보려니 속이 터지고 야근해도 생색도 안나고 아줌마는 제가 집에 있으면서 삼시세끼 먹어대니 싫어하는 느낌이고 누구 만날수도 없고 미쳐버리겠어요. 내일이라도 출근하라면 춤을 출 느낌 ㅜㅜ
IP : 182.214.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느
'20.3.31 10:53 PM (223.38.xxx.171)직군이세요?
2. ..
'20.3.31 10:54 PM (116.88.xxx.138) - 삭제된댓글에공..듣기만해도 미칠 것 같네요..저도 재택 남편에 애셋에....밥을 해대도 해대도 끝이 없네요 .
3. 첫댓은
'20.3.31 11:04 PM (211.244.xxx.149)남 직업이 왜 궁금한지 그게 궁금하네요
어서 코로나 종식되고 외식에 카페로
돌아다니고 싶어요4. ....
'20.4.1 12:05 AM (123.203.xxx.29)그래도 한국에 계시잖아요~
전 몸이 불편한데 무서워서 병원도 못가고 있어요.
한국 가고 싶은데 비행기도 없고 비용도 몇 배 올라 있고....
집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요..
어서 코로나 종식 되어서 여름 방학때는 꼭 한국 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애들 개학도 무기한으로 연기 되어서 하루종일 집에서 인터넷으로 수업해요....
진심, 한국에 계신 분들은 행복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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