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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관련 일간베스트(일베) 사이트 폐지 청원

관심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20-03-27 23:01:50
오늘 올라왔던 글인데 관심자가 적은 것 같아 퍼와서 다시 올려봅니다.





이번 n번방 비극이 관심이 주목됐을 때 일베 사이트 폐지도 진행되면 좋겠어요. 건전하고 상식적인 문화가 정착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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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7212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99213/2/3 



일베 회원들은 악마입니다. 

소라넷 일베같은 사회의 암덩어리를 박멸시키고 

제2 제3의 N번방의 비극을 막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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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기사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사이트를 폐쇄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시작됐다.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는 '범죄의 온상인 일간베스트 사이트 폐쇄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자는 "이번 N번방 사건, 그리고 코로나19 관련 차이나게이트 사건 등으로 그간 일베에서 일어난 모든 사회적 폐단과 범죄, 테러 행위는 이제 더 이상 사회에서 용인할 수 없는 수준을 벗어났다"며 "그들이 낳은 폐단은 여러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원자는 일베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모욕한 전례, 5.18 민주화운동을 폭도라 선동해 대한민국 민주정신을 훼손하고 유가족들과 역사에 모욕과 테러를 감행한 전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온갖 선거에 개입했으며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권 당시 국정원 댓글 조작의 근거지 또한 일베였음이 수사 결과 밝혀진 바 있다"라며 "최근 '한강 몸통 시신' 사건 장대호의 경우 '일베' 사이트의 유저였음을 확인됐다"고도 언급했다.

특히 청원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에서도 '차이나게이트'를 일으켜 국민청원 수를 조작해 국민들로 하여금 분열과 혼란을 야기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N번방 사건은 단군 이래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간악하고 극악한 범죄"라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도 모자라 협박, 갈취를 일삼았다는 것이 국민 한 사람으로서 수치스럽고 분노를 참을 수 없다"며 일베 사이트 폐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청원자는 "문재인 정부가 분명히 공략 당시 약속 했던 적폐 청산의 하나가 바로 일베의 청산"이라며 "일베는 이제 진보와 보수를 넘어 테러 단체이자 반사회적 집단"이라며 일베 사이트 폐쇄를 호소했다.



해당 청원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1만7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4월 25일 마감한다.














IP : 218.53.xx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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