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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최동석 앵커 하차 국민청원까지 떳네요.

결국 | 조회수 : 7,025
작성일 : 2020-03-26 12:20:07
순간의 욱함이
남편 인생길까지 막았네....

후회는 하고 있는지
아직도 억울해서 분에 떠는 지 모르겠네요.
IP : 220.123.xxx.111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6 12:21 PM (220.123.xxx.111)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225nJF

  • 2. ..
    '20.3.26 12:21 PM (49.169.xxx.133)

    자리보전은 못하겠네요.

  • 3. ㅇㅇ
    '20.3.26 12:22 PM (211.214.xxx.3)

    편드는건 아니고 청원이 너무 남발되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관심끄라는 그분 원하는대로 모두의 관심에서 꺼져주길 바라는 마음이고요. 하차도 무리한 댓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4. 별걸다
    '20.3.26 12:23 PM (119.201.xxx.169)

    청원하네.

    박지윤 욱한다고 욕할거 없음.
    욱해서 청원하는 인간들도 똑같아.

  • 5. 부인이
    '20.3.26 12:23 PM (203.81.xxx.44)

    그런걸 왜....

  • 6. 이제
    '20.3.26 12:23 PM (1.237.xxx.47)

    SNS 도 그만 하고 반성좀 해야할텐데
    거만하게 살다가 혼 좀 나네요

  • 7. ㅇㅇ
    '20.3.26 12:23 PM (106.102.xxx.154)

    별걸 다 청원 222

  • 8. 모텔사진도
    '20.3.26 12:24 PM (222.110.xxx.144)

    있었다던데 그것도 여자가 올린 건가요? 그렇다면 정말 노답인생인듯

  • 9. ...
    '20.3.26 12:24 PM (1.233.xxx.68)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

  • 10. ..
    '20.3.26 12:24 PM (116.88.xxx.138)

    공영방송 앵커가 매일 코로나 관련 뉴스를 보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해야 하는데 부인이 저렇게 하고 있는데 그 멘트에 신뢰감이 생기겠냐고요...

  • 11. 잡았다요놈
    '20.3.26 12:25 PM (110.70.xxx.129)

    211.205.xxx.216)

    제가 인상으로 사람 보는 눈은 좀 있는데.. 박지윤은 눈빛에 표독스러움이 있어서.. 남자 잡아먹을 상처럼 보이더라구요.. 본인 표독스러움으로 주변 모두를 잡아먹을 상.. 그러더니 결국이군요..
    주변에 진실된 친구도 없을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신 82망치려는 일베충이지??

    정상 82회원이 저런 저질 댓글 쓸리가 없음.

  • 12. ..
    '20.3.26 12:25 PM (116.88.xxx.138)

    남편이 공영방송 앵커가 아니라면 순간 욕먹고 말 일이지만 이번 경우엔 아닌듯 하네요..신뢰감 상실..

  • 13. 오늘
    '20.3.26 12:26 PM (223.62.xxx.128)

    이번엔 박지윤이 너무
    경솔했어요..

  • 14. ...
    '20.3.26 12:28 PM (203.142.xxx.31)

    박지윤도 경거망동하긴 했지만 청원 남발 지겹네요
    박지윤이나 우~~~ 하고 달려들어 온갖 일에 청원 청원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아보여요

  • 15. 위에
    '20.3.26 12:28 PM (112.152.xxx.33)

    부인이 그런게 아니고 최동석도 같이 갔잖아요
    공영방송에서 사회적거리둬라 말하면서
    본인은 타지역으로 다른 가족들과 여행이라니요

  • 16. 경솔해도
    '20.3.26 12:29 PM (222.110.xxx.144)

    너무 경솔했죠
    남편은 9시 뉴스에 나와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원고 읽는데
    그 와이프는 '역병속에 피어나는 가족애'라고 했다면서? 신뢰감 제로

  • 17. **
    '20.3.26 12:30 PM (211.36.xxx.177)

    청와대에 청원을 하려면 최소한 문장좀 설득력 있고 조리있게 다듬어서 올렸으면 좋겠어요.
    오자 투성이에 다분히 개인의 감정이 섞인 글이 보기 민망할 정도네요.

  • 18.
    '20.3.26 12:30 PM (211.192.xxx.225)

    국민청원에 거의 동의했지만 이건
    못 누르겠네요.

  • 19. 저도
    '20.3.26 12:31 PM (222.110.xxx.248)

    저도 공영방송 메인 앵커로서의 품위 유지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뉴스 신뢰성에 문제 있고 보기에도 불편해서
    저 사람 하차 하길 바랍니다.

    나대는 것도 정도껏 해야죠.
    그 정도 의식도 없이
    무슨 지 남편이 사기업, 아니 개인 장사 하는 줄 아는가 봐요.

  • 20. ...
    '20.3.26 12:31 PM (61.72.xxx.45)

    오바에요
    뭔 청원까지

  • 21. ㅇㅇ
    '20.3.26 12:33 PM (180.228.xxx.13)

    청원은 모르겠고 보통 회사에서는 저러면 징계는 받죠 총리까지 나와서 여행자제하라고 했건만 그것도 일반인도 아니고 공영방송9시뉴스 앵커가 저러면 안되는건맞아요

  • 22. 어이구머리야
    '20.3.26 12:33 PM (211.238.xxx.99)

    아무거나 다 청원을 하네
    이러다 집안에 리모컨이 안보여도 청원올리겠네 참.

  • 23. ..
    '20.3.26 12:35 PM (27.35.xxx.133)

    밉상이긴한데 ........
    청원까지....?

  • 24. 그 마눌이
    '20.3.26 12:35 PM (180.71.xxx.253)

    경솔했지만
    그 남편을 응징하느 건 좀 심해요
    조씨사건을 다른 걸로 덮으려는
    단골 고수세력들이
    넷상 엄청 흔들고 있다죠
    초점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됩니다

  • 25. 저게
    '20.3.26 12:40 PM (211.245.xxx.178)

    청원까지 갈일인가요?
    회사차원에서 징계있겠지요.
    앞으로 저 앵커가 뭐라한들, 시청자한테 제대로 전달되겠어요? 신뢰감 잃은거 가체가 가장 큰 벌일텐데요.
    직업의식이라는거 자체가 이제는 의미없는 단어가 되는건지....이긍.

  • 26. ...
    '20.3.26 12:40 PM (1.233.xxx.68)

    뉴스를 시청하다보면
    아나운서가 있고 기상캐스터가 있어요.
    일기예보가 1분 남짓인데 ... 아나운서가 안하고 기상캐스터가 있는 이유를 아세요?

    뉴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예요.
    일기예보는 틀릴 수 있으니까 ...
    틀린 일기예보로 뉴스의 신뢰성이 훼손되지 않을 수 있도록 분리하는거죠.

    최동석 아니운서는 공영방송의 아나운서예요.
    나라에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에세 거리두기를 호소합니다.
    그런데 재난방송사이자 공영방송의 아나운서가
    본인의 입으로 말한 거리두기를 안하고
    다른 지역, 다른 가족과 함께 하고 그것을 자랑하고
    그의 배우자는 ... 거리두기를 이야기한 댓글을 조롱했다면 ...

    국가가 국민에게 호소하는 '거리두기'는 신뢰성을 상실했습니다.

  • 27. ㅇㅇ
    '20.3.26 12:41 PM (112.157.xxx.195)

    잘못한 일은 맞지만 청원까지는 좀... 청원을 남발하면 다른 중요한 이슈의 청원들도 같은 급으로 생각될까봐 그렇네요.
    여기 많이 읽은 글이 다 그 부부 이야기인 것도 별로예요. 차라리 어제 라스가 홍씨 그대로 내보낸 게 더 화나지 않나요?? 거기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완전 엠본부 기업이 시청자들을 싹 무시하고 지맘대로 전파낭비한 사건인데... 차라리 엠본부 예능 책임자 물러가라 이런 청원에는 동의하겠네요.

  • 28. 어짜피
    '20.3.26 12:44 PM (106.102.xxx.113)

    어짜피 어울리지 않더군요.
    신뢰감없는얼굴 가벼운 행보 다 오버랩되서요.

  • 29. 청원
    '20.3.26 12:46 PM (175.223.xxx.230)

    청원이 남발되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청원을 유발할 정도로 그만큼 이 시국에 파장이나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맞다라는 거겠죠
    재난방송 주관사인 공영방송의 메인앵커 자리는 보전하기 어렵겠네요 경각심을 위해서도 자진하차 하거나 그만두도록 조치하는 게 맞아요
    프로불편러 운운하며 발끈했으니 더더욱 자초한거고 반성도 자발적이거나 진정성 있다고 보기 어렵고요
    외국이라면 더더욱 응징당할 일이었다고 보네요
    우린 어떻게 보면 관대한거예요

  • 30.
    '20.3.26 12:47 PM (222.232.xxx.107)

    여행 최동석도 간건가요?

  • 31.
    '20.3.26 12:48 PM (223.38.xxx.102)

    kbs게시판에 공식입장이 올라왔는데
    어이없는 대응에 국민청원 올린듯요.



    ◇ 알려드립니다.

    최동석 아나운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최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이며 적절치 않은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어젯밤 박지윤 씨가 본인의 SNS를 통해 사과와 해명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KBS는, 최 아나운서에게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모든 구성원들이 공영방송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 32. 저는
    '20.3.26 12:48 PM (58.123.xxx.199)

    역병속에서 피어나는 가족애 라는 문구가
    너무 끔찍해요.

  • 33. 와이프가
    '20.3.26 12:49 PM (39.7.xxx.75)

    생각없이 행동한게 남편에게 바로가네요

    근데 그동안 안하무인이였나 보네요

    책임져야죠.

  • 34. 최동석도
    '20.3.26 12:49 PM (114.204.xxx.15)

    같이 여행간거면
    공영방송 메인뉴스 자격 없습니다.
    국민청원감은 아니고 케비스에 청원해야죠.

  • 35.
    '20.3.26 12:50 PM (223.38.xxx.102)

    http://iaudience.kbs.co.kr/

  • 36. 자가격리자도
    '20.3.26 12:52 PM (219.251.xxx.213)

    아니고 너무 가는거 아닌가요. 다들 너무 흥분하시는거 같음

  • 37. ...
    '20.3.26 12:53 PM (14.36.xxx.146)

    박지윤 이번에는 정말 실수한듯

    남편이 출근하는것 보다 안전하다니...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출근 장사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그 사람들은 어쩌라고??

    머리가 나쁜건지 아니면 정말 나쁜사람인건지 헷갈릴 지경

  • 38.
    '20.3.26 12:54 PM (183.96.xxx.55)

    박지윤이 경솔 했지만 이시국에 넘 심하지 않나요?
    서로서로 자제 해야지요

  • 39. ..
    '20.3.26 12:56 PM (183.96.xxx.4)

    사과했는데 청원까지 가는 건 너무 심하네요

  • 40. ㅇㅇ
    '20.3.26 12:58 PM (180.228.xxx.13)

    남편도 응징해야죠 남편도 같이 간 여행이잖아요 자기입으로 여해자제 내뱉고는 자기가 여행갔으니 9시뉴스 앵커로서 물러나야해요 일반회사원같음 이렇게까지 안하죠

  • 41. ㅇㅇ
    '20.3.26 1:01 PM (211.36.xxx.253)

    미개 그 자체.... 개인적으로 사과할 일도 아니라보고
    다들 뭐에 미쳐서 비난 대상 찾는거 같아요

  • 42. ..
    '20.3.26 1:02 PM (118.235.xxx.79)

    어이가 없어도 이게 국민청원까지 갈 일인가요
    진짜 이런 청원 못올리게 청원하고 싶네요

  • 43.
    '20.3.26 1:02 PM (175.117.xxx.158)

    자랑질ㆍ자랑질은 하고싶고 자리보존도 하고싶고
    다가질래ᆢ 이러다 미운털박힌꼴 이네요 모양새가
    그렇다고 청원씩이나 ᆢ헐 클라스대단

  • 44. 청원
    '20.3.26 1:03 PM (219.250.xxx.4)

    저 부부 과도한 징벌이라고 동정론 받을 역풍 계산한건가요

  • 45. 심한건그쪽이죠
    '20.3.26 1:04 PM (175.223.xxx.14)

    코로나는 유례없는 재난이예요
    공영방송 앵커는 공적인 영향력이 있는데 불신을 받을 행동을 자초하면 안되죠
    누가 그 말을 믿겠어요? 지들은 뒤로는 다 놀러다니면서 국민들에겐 사회적 거리를 지켜라라고 한다면 국가의 방침이 신뢰가 가겠습니까?
    그냥 넘길일이 아니죠 이 시국엔 국가의 방침을 지위고하 막론하고 철저히 지켜야하는 겁니다 비상시국이잖아요
    게다가 개학이라는 또 하나의 위기를 목전에 두고 더 강력히 통제를 해야하는건데요
    그러면서 무슨 의료진의 노고며 사회적 방만이나 일탈을 보도하겠습니까?
    심한 건 최 아나와 박지윤이예요
    결과적으로 찬 물 끼얹고 국가나 국민들을 바보취급한 거예요

  • 46. 생각좀하고살자
    '20.3.26 1:07 PM (175.195.xxx.214)

    이런 일들로 청와대 청원을 남발하는게 말이 됩니까?

    자꾸 반복되면 누가 청와대 청원의 중요와 필요를 제대로 느낄까요?

    바보같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하고 동조하는 사람들 문제가 큽니다.

    제발 정신 좀 잡고 삽시다.

    중요도를 생각할 때 이게 청원감인가요?

  • 47. 어휴
    '20.3.26 1:15 PM (1.235.xxx.28)

    이건 정말 오바.

  • 48.
    '20.3.26 1:22 PM (223.38.xxx.102)

    지금 코로나보다 시급한 일이 뭔가요?
    전 최동석아나가 제대로 된 징계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최동석 돌아다녀도, 니들이 뭔데?해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국민 누가하겠어요?
    인도는 21일간 통행금지에 돌아다니면 경찰이 장대로 때린다는데
    우린 통행금지도 없는데 자기는 집에 있어라 해놓고 놀러가는 사람을 대한민국 간판뉴스 아나운서로 매일 봐야하는 걸까요?
    당연히 Kbs에서 국민요구에 빠른 대처로 하차해야하는데
    안하니 국민청원으로 넘어가는거죠.
    불이익 있다면 다들 이목이 무서워서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할테고 코로나 빨리 종식해서 국민들 모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예요.

  • 49. 둥둥
    '20.3.26 1:23 PM (203.142.xxx.241)

    편드는건 아니고 청원이 너무 남발되는 느낌이 드네요222222222
    청와대 청원을 이렇게 우습게 만들다니요.
    박지윤인스타, 케베스 게시판 가서 얘기한거면 돼지 않나요?

  • 50. 진짜
    '20.3.26 1:24 PM (210.95.xxx.48)

    청원은 오버

  • 51. belief
    '20.3.26 1:32 PM (106.101.xxx.210)

    이제 조심한다쟎아요..
    청원까진 심한것 같아요..

  • 52. ㅇㅇ
    '20.3.26 1:32 PM (49.142.xxx.116)

    저게 과연 청원할 일인가요? 아무리 국영방송사고 재난방송사라지만 개인일인데?
    kbs에 청원하면 모를까.. kbs에서 적당한 징계가 있겠죠.

  • 53. 신문고
    '20.3.26 1:33 PM (121.167.xxx.204)

    이러다 신문고 막히겠네요. 별걸다 청원을...

  • 54. 이런거 하라고
    '20.3.26 1:39 PM (223.39.xxx.248)

    만든 청원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이슈가 묻힙니다
    청원올린인간 정신차리라 전해주세요

  • 55. ???
    '20.3.26 1:48 PM (203.142.xxx.11)

    방송인 으로서 박지원씨 sns 대응이 불쾌하긴 하나
    청와대 청원이 그런 것 청원 하라고 있나요?
    청원 남발 자제 해야합니다
    진자 필요한 청원 이 있을때 힘을 실어 주자구요

  • 56. 봄바람난아짐
    '20.3.26 2:04 PM (118.45.xxx.153)

    공영방송 앵커가 매일 코로나 관련 뉴스를 보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해야 하는데 부인이 저렇게 하고 있는데 그 멘트에 신뢰감이 생기겠냐고요... 222222222222222222222

    앵커 목소리.얼굴만 보는거 아니잖아요
    본인행도에 신뢰감을 실어줘야 뉴스도 먹히는데
    좀 가엽긴 했내요

  • 57. 엄밀히
    '20.3.26 2:07 PM (175.211.xxx.106)

    박지윤이 방송출연 금지당해야죠.
    쥬스 사건도 있었는데 여태 건재한게 신기...

  • 58. 자리보전은 힘들듯
    '20.3.26 2:38 PM (106.101.xxx.131)

    이번엔 박지윤이 너무
    경솔했어요..222
    박지윤 출연금지도 찬성

  • 59. dd
    '20.3.26 2:48 PM (218.148.xxx.213)

    청원까지 할일은 아니지만 하차하는게 맞는것같네요 무엇보다 뉴스에 신뢰감을 잃게했잖아요 본인은 여행을 안가고 박지윤만 갔거나 본인 가족끼리만 갔다왔음 프라이빗이라는 변명의 여지가 있는데 친척과 같이 갔다온거니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사과만으론 안되요 지금 정부에서 아침마다 재난문자 보냅니다 제발 꼭 필요한일외엔 지인과의 모임과 여행은 자제해달라구요. 두달동안 제사등 친지 모임 부모님 방문까지 자제해가며 온국민이 스트레스받고있어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인내하고있는 이 상황에 이걸 매일 보도하는 공영방송 메인뉴스 진행자가 가볍게 생각했다는건 본인이 책임을 져야해요

  • 60. 어이쿠
    '20.3.26 3:14 PM (223.62.xxx.148)

    심지어 남편 동반 여행이군요. 아니러니 하네요

    앵커가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 대신 프라이빗 하게 가족 여행가는 것도 모자라

    Sns에서 올리도록 두다니 ..... 부부가 같은 마인드겠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을거예요
    자신들의 행동은 문제 없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공인으로서 자격은 없네요

  • 61. ...
    '20.3.26 3:35 PM (1.246.xxx.233)

    그집식구들이 코로나에 걸린후 자가격리를 어기고 돌아다닌것도 아닌데 다들 너무 흥분하시네요
    다들 힘드신건 알지만 이렇게 타겟잡아 공격하는 분위기는 서로 도움이 되지않을거같네요
    국민청원에 방송퇴출까지...거론되다니....

  • 62. ...
    '20.3.26 3:52 PM (218.147.xxx.79)

    KBS와 민방은 다르죠.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사니 더 엄격한 잣대로 판단되는게 맞고 시청자들이 부적격자니 교체요구할수 있습니다.

  • 63.
    '20.3.26 3:57 PM (223.38.xxx.102)

    장례식이며 결혼식도 참석 못하고 미루고 있고 환갑, 칠순 그냥 지나가고 있는데
    타켓 잡힐 행동을 안해야할때예요.
    지뢰밭에서 목숨 다 연결된 마당에 다들 걷지말라는 지시를 전하고 지만 아주 살살 걸었다 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사람한테 전달책을 계속 맡기는 군대가 정상이에요?

  • 64.
    '20.3.26 4:18 PM (210.100.xxx.78)

    미개 그 자체.... 개인적으로 사과할 일도 아니라보고 
    다들 뭐에 미쳐서 비난 대상 찾는거 같아요22222

  • 65. ...
    '20.3.26 4:22 PM (180.230.xxx.161)

    지금 코로나보다 시급한 일이 뭔가요?
    전 최동석아나가 제대로 된 징계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최동석 돌아다녀도, 니들이 뭔데?해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국민 누가하겠어요?

    222222222
    동감이에요
    kbs에서 맨날 나오는 재난방송 주관 어쩌고 저쩌고가 무색할 지경이네요

  • 66. 밥밥
    '20.3.26 5:15 PM (180.229.xxx.17)

    이거 간단한문제 아니예요 지금 사망자수가 몇명인데 남편이 kbs앵커예요 솔선수범해야하는 사람이 본인가족과 다른가족이 합쳐서 놀러갔는데 그걸가지고 그런 말언을 하고 사과문이라고 변호사가 올린글보니 거기서 거짓말하면서 본인가족만 갔다고 하는데 사람들을 다 바보로 아는거죠 인스타로 돈버니 그들만의 성에 같혀서 잘했다만 듣고 싶은거죠

  • 67. ..
    '20.3.26 6:29 PM (118.235.xxx.179)

    아직도 욱해서 분해하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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