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준 전 형사님 출연 죽음을 주제로 이야기.
살인의 추억 모델이 된 형사들 중 한 분이라고.
형사생활의 애환을 들려주는데
형사님들 정말 이 사회의 궂은일 도맡아 하는 분들이네요
물론 어디나 마찬가지로 함량미달이고 악한인간들은 있겠지만
우리가 감사해야 할 분들이예요
견찰이라는 말에 속상하지만
경찰이라는 이름을 찾을때가 있을 것이다.라고...
정상적인 죽음이 형사의 소원이라고
도올학당ㅡ김복준 전 형사님
‥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20-03-26 00:06:23
IP : 121.131.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
'20.3.26 12:30 AM (210.99.xxx.244)저만그런지 이승철은 거기왜있는건지 너무 무식해보여요ㅠ
2. ㅇㅈ
'20.3.26 12:38 AM (125.178.xxx.37)보지는 못했지만
이 분 티비 나올때 속시원
하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말씀처럼 소원 이루실거에요..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3. 김형사님
'20.3.26 1:34 AM (175.223.xxx.173)말씅처럼 많은 죽음을본 형사들은귀신까지 본다는군요
저아시는분도 신받은 사람있고요
유튜브에서 경찰들 잘못했을땐 속시원하게 얘기해주시는부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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