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지윤이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싼 이유

.... | 조회수 : 26,599
작성일 : 2020-03-25 22:18:2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앞으로 개학까지 보름이 남았습니다.

이미 세 번이나 연기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더 이상 기다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개학을 추진하기도 어렵습니다.

지금은 특단의 대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아무리 튼튼하게 지어진 댐도 작은 개미구멍으로 인해 무너지는 법입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지 않으려면 남은 기간 확실한 방역의 성과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미 많은 국민들께서 어려움을 감내하시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우리 종교계에서도 자발적으로 집회를 취소하고 대규모 기념행사도 연기하는 등 코로나19와의 싸움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이 같은 자발적 참여로 신규 확진자 수가 조금씩 줄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 그리고 우수한 의료체계에 대해 외국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결코 긴장을 늦추거나 마음을 놓을 때가 아닙니다.

불씨가 남아 있는 한 결코 안심할 수 없습니다.

최근 일부 교회와 요양병원, 콜센터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해외로부터 유입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보름 동안이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는 결정적 시기라는 인식 아래 몇 가지 강도 높은 조치와 함께 국민 여러분께 간곡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은 앞으로 보름 동안 운영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둘째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에는 시설 업종별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둘째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직접 행정명령을 발동해 집회와 집합을 금지하겠습니다.

셋째 행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시설 폐쇄는 물론 구상권 청구 등 법이 정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국민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보름간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필품 구매 등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시고 사적인 집단모임이나 약속, 여행은 연기하거나 취소해 주십시오.

다섯째 발열, 인후통, 기침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재택근무를 활성화하고 부득이하게 출근했을 경우에는 거리유지 등 필요한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보름 동안 우리는 새로운 일상을 침착하게 준비할 것입니다.

우리가 일하던 방식을 바꾸고 아이들이 공부하던 방식도 바꾸고 삶의 모든 순간순간 속에서 생활 방역을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개방과 참여, 자율과 끈기가 결국은 코로나19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고 보여줄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미 지난 두 달 간 큰 고통을 경험한 국민들께 앞으로 보름간 더 큰 희생과 불편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확산세를 확실하게 꺾고 우리 아이들에게 평온한 일상을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모든 자원과 수단을 동원해 코로나19와 끝까지 맞서겠습니다.

국민 모두의 하나 된 마음과 행동하는 힘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동참해 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품격을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국무총리가 국민들에게 간곡하게 부탁하고..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 15일간 외출자제.. 최대한 집..

이게 다 2주간 어떻게든 코로나 잡아서 개학이든 뭐든 경제를 살려보려고 노력하자는거였는데..


박지윤이란 여자가 콘도로 놀러갔는데..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까지는 진짜 봐줄수있는데..

사람들이 뭐라하니.. 프로불편러들이니 뭐니.. 남의 삶에 관심끄라니 이런 소리를 지껄였다는거는..

진짜..

대국민담화를 다시 한번 읽어보니 욕이 절로 나오네요.

 





IP : 180.65.xxx.9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 악의는 없지만
    '20.3.25 10:22 PM (59.10.xxx.140)

    kbs면 공공기관 소속인데, 이번에 정부에서 강하게 권고한 지침을 위반한거 아닌가요.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듯

  • 2. 콘도로
    '20.3.25 10:26 PM (222.110.xxx.144)

    놀러갈 수도 있다고 쳐요
    그런데 반응이 너무 싼티난달까 쓸데없이 발끈해서 사람들을 자극했어요
    그렇잖아도 코로나로 다들 곤두서있는데 역병에 피어나는 가족애라는둥 프로불편러 운운하며..
    남편이 재난방송주관방송사의 9시 메인뉴스 아나운서라는 걸 망각한듯

  • 3. ——
    '20.3.25 10:29 PM (175.223.xxx.93)

    솔직히 남들 다 자제하자 운동하고 세계 사람들 죽어나가고 우리도 제일 긴장해야흘 그럴때 자긴 일탈해서 이득 챙기겠다 개이득보겠다 그런거죠. 돈줄이니 돈받고 여행 부추기고 사람들 일탈 부추기는건데 사과는 커녕. 친일파 마인드죠. 태극기들이 정부 말 일부러 안들어 엿먹인다고 더 쏘다닌다더니.

  • 4. ...
    '20.3.25 10:34 PM (210.2.xxx.116)

    돈에 이성을 팔았나봐요. 인스타팔이 계속해야되니까 끊임없이 눈길끌만한 것들 포스팅해야하는데...

  • 5. ...
    '20.3.25 10:34 PM (123.109.xxx.124)

    대국민 담화내용까지 거론하지 않아도.. 남의 삶에 관심끄라는 말을 굳이 포스팅까지 하면서 불만을 드러낸건 진짜 어이없는 행동이죠. 남의 관심 받아서 먹고 사는 여자가.. 자기 필요할 때만 남의 관심을 원하고, 나한테 듣기 싫은 소리는 눈꼽만큼도 하지 말아라 이거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도 아니구..

  • 6. 연예인들
    '20.3.25 10:37 PM (211.36.xxx.78)

    본인들만 다른 세상 산다고 느끼는거 입증시키네요
    생기기엔 아나운서니 하면서 반듯하게 꾸며도
    내면은 어쩔수가...

  • 7. 전부터
    '20.3.25 10:39 PM (70.106.xxx.240)

    물건 공구하고 그돈으로 초호화 해외여행다니고
    사람들이 뭐라하면 공격적 댓글하고 그랬어요 .
    이제 뭐 부부가 같이 홈쇼핑 공구 출연하면 되죠
    아나운서보다 수입은 더 클텐데 ㅋㅋㅋ

  • 8. 누군
    '20.3.25 10:40 PM (39.7.xxx.75)

    여행갈 줄 몰라서 안가나요?
    역병속에 생긴 가족애라니
    표현도 저렴해요

    남들도 답답하지만 참는건데
    그걸 자랑이라고 올리나요?

  • 9. ㄹㄹ
    '20.3.25 10:40 PM (211.214.xxx.3)

    사람들 관심끌어 물건팔고 방송나오고 하면서 그럴땐 관심끄라니.. 좋은소리만 듣겠다는거네요.. 그런 관심을 받는 사람이기에 프로그램에서 써주는건데요.. 실망스러워요 이번일은.. 그리고 최앵최앵 하던데 아나운서 아닌가요. 뉴스 진행하면 다 앵커라고 부르는건지..

  • 10. ㅡㅡㅡ
    '20.3.25 10:42 PM (70.106.xxx.240)

    인스타로는 뻔뻔하더니
    방송게시판에서 하차요구하니 바로 꼬리내림.

  • 11. 아나운서가
    '20.3.25 10:42 PM (222.110.xxx.144)

    앵커는 무슨..보조 아나운서라니까요 옆의 여자분이 기자출신 앵커
    최앵이라는 건 최앵커라는 의미인가요? 피디가 전해준 원고 읽는 앵무새 아니고?

  • 12. 남편
    '20.3.25 10:54 PM (211.214.xxx.192)

    그나저나 남편분 코맹맹이 소리 좀 어떻게 안될까요?
    여자앵커분은 시원시원 잘 하던데, 최동석씨는 답답한 목소리땜에 채널 돌리게 되요.

  • 13. ..
    '20.3.25 10:58 PM (39.120.xxx.155)

    갈수있다쳐요 요즘 답답하지않은사람 없으니까.
    근데 자랑스레 올렸다는건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는, 옳고 그름의 기본 개념이 아예 없다는게 놀랍고, 잘못을 지적했더니 자기삶에 불만이 있어 저런다는, 마치 남들이 자기인생을 질투해서 저런말 한다는듯. 사고방식이, 자기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사는 스페셜한 사람인데 평범한 니들이 왠 말이많냐 이거잖아요. 대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머릿속이 환히 보이네요

  • 14. ..
    '20.3.25 11:00 PM (58.182.xxx.63)

    지 잘난 맛에 산 댓가죠.
    잘한다 잘한다 하니 눈에 뵈는게 없는..하는짓이..
    난 특권층이야 돈도 잘벌어 꼬우면 너도 나처럼 해!!! 마인드죠 ..

  • 15. 흠흠
    '20.3.25 11:03 PM (119.149.xxx.143)

    저도 화납니다
    저도 이렇게 날 좋을 때
    역병속에서도 가족애 피우고 싶어요
    누구는 기념일 없고 누구는 돈이 없어 안가나요
    다같이 참고 있는 마당에..나원참

  • 16. ,,
    '20.3.25 11:13 PM (219.250.xxx.4)

    역병에 피어나는 가족애
    프로 불편러
    네 삶에나 집중해라

    완전 비호감 등급

  • 17. 아 쫌
    '20.3.25 11:15 PM (180.68.xxx.158)

    협조 좀 해요.
    관심 끄라잖우.
    무관심이 최고유.ㅡㅡ

  • 18. .....
    '20.3.25 11:22 PM (222.114.xxx.102)

    아유 천박해
    돈 많은데 싼디 줄줄나는 분

  • 19. 0099
    '20.3.25 11:24 PM (116.33.xxx.68)

    진짜 최고로 비호감 연예인이에요

  • 20. 어째요
    '20.3.25 11:35 PM (49.1.xxx.205)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제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나이 먹으면서 품위라곤 찾아볼수가 없어졌어요

  • 21. ——
    '20.3.25 11:43 PM (175.223.xxx.14)

    원래 결혼할때도 이상한 사진 올려서 기사나고 그래서 결혼한거고, 결혼 직후에도 지베르니에서 사진촬영 금지된 곳 자기가 찍었다고 자랑하듯 올려 논란 엄청 되었죠. 원래 굉장히 상스럽고 가벼운 사람이었어요, 아나운서란 직업때문에 사람들이 착각하는거지. 일반 여자들도 남친이랑 그런 사진 올리고 사진촬영금지된 곳에가서 찍은거 자랑이라 공개하고 이런 전시상황에 저런짓하고 카페간다 예고하고...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주변에서 진상소리 들을텐데, 본인은 공인이라며 인스타에서 굉고해주고 떼돈버는 사람이 ;;;;

  • 22. ..
    '20.3.25 11:57 PM (210.97.xxx.99)

    남편이 재난방송 9시뉴스 메인앵커인데 저런 경거망동이라니..차라리 남편도 같이 kbs그만두고 장사나 하던가...

  • 23. ...
    '20.3.25 11:57 PM (1.237.xxx.3)

    저도 극혐됐어요. 누구는 좋아서 이러고 있나요?
    그런데 프러 불편러라니 .
    머리가 나쁜듯.

  • 24. 비호감
    '20.3.26 12:13 AM (220.81.xxx.216)

    박지윤 자녀들도 초등학생쯤 되지않나요?
    2주가 중요하다고 정부에서 얼마나 신경쓰고있는데 그걸 못참고
    나다니고 sns에 올리고 까칠한 반박이나 하고
    참 개념없고 비호감이군요

  • 25. 저도 극혐
    '20.3.26 12:43 AM (97.70.xxx.21)

    잘난척은 하고싶고 욕은 안먹고싶고
    머리가 나쁘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남편 하차 그런거 안했으면 사과의 ㅅ도 안했겠죠

  • 26. 정신나간 여자네
    '20.3.26 1:46 AM (125.183.xxx.190)

    지금 시절이 어느땐데 팬션에 놀러간 사진을 sns에올렸어요??
    남들 다 보라고 해놓고 또 참견하지말라니 지능이 어떻게 된건가?
    개념이라는게 좀 있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이 엄중한시절에 유치하고 수준낮은 행태를 보이다니
    사람 다시 봐야겠네요
    사회적 거리두기란 뜻을 모르는 사람인가
    정부의 간곡한 부탁을 보란듯이 역행하고 있네

  • 27. ㅇㅇ
    '20.3.26 5:57 AM (222.233.xxx.137)

    누구는 놀러가기 싫어서 집에 있나 ..
    자기 잘못은 전혀 모르고 관심받고 물건팔아 살면서 정중한 지적에 신경질 내고 관심 끄라니
    억지로 사과글 올렸나보군요 늦었네

  • 28. ..
    '20.3.26 7:15 AM (86.159.xxx.190)

    이 담화문을 읽어보니 남편이 앵커자리 지키기는 힘들겠네요. 사람의 처신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 29. 역병
    '20.3.26 8:17 AM (220.72.xxx.193)

    으로 가족을 잃은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족애란 말이 뚫린 입이라고 나오나 ?ㅠㅜㅠㅜㅠㅜ

  • 30. ...
    '20.3.26 8:17 AM (58.123.xxx.199)

    결혼 전에도 두사람 침대에 있는 사진 유출되고 난리더니
    왜이리 시끄럽게 사나요.
    새는 바가지였는지 원..

  • 31. ㅇㅇ
    '20.3.26 9:55 AM (175.118.xxx.120)

    진짜 그아나운서 얼굴 못보겠어요. 하차 해야 할듯

  • 32. 형부요?
    '20.3.26 11:47 AM (116.39.xxx.162)

    친언니 남편???

    헐~

    인스타에 물건 파는 게 꽤 남는 장사인가봐요.

  • 33. .....
    '20.3.26 11:57 AM (58.238.xxx.221)

    지금 또 이와중에 드라이어 판매중이라네요...
    ㅁㅊㄴ

    지는 역병안걸려서 또 인스타질해서 시녀들한테 물건 판매하고 잇네요..
    인스타로 팔면 세금은 내나요?

  • 34. 완전
    '20.3.26 12:25 PM (121.190.xxx.138)

    진짜 앞으로그 어떤 곳에서도 안 보고 싶은 부부

  • 35. 까페
    '20.3.26 12:56 PM (106.102.xxx.113)

    한낱 관심없는 여자인데
    이번일은 분노가 일어요.
    지금 한달넘게 이런생활 지쳐있나봐요.
    정부의 호소에 의료진의 노고에 국민으로서 최소한 하는것이 사회적거리두기와 가능한 외출자제예요.
    누군 등신이라서 콘도안가고 이러고 숨죽이고 사나요?
    진짜 욕이 목구멍으로 튀어나오려는데 눌러참자니 눈물이 나네요.

  • 36.
    '20.3.26 1:04 PM (180.71.xxx.253)

    방콕하며 다들 예민한 시기에
    생각이 참 없네요
    먹방 방송서도
    많이 잘 챙겨 먹는
    모습이 오버랩 되는게‥
    상대방이 처한 상황이나 감정 따윈
    개의치 않는 성격이
    또 문제를 키웠군요

  • 37. ——
    '20.3.26 4:15 PM (175.223.xxx.14)

    인스타 50만 정도면 인스타 광고수입만 1년 수익이 6-10억이에요. 취미로 저걸 하는게 아니고 팔로워가 다 자기 돈줄인데 무슨 팔로워들에게 자기 인스타 닫는다는둥 위협을...

  • 38. ㅇㅇ
    '20.3.26 6:48 PM (112.158.xxx.250)

    라디오스타에 나거서 햇던말이 엄마들사이에서 사이다발언?이라고 호응받고나서 더 저러는듯

  • 39. 남편하차
    '20.3.26 7:04 PM (1.228.xxx.177)

    해야 해요...시국이 어느 때이며 더구나 공영방송의 메인 앵커인데...시청자를 우롱해도 유분수입니다

  • 40. ..
    '20.3.26 8:19 PM (180.66.xxx.187)

    정부의 호소에 의료진의 노고에 국민으로서 최소한 하는것이 사회적거리두기와 가능한 외출자제예요.
    누군 등신이라서 콘도안가고 이러고 숨죽이고 사나요?
    진짜 욕이 목구멍으로 튀어나오려는데 눌러참자니 눈물이 나네요.

    22222222

    박지윤도 그남편도 티비에서 더 이상 안보고 싶어요

  • 41. 짜증
    '20.3.26 8:26 PM (106.101.xxx.186)

    정부의 호소에 의료진의 노고에 국민으로서 최소한 하는것이 사회적거리두기와 가능한 외출자제예요.
    누군 등신이라서 콘도안가고 이러고 숨죽이고 사나요?
    진짜 욕이 목구멍으로 튀어나오려는데 눌러참자니 눈물이 나네요3333


    공영방송 앵커는 당연하차
    그 남편도 나와서 같이 물건팔든가

  • 42.
    '20.3.26 10:18 PM (125.132.xxx.156)

    조용히 놀러갈수도 있고 포스팅 할수도 있는데

    공격적 표현이 너무 재수없더라고요
    정중한 지적이었는데
    완전 재수없는 조롱의 댓글을 쳐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4151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2 ........ 09:19:15 158
1124150 전관예우 거부하고 강단에섰던 소병철 고검장, 순천에 출마하셨.. 1 ㅇㅇ 09:17:41 165
1124149 방금 생활의 달인에 나온 속독영재라는 아이 1 ... 09:16:42 178
1124148 욕을 거의 안하는 사람이 교도관이 되면 왜 욕쟁이가 되나요 2 ccww 09:14:20 196
1124147 김어준도 맞고 정봉주도 맞다. 4 민주당지지자.. 09:13:47 130
1124146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고민완료 3 마음 정했어.. 09:10:59 266
1124145 안내안전문자가 여기저기 지역에서 와요 2 ㅇㅇ 09:09:54 148
1124144 하이에나 담주면 끝나나봐요 3 금자짱 09:06:41 335
1124143 그렇게 물리치료를 다녀도 아프던 무릎이 9 결론은 09:03:18 990
1124142 식빵에 마늘빵 만드려는데요 파슬리가루 없으면;; 2 00 09:02:59 214
1124141 췌장암이 전이 되어 발견됐는데 음식 조언 부탁드려요. 6 .... 09:01:55 697
1124140 오늘부터 자가격리 위반하면 '벌금 1000만원' 2 뉴스 09:01:52 586
1124139 n번방 신상털림 2 ㅇㅇ 09:01:07 687
1124138 냄비보관 어떻게 하세요? ... 09:00:25 105
1124137 손소독제 수출 12배 급증..'방역 한류' 한국산 위생용품 각광.. 4 뉴스 08:49:29 650
1124136 순은 목걸이에 금도금 된 목걸이요 1 ... 08:28:08 349
1124135 기더기 네가 짱!! 10 ** 08:27:52 908
1124134 계좌추적 어디서한지 이제두달뒤면 알수있음 2 노무현재단 08:27:43 820
1124133 나미비아 고립 9명도 데려 온다 15 ㅇㅇㅇ 08:24:19 1,636
1124132 스카프 고르기가 제일 어려워요 7 스카프 08:23:12 784
1124131 저처럼 씻는거 귀찮은분들 계신가요? 15 ... 08:06:08 1,856
1124130 언니들 저 오늘 백설기에 도전해요. 9 ... 08:01:28 972
1124129 이번만큼은 김어준이 틀렸다 47 .. 07:52:22 2,261
1124128 선거.아들이 2 07:50:49 474
1124127 이와중에 교회 예배를 가신다는데 16 aaaa 07:44:57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