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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언제하냐에 대한 논의의 문제점

저는 조회수 : 2,981
작성일 : 2020-03-24 16:54:39
그러니깐 언제하냐 마냐 얘기를 할게 아니라



기준을 정하면 간단한것을



모호한 기준은 의미가 없죠



예를 들어 확진자가 내국인 0명이 5일간 지속될때(해외입국자는 제외)



머 어떤기준을 세워야지



맨날 할까 말까 이게 대체 뭡니까!!
IP : 61.74.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4 4:57 PM (220.75.xxx.108)

    매번 찔끔찔끔 2주씩 늘리니까 대책도 없고 대안도 없이 시간만 가는 느낌이요. 희망고문도 아니고...

  • 2. 그러니까
    '20.3.24 5:00 PM (123.214.xxx.130)

    지금 아이엠스쿨에서 의견반영하려고 학부모 투표 진행중이라고요.
    가서 참여하세요

  • 3. ....
    '20.3.24 5:00 PM (220.123.xxx.111)

    좋네요,
    내국인 기준 확진자 0명으로 5일간 지속!!

  • 4. 원글
    '20.3.24 5:01 PM (61.74.xxx.174)

    점4개님 감사요

  • 5. 개학이
    '20.3.24 5:02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문제가 아니라 학업 계획이 아직까지 없다는 겁니다. 누가 알아요. 신종 바이러스가 어떻게 튈지 방법을 논의하고 학교가서 수업만 해야지 그게 교육인가요? IT 강국 뭐하는 겁니까. 미디어 활용하면 되고 수행도 할수 있는것으로 진행해야죠. 개학 오늘 하냐 내일하냐만 관심있고 자기들 본연의 의무를 저버리고 있어요. 한달 넘어가는데 방학 포함하면 몇달인데 선제적 대응 그런거 모른대요? 위기대처 능력 꽝요.

  • 6. ..
    '20.3.24 5:03 PM (1.237.xxx.138)

    어떻게하든지간에 100% 완벽한 해결책은 없어요. 사공이 많고 제각기 목소리 높이면 혼란만 가져올뿐이지요.
    이럴때는 정부 믿어주고 마음에 쏙 들지않아도 한길,한뜻으로 의견을 따라주는게 좋지않을까요? 원글님 하는 생각을 정부관계자들은 못해서 이러고있는게 아니잖아요?
    어려울때일수록 힘을합쳐돕는다는게
    어떤의미일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정부는 정부가 할일을,
    그리고 국민은 국민이 할일을 합시다.
    저는 올해 재수생,고2 학부모입니다

  • 7. 좋네요
    '20.3.24 5:08 PM (121.163.xxx.101)

    저도 기준 세워서 좀 자세하게 세심하게 조건들 만들어서 개학하는 거 찬성합니다.

  • 8. 원글
    '20.3.24 5:10 PM (61.74.xxx.174)

    예전에도 이런글 쓴게 있어요
    늦어진 개학으로 학사일정을 맨날 복붙하다가
    이번에 아마 짜기힘들거다 아니 짜지도 못할수도
    왜냐면 머리를 써야하는 실력이 없거든요

    그래서 거의 흔들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개학해야
    머리쓰며 학사일정 안 짜도 되니깐

  • 9. 저는 .....
    '20.3.24 5:14 PM (121.163.xxx.101)

    불안해서 보내기 싫은 분들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기간을 연장해서 안보내는것도 고려했음 좋겠어요. 그럼 서로 좋을 것 같아요. 애들 인원도 작아지고 불안한 사람들은 집에서 온라인이나 숙제로 대체하구요.

  • 10. ,,,
    '20.3.24 5:22 PM (121.167.xxx.120)

    백신 개발해서 예방 주사 맞을때까지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을수
    없다고 해요. 그런데 1년 정도 지나야 제품이 나온다고 하니
    코로나 전염되도 경제때문이라도 억지로 활동할것 같아요.

  • 11. 하늘
    '20.3.24 5:27 PM (183.98.xxx.210)

    내부적으로는 4월 6일 개학이 힘든걸로 알고 있을걸요?

    그리고 올해는 현장체험학습등 단체 활동 모두 학사일정에서 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부도 다각적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검토중인데, 학교 내부에서는 4월 6일 개학은 힘들거로 예상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지금 공표하지 못할때는 그만의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 12. 저는
    '20.3.24 5:34 PM (125.191.xxx.148)

    개학일보다.. 구체적인 교육 대책이 필요하다고 봐요..
    이와 관련해서 각 학교별로 의견수렴하고요..
    개학일이 구체적으로 나와도 사실 앞으로도 모를일이구요...

    솔직히 제일 괴롭고 힘든건 고3입시생들인데..
    학원에 더 의지하겟죠...

  • 13. ...
    '20.3.24 5:40 PM (119.64.xxx.92)

    EBS 같은 거로 진도 못 나가요?
    진도는 교육 방송으로 나가고 1학기 시험만 안 보면 되잖아요
    제발 학원도 다 문 닫고

  • 14. 맨날
    '20.3.24 6:10 PM (124.54.xxx.37)

    애들 자습시키고 애들한테 시키다가 인강으로 하라니까 다들 자신도 없겠죠 뭐가 준비가 되어있겠어요? 이렇게 학교쉴때 자기 교과 공부하고 제대로 가르칠 준비하는 교사 있으면 나와조세요 기껏해야 행정몇가지 하고 자기 너무 바쁘고 힘들다고

  • 15. ...
    '20.3.24 6:12 PM (119.64.xxx.92)

    아니 전국 모든 학생이 같은 EBS 강의를 들으면 되는 거니까
    선생들이 다 따로 인강할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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