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있는 강아지 해결 방법이요.

강아지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0-03-24 14:16:39

아기가 남아 10개월 사회성이 너무 떨어지고 저하고 있으면 그런 왕노릇이 없고 으르렁 거리거나

물어뜯고 생 지랄은 다 떨고

밖에 나가면 사람있는곳은 도망가서 다른데로 돌아가야 하고.

다른 녀석들, 저보다 반도 안되는 아가녀석들을 길에서 만나면 제 다리사이로 숨어들어가고.

같은 건물에 제 사업장이 있어서 자주 올라가 봐야지 하면서도 일에 치우다 보면 거의 몇시간씩을

아기 혼자 보내게 되네요.

혹시 동생강아지를 하나 더 만들어 주는게 아기한테 좋은걸까요.

좋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IP : 175.207.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4 2:29 PM (210.2.xxx.116) - 삭제된댓글

    일단 물어뜯는거 절대 못하게 하셔야되요. 강형욱 씨 하는 것처럼 몸으로 블라킹하시면서 누가 우위에 있는지 확실히 알려주셔야해요. 개는 개답게 살아야 자기도 편안하데요. 두마리 생각보다 먼저 한마리를 편하게 안정적으로...

  • 2. 노즈워크
    '20.3.24 2:54 PM (218.147.xxx.63)

    노즈워크 훈련을 통해서 스스로 뭔가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네이버까페 애견숲 - 요즘은 카페매니저님이 유기견 보호소 운영하시느라 피드백을 거의 못 주시나.. 가입하셔서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읽어보시고 검색도 해보세요. https://cafe.naver.com/dogforest/175

  • 3. 강아지
    '20.3.24 3:35 PM (121.170.xxx.91)

    집에 다른 강아지 들인다고 저절로 둘이 잘지내고 문제가 해결되지않아요.. 오히려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죠
    강아지 사회성 키워주려면 보호자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우리 강아지 7살인데 워낙 사회성이 떨어지고 쫄보라서 작년부터 산책 꾸준히 나갔는데요. 정말 아주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하루종일 혼자 두면서 저절로 강아지가 좋아지길 바라는게 무리죠.

  • 4. 노노
    '20.3.24 3:37 PM (211.187.xxx.53)

    동생강아지 입양하면 똑같거나 더 사나운 동생하나 더 생겨서 싸우고 상처입고 눈에 그려져요 그 동생이 보고 듣고 자랄수 있는건 위에 그 형이니 똑같아집니다 지금 있는 아이라도 잘 케어해주세요 가장 중요한 사회화를 안시켜준것 같은데 무슨일이 있어도 1일 1산책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주말이면 애견운동장 데려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뛰어 놀면서 스트레스 풀리게 해야해요 혼자 놔두는것보다는 애견유치원이라도 보내세요 크면클수록 더 사나워질겁니다 더 늦기전에 조금이라도 좋아지게 사회화 시키세요

  • 5. 노노
    '20.3.24 3:40 PM (211.187.xxx.53)

    그리고 혼자 둘때 클래식음악 또는 자연의 소리 등 백색소음 틀어주시고 카메라 설치해서 어떻게 지내는지 중간중간 확인 하시면 좋습니다

  • 6. 혼자
    '20.3.24 4:23 PM (223.62.xxx.221)

    혼자있을때 말썽부리면 분리불안일수 있어요. 관련자료 찾아보셔서 애기 잘 가르치고 돌봐주셔요.

  • 7. 제생각엔
    '20.3.24 4:56 PM (39.117.xxx.163)

    사회성 기르는데는 산책만이 정답인것 같아요.
    산책을 매일 하루 3번 이상 시키고 1년 정도 지나면 강아지나 다른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면서 점점 사회성이 좋아지더라구요.

    10개월이면 한참 활동량이 많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더욱 산책이 필요.
    그치만 강아지들이 잠도 많아서 자주 산책시키고 집에 오면 몇시간은 곤히 잠을 잡니다.
    그러니 한번씩 들여다볼때 산책을 시키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90 아실앱에 아파트 매물 내놔보신분 계실까요? 매매 12:06:44 2
1801789 인테리어 전문가님 계실까요? 완전 화이트벽 욕실 어떤가요? ㅜㅜ 12:00:17 52
1801788 이스라엘도 핵무기 있대요 4 .. 11:59:08 295
1801787 돈으로 안되는게 없네요 ㅋ 1 ㅇㅇ 11:59:07 275
1801786 요즘 토마토 먹는 방법 뭐 있으세요? 3 ... 11:59:02 117
1801785 패딩 압축파우치 보관 어떨까요? . . 11:56:29 31
1801784 파바나 투썸 리모델링 이유? 4 .. 11:53:04 218
1801783 사랑니 발치 예약한 경우는 무조건 뽑나요 4 치과 11:49:15 145
1801782 어떨 때 친구한테 전화하세요?? 7 /// 11:45:57 277
1801781 "계엄 사무 우선하라" 김명수 전 합참의장 명.. !!!!! 11:45:20 224
1801780 친정 엄마 흉 볼께요. 4 .. 11:43:40 549
1801779 미국에 사는 3-4세 여아 뭐 좋아할까요? 3 호호호 11:36:56 125
1801778 은마아파트 청년엔 10억 싸게 분양 14 ... 11:36:54 1,300
1801777 새벽에 재래시장서 사과 싸게 샀어요 7 ㅈㅇ 11:33:36 495
1801776 여러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2 ㅇㅇ 11:25:19 810
1801775 로또 2장 5 처음으로 11:15:04 598
1801774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3월1~10일 수출 215억弗 '역대 최.. ㅇㅇ 11:13:58 556
1801773 놀라운 카카오 대박 3 ... 11:13:39 2,200
1801772 원인 모를 초파리에 시달리던 나날들... 그 원인은... 7 --- 11:08:26 1,439
1801771 스마트폰 은행업무볼땔 얼굴 촬영하라 해서 6 77 11:06:51 662
1801770 지금까지 본 광고 중 최고는 9 광고 11:05:44 1,028
1801769 정치한잔 덕에 웃네요 1 잠시 좀 웃.. 11:04:18 481
1801768 고3 사교육비 어마무시하네요ㅠㅠ 22 ... 11:03:25 1,770
1801767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어디서 검사(들)을 만났나요? 28 답하라 11:02:38 882
1801766 이슬람에서 여자로 태어난다는건 저주네요 10 11:01:08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