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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12월 중국 흑사병 발병과 관계?

ppos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20-03-22 18:49:09
분명히 2019년 12월 겨울에
뉴스에서 몇번이나 나왔었죠
중국에서 폐렴형 흑사병이 발병했다고..
증상은 발혈.두통.오한이 동반되고
패혈증형 흑사병증세(septicemic plague)를 보인다고 했구요.
강한 전염력을 가지고있다고 했었어요.
증상이 코로나바이러스와 너무 비슷해요.
분명 중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그때 퍼지는걸 알고 있었고
잘몰랐던 기자들사이에서 흑사병이라고 소문이 났던게아닌가 싶어요.
아니면 실험실에서 실수로 퍼진 바이러스의 존재를 알고있는
중국정부가 흑사병이라고 흘렸을수도 있구요.
그렇게 전염력강하고 치사율강하다던 흑사병얘기는 코로나발병이후
쏙들어갔구요.
어떻게든 숨기고 막아보려다가 전세계로
확산된것같아요..
IP : 116.127.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0.3.22 7:08 PM (211.215.xxx.96)

    이름없이 있다가 코로나19로 이름지어졌나보네요

  • 2. 그게
    '20.3.22 7:09 PM (1.230.xxx.106)

    1910년에는 우한에서 콜레라가 대유행 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민심이 흉흉해져서 우창봉기 일어나고 신해혁명으로 이어졌다고..

  • 3.
    '20.3.22 7:23 PM (223.62.xxx.199)

    코로나 발생하기 한참전에
    흑사병으로 중국에서 죽었다고
    뉴스 본것같아요
    21세기에 무슨 흑사병인가
    안믿었는데
    이 코로나가 순한맛의 흑사병인지
    의심스럽네요

  • 4. ...........
    '20.3.22 7:25 PM (219.255.xxx.28)

    1910년 거는 스페인독감이 아닐까요?
    그때 조선에서도 서반아 독감이 대유행해서
    많은 이들이 사망했다고 하고
    특이한 것은 1918년에 대유행후 많은 일본인 관리들이 죽고
    일본인 기강이 해이해지면서
    1919년에 3.1운동도 사람들이 하게 되었다는 글을 봤어요
    그때 총독은 전염병도 못다스리고,, 봉기도 일어나서
    본국(일본)에서 많이 혼났따구..
    그런 배경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전염병이란 민심이 흉흉해진다는것.. 봉기가 일어난다는 것...

  • 5. ...
    '20.3.22 7:38 PM (125.187.xxx.25)

    사이언스에 새논문 났는데 자연상태에서 나온 진화된 바이러스래요. 사스랑 사촌관계라고..ㅠㅠ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는 연구가 활발한데 그 얘기 들으니 지구가 진짜 인간 치우려고 그러나 싶어요.

  • 6. ...
    '20.3.22 7:48 PM (58.235.xxx.246)

    이분들이 뭘 잘못 드셨나.....
    하나는 박테리아고 하나는 바이러슨데요.. 그 두가지가 어떻게 헷갈려...
    여러분은 헷갈릴 수 있어도 실험실에서 이걸 헷갈릴 리는 없잖아......
    누가 퍼가서 돌릴까봐 창피하네..

    나 울고싶다..

  • 7. ,,
    '20.3.22 8:11 PM (211.252.xxx.253) - 삭제된댓글

    흑사병은아직도 미국에서도 종종 발생하고 몰골에서도 발생해요.

  • 8. ..
    '20.3.22 8:12 PM (211.252.xxx.253) - 삭제된댓글

    흑사병은아직도 미국에서도 종종 발생하고 몽골에서도 발생해요.

  • 9. Hush
    '20.3.22 9:58 PM (110.70.xxx.246)

    흑사병은 림프선 쪽으로 부패가 진행되요. 그래서 사진을
    보면 사타구니 근처가 붓고 창이 납니다. 눈뜨고 못봐요. (흑사병 때문에 인류 역사 뿐 아니라 경제 정치 사회에 많은 변화가 생겼죠.) 방역(qurantine)이라는 단어도 흑사병 때문에 항구에 들어온 배는 무조건 40일(quaranta, 이태리어) 간 정박 대기 후 들어오라고 해서 생긴 말입니다. 요즘의 입국 격리 통제와 비슷하죠.

    하여튼 코로나바이러스 페렴과는 범주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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