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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17세소년...명복을빕니다

새코미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0-03-19 11:28:41
고3되는아이던데
마지막말이 엄마 나아퍼
또래아이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너무 아프네요
부모님 심정이 어떠실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1.37.xxx.5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20.3.19 11:30 AM (121.145.xxx.183)

    부모는 애 옆에서 간호도 못하고 전화도 못받고 애는 혼자서 사경을 헤매고 어우 넘 가엽고 슬퍼서 눈물났어요
    명복을 빕니다.

  • 2. 검사의심
    '20.3.19 11:31 AM (119.196.xxx.236)

    왜 계속 음성이 나왔을까요
    의료진도 의심스러운 증상인데 하다하다 소변검사까지 했다면...
    검사에 문제가 있었을까요

    부모는 누구를 원망하고 싶을까요
    우리모두 그 아이를죽였어요
    다른 아이들이 또 피해를 보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나요

  • 3. 윗님
    '20.3.19 11:34 A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오버하지 마세요. 우리모두 애를 죽였다니.. 참..

  • 4. ..
    '20.3.19 11:35 AM (122.34.xxx.60)

    정치고 뭐고 다 떠나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ㅠ
    그렇게 떠난 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5. 별이 되어 빛나길
    '20.3.19 11:39 AM (1.240.xxx.154)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6.
    '20.3.19 11:41 AM (210.94.xxx.156)

    아직 치료제도 안나온 새로 생긴 전염병입니다.
    검사장비라고 완벽할까요?

    아이가 3주내내 집에만 있었다는데ᆢ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세상떠난 어린 그 아이와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7. ..
    '20.3.19 11:41 AM (61.47.xxx.14)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ㅜ

  • 8. ..
    '20.3.19 11:47 AM (14.5.xxx.182)

    오버하지 마세요. 우리모두 애를 죽였다니.. 참..
    .............222222222

  • 9. 명복을 빕니다
    '20.3.19 11:49 AM (175.223.xxx.133)

    안타깝습니다.
    근데 이 이야기는 충분히 나왔는데 이제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 10. ...
    '20.3.19 11:50 AM (59.8.xxx.133)

    명복을 빕니다

  • 11. ...
    '20.3.19 11:50 AM (115.66.xxx.245)

    고3 아이 있는 엄마라 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12. ㅇㅇ
    '20.3.19 11:51 AM (218.39.xxx.46)

    오버하지 말라는 사람들은 지 가족이 당해도 그러겠군요
    참 당신의 대의는 무엇인지?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13. ㅇㅇ
    '20.3.19 11:53 AM (218.39.xxx.46)

    이 사건은 질병의 기점이 되요
    이야기하고 알아보고 우리 국민도 경각심을 가지고 하여해요
    세월호 이야기 덮자던 인간들과 같아질 순 없잖아요
    이건 현재진행형의 바이러스에요
    제발 뭐가 대의인지 생각 좀 합시다

  • 14. 슬퍼요
    '20.3.19 12:15 PM (222.234.xxx.51)

    비맞으면서 까지 마스크 사지말지.. ㅠ
    어제 소식을 접한후로 일이 손에 안잡혀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떠난 아이도 남겨진 부모도.. 넘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서
    진정이 안됩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이지만.
    내자식 같아서 눈물이나요 ㅠㅠ

  • 15. ㅠㅠ
    '20.3.19 12:40 PM (110.70.xxx.5)

    오버하지 말라는 사람들은 지 가족이 당해도 그러겠군요22222222

    정말 안타깝고 속상해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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