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를 기를 예정인데요?

대딩맘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20-03-18 13:58:14

낼모레 임시보호서가서 강아지를 데려올건데요...예전부터

울애는 키우고싶어했는데 제가 맘을 못정했는데 이번에

키워볼려고 하는데 애견용품은 뭐뭐가 필요할까요?

구매할시는 인터넷이 좀 저렴하겠죠? 사이트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3.214.xxx.2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18 2:07 PM (210.99.xxx.244)

    강쥐침대 배변용 패드 먹을 그릇 2개 사로.. 검색해보세요 제친구가 동물을 너무 무서워하고 특히 고양이를 너무 무서워하는데 남편이 말도없이 유기묘 성인묘를 입양 ㅠ 방에서 무서워 나오지도 못하고 이혼하니 마니 매일 울고 난리여쏜데 지금 한달반 됐는데 이뻐 죽어요 카프사진도 냥이 사진 ㅋ 시간지남 이뻐 이것저것 사주고 싶을실꺼예요.

  • 2. 강아지엄마
    '20.3.18 2:07 PM (59.6.xxx.203)

    축하드려고. 일이 많겠지만 참많이 행복해지실꺼예요
    저는 강아지 대통령 자주이용해요.

  • 3. ...
    '20.3.18 2:08 PM (116.39.xxx.80)

    세나개 출현하는 설채현 수의사가 광고하는 펫프렌즈라는 사이트요. 여기 둘러보시면 뭐 필요한지 감이 올 거에요. 다만 다른 사이트보다 비싸지 않을까? 하는게 제 선입견이요ㅋㅋㅋㅋ

  • 4. ...
    '20.3.18 2:09 PM (116.39.xxx.80)

    강아지 침대는 필요없구요, 지붕있는 집이나 켄넬(추천)이요. 자기만의 공간이 꼭 필요해요.

  • 5. 반드시
    '20.3.18 2:12 PM (72.226.xxx.88) - 삭제된댓글

    반려견 기르는데 도움되는 책을 한 두권 읽으시길 권합니다.
    저는 강아지 기르면서 아무 것도 몰라 실수를 많이 해서요. 너무 후회돼요.
    그리고 자녀가 대학생이면 이제 취업하고 등등 바빠지고 집을 떠날 수도 있는데 실제로 어떨지 몰라도 원글님이 전부 책임진다는 각오로 시작하셔야 할 거예요.
    자식 기르는 거랑 다른 무한한 기쁨을 주는 존재니 많이 사랑 주시고 받으세요~

  • 6. 추카해요
    '20.3.18 2:21 PM (175.211.xxx.106)

    밥그릇(과 물그릇)과 사료, 간식...강아지 방석. 패드.
    애견용품은 인터넷으로요.

    강아지 먹여서는 안될것도 잘 알아보시구요.
    물은 항시 놓아두시구요.
    잠깐씩이라도 매일 꼭 산책시키시구요.
    (햇볕도 쐬고 운동도 되지만 풀내음도 맡고 그래요)

  • 7. 저도초보견주
    '20.3.18 2:22 PM (182.224.xxx.30)

    폭신한 방석(도넛방석 같은것)
    캔넬은 처음에 적응시키면 좋아요
    패드랑 배변판은 둘다 써도 되고 패드만 쓰는집도 있더군요
    사료는 좋은거 주시는데 먼저 먹던거에서 일주일정도 섞어서 서서히 바꾸셔야 돼요
    저는 오리젠,웰니스코어, 나우 이렇게 먹여요
    근데 이건 기호가 다 달라서 좋은 사료 싫어하는 강아지도 많아요
    간식은 많이 주지 마시고 껌정도만 준비하셔도 될거예요
    참, 리드줄. 이건 강아지 체형에 따라 다르니까 데려오셔서 치수 재고 사시거나 애견샵가서 직접 채우시고 사세요
    목과 가슴 채우는 가슴줄로 사시구요

    참, 제가 강추할 건 강아지 안전벨트예요
    저희 강아지 차를 타면 난리난리라 너무 힘들거든요
    쿠션같은 애견카시트도 샀는데 안 들어가요ㅠㅠ
    근데 남편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몇천원에 애견안전벨트를 샀는데 이거 좋네요
    일찍 사서 적응시켰으면 차탈때 고생안했을텐데.
    참, 샴푸랑 컨디셔너는 냄새 강하지 않은걸로 사세요 개는 냄새에 예민해서 강한 향을 힘들어해요

  • 8. 저도초보견주
    '20.3.18 2:26 PM (182.224.xxx.30)

    책한권은 읽고 준비하셔야 해요
    특히 먹여서 안되는 것들.
    포도 양파 마늘 마카다미아 초콜릿 등등 꽤 많아요
    저도 잘 모르지만 임보해서 데려오신다니 유기견같은데 감사해서 두서없이 써봅니다
    용품은 처음부터 많이 사지 마시고 꼭 필요한것만 사시고 하나씩 늘리세요

  • 9. ...
    '20.3.18 2:27 PM (121.160.xxx.2)

    좋은 정보 저도 얻어갑니다~~

  • 10.
    '20.3.18 2:30 PM (123.214.xxx.253)

    이리 많은 댓글이....감사함다...
    꼼꼼히 읽었어요....

  • 11. ㅡㅡ
    '20.3.18 3:43 PM (49.196.xxx.227)

    아기용 물티슈 하나 사시면 좋아요.
    똥꼬 닦아 줘야 합니다. 가끔 묽은 똥을 싸요.
    목욕, 이미용은 급하지 않으니 천천히 2-3주 차 하시고요. 발톱이 너무 길지 않나 발바닥 털 많으면 미끄러지니 그것만 체크해 보세요
    언제든 질문 주세요, 전 3마리 키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16 혹시 한전은 어떻게 될 거 같나요 1 주식 16:52:10 143
1799315 전쟁 났던데 이란 핵 있으면 어쩌죠?? 3 ........ 16:51:05 365
1799314 화요일 증시 어찌될까요. 7 내무습따 16:50:02 363
1799313 봄이라 그런가 ... 16:47:02 129
1799312 경기 남부 바람 쐴 만한 곳 하루 나들이 갈만한 곳 1 어디라도 16:46:41 103
1799311 원래 겉절이에 간장 부어요? 3 궁금 16:46:28 159
1799310 연산군이 단종의 복수를 해줬네요 .... 16:42:45 512
1799309 나중에 50이되고 60이 됐을 때 얼마나 크게 후회하게 될까요?.. 5 노ㅡ현 16:41:21 670
1799308 파전에 대파 2 Ok 16:41:14 186
1799307 전쟁광들..징글징글하다. 3 전쟁이네 16:41:00 346
1799306 보안수사권 절대 안됨 2 .. 16:36:09 169
1799305 은행에 채권추심을 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 16:34:17 195
1799304 통밀빵을 샀는데 먹기가 힘들어요. 8 16:33:41 442
1799303 봄동을 샀는데 베타봄동 6 봄동 16:32:57 452
1799302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실버 2 bb 16:28:29 252
1799301 족저근막 극복하신경험 10 극복 16:27:40 368
1799300 이스라엘이 악의 축 8 ... 16:25:41 913
1799299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면 어쩌죠… 13 걱정 16:17:56 1,412
1799298 중국인들 우리도 삼전 닉스 사고싶다 4 ㅇㅇ 16:12:50 1,164
1799297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q.. 8 딴지펌글 16:05:11 1,005
1799296 브리저튼 시즌4 저만 재미없나요? 4 ... 16:04:03 525
1799295 결국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군요 아이고... 9 ... 16:02:44 1,937
1799294 집주인이 입주청소비를 내라고 한다고 글 올렸는데요 4 세입자 16:01:13 682
1799293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 13 dfdfdf.. 15:55:01 1,459
1799292 오전에 시누가 잘해주는데 안 보고 살고 싶다는 글 있었어요 7 .. 15:54:34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