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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개학 아이들 반응 어떤가요?

... 조회수 : 7,065
작성일 : 2020-03-17 14:08:58
철딱서니 없는 제 아이는 좋다네요. ㅜㅜ
학교 가고싶어하는 아이들도 있나요?
IP : 116.127.xxx.7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7 2:09 PM (218.148.xxx.195)

    제 아이들 4.6학년 학교 너무 가고파해요

  • 2. ...
    '20.3.17 2:10 PM (116.127.xxx.74)

    중등 제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ㅠㅠ

  • 3. 예비중1
    '20.3.17 2:10 P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

    가고 싶은데 할 수 있으려나~~

  • 4. ..
    '20.3.17 2:10 PM (1.229.xxx.132)

    철딱서니 중3 딸도 긍정적이네요

  • 5. 중2 아들
    '20.3.17 2:11 PM (122.38.xxx.70)

    학교가고 싶다고 난리예요. ㅠㅠ

  • 6. 노답왜구천지
    '20.3.17 2:12 PM (121.125.xxx.71)

    울집도 환호중

  • 7. 111
    '20.3.17 2:13 PM (121.165.xxx.85)

    중3 아들 개학 연기 싫대요.
    여름방학 짧아진다고 조삼모사래요.

  • 8. 심심하지만
    '20.3.17 2:13 PM (175.208.xxx.235)

    심심하고 친구들 만나서 싶지만, 일단 공부 안해도 되니 좋아는 하네요

  • 9. 지금
    '20.3.17 2:14 PM (116.125.xxx.199)

    학교가고 싶어 미칠려고 합니다

  • 10. ㅠㅠ
    '20.3.17 2:14 PM (124.50.xxx.87)

    저 지금 울고 싶어요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저 고딩이를 ㅠㅠ

  • 11.
    '20.3.17 2:15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이주 더 연기되었다니 으악. 망했다!!!!
    하네요 ㅎ. 친구들 보고싶고, 학교 가고 싶다네요. 중딩입니다.

  • 12. ..
    '20.3.17 2:15 PM (39.113.xxx.215)

    저희 애는 덤덤하네요..제가 개학해도 안보낼거다 노랠했더니..

  • 13. ㅇㅇ
    '20.3.17 2:15 PM (59.29.xxx.89)

    중2 좋아죽음
    초6 아 학교좀 가고싶다

  • 14. ...
    '20.3.17 2: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울애는 너무 좋아해요
    어차피 수업일수는 같은데
    속독으로 수업하더라도 방학은 많이 줄지 않았음 좋겠어요
    반배정에 너무 싫은 애가 한반이라

  • 15. ....
    '20.3.17 2:16 PM (1.237.xxx.189)

    울애는 너무 좋아해요
    어차피 수업일수는 같은데
    속독으로 수업하더라도 방학은 많이 줄지 않았음 좋겠어요
    반배정에 너무 싫은 애가 한반이라
    이제 고학년이라 수업 한달이상 줄어도 상관없겠다 싶은

  • 16. 우리애는
    '20.3.17 2:18 PM (175.123.xxx.211)

    좋아하네요 ㅠ
    전 힘들지만.코라나 진정될때까지 학교 안보내고 싶어요

  • 17. ㅠㅠ
    '20.3.17 2:19 PM (61.75.xxx.109) - 삭제된댓글

    초3, 초6 매우 좋아합니다ㅠ

  • 18. 나는나
    '20.3.17 2:19 PM (39.118.xxx.220)

    초딩은 실망 고딩은 환영이요. ㅠㅠ

  • 19. 둥둥
    '20.3.17 2:21 PM (219.255.xxx.28)

    쌍둥이라 친구가 필요없어서 그런가
    대환영이네요
    집에서 아주신났습니다 초고학년요

  • 20. ...
    '20.3.17 2:21 PM (110.9.xxx.48)

    고3 아들 ...학교가고 싶다네요..친구들도 보고싶고..ㅠㅠ

  • 21. ...
    '20.3.17 2:23 PM (203.229.xxx.87)

    중2 아들...학교 너무너무 가고 싶어해요. 놀러...ㅋㅋ

  • 22. 학교로
    '20.3.17 2:2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침에도 일찍 깨우고 집에서 계속 저랑 공부했더니
    얼른 학교 가고 싶다고... 지금 무지 슬퍼하네요.

  • 23. 울집은
    '20.3.17 2:23 PM (183.103.xxx.236)

    새학기라 친구들 궁금하다고
    학교가고 싶다 난리네요
    워킹맘이라 두주분 반찬.간식은 뭘 챙겨 놓아야할지 ㅠㅠ

  • 24. 가고싶어해요~
    '20.3.17 2:24 PM (211.205.xxx.205)

    학교가 너무 잼나다고..

  • 25. ㅎㅎ
    '20.3.17 2:24 PM (121.100.xxx.27)

    좋아 죽어요. 뭐 저도 맘 편해 좋습니다.

  • 26. 안알려줌
    '20.3.17 2:27 PM (121.166.xxx.137)

    너무 좋아할것같아 이 기쁜 소식을 아직 안말해줬어요.

  • 27. 저는
    '20.3.17 2:27 PM (59.7.xxx.50)

    왕따 엄아입니다.
    저는 좋아요...

  • 28. EXIT
    '20.3.17 2:28 PM (112.144.xxx.215)

    학교가고싶다는 아이들 두신분들 부럽습니다.
    ㅜㅜ

  • 29. 고딩인데
    '20.3.17 2:28 PM (121.155.xxx.196) - 삭제된댓글

    지겨워하네요.

  • 30. ..
    '20.3.17 2:32 PM (223.62.xxx.56) - 삭제된댓글

    고딩아이, 이미 어제 개학 6일 될거라고 하더군요.
    중딩, 고딩 다 좋아합니다.
    숙제좀 안 내줬으면 좋겠어요.
    슥제때문에 미치겠음 ㅜㅜ

  • 31. 이제 중1
    '20.3.17 2:32 PM (14.63.xxx.164)

    학교가고 싶다고 울부짖음..
    초등졸업하고 이사와서 친구도 한명 없음.

  • 32. 한애는
    '20.3.17 2:33 PM (223.33.xxx.143)

    가고싶어하고 한 애는 안가고 싶어하네요..

  • 33. 저는
    '20.3.17 2:33 PM (39.7.xxx.19)

    일단 제가 늦게 일어나서 요즘 거의 10시에
    일어나서 좋아요

    애들도 공부는 조금해도 책읽고
    집에 있어야 안 불안하죠.

  • 34. 입학도못한예비중
    '20.3.17 2:34 PM (180.70.xxx.188)

    교복이 너무 좋아서 교복 입고 집에서 공부할 정도였는데 아주 미치려고 난리에요.
    어제 학원 개강했는데 저희 애만 안가고 다 왔다고 친구가 왜 안오냐고 ㅠㅠ 학원이라도 보내달래요.
    4월 6일에는 진짜 갈 수 있냐는데 답답하네요.

  • 35. ...
    '20.3.17 2:42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중2 아들이 그러네요 고3 엄마들 속타겠다고...
    지 누나가 고3이에요.

  • 36. ..
    '20.3.17 2:45 PM (58.236.xxx.144)

    초딩3학년 딸은 가고 싶데요 동생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구요
    6살 쌍둥이중 한명은 집에 있어서 좋고 한명은 어린이집 가고 싶다고 하네요

  • 37. ...
    '20.3.17 2:45 PM (49.172.xxx.25)

    대딩, 중딩 둘 다 학교 가고 싶어합니다.

  • 38. 고3맘
    '20.3.17 2:48 PM (175.223.xxx.190)

    학교가고싶대요.
    맘잡고 공부중이에요..

  • 39. ......
    '20.3.17 3:03 PM (211.250.xxx.45)

    고3 웁니다 ㅠㅠ

    공부잘하는아이아닌데...
    이런 뒤죽박죽이 심리적으로 불안한가봐요
    올해 다시시작해야한다고 ㅠㅠ

  • 40.
    '20.3.17 3:30 PM (180.70.xxx.254)

    공부하는애들은 혼자 공부할시간 늘어 좋아할듯..

  • 41. ㄴㅁㅋㄷ
    '20.3.17 3:36 PM (1.236.xxx.108)

    예비고1 첫 연기될때부터 학교가고싶다고 난리입니다
    기숙사 들어가는데 짐을 몇번이나 쌌다가 풀었다합니다 ㅜㅜ
    잠옷도 수면바지 넣었는데 4월 개학때는 반바지로 넣어야겠네요
    원래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하는 애인데 처음에는 하던대로 계획세워서 잘하더니 아이도 저도 풀어지고 아빠도 재택근무 대학생큰애도 온라인수업...
    큰애도 자취하는애인데 삼주를 못나가게 했더니 이번주는 자취방으로 돌아가겠답니다 ㅜㅜ

  • 42. 잘될거야
    '20.3.17 3:43 PM (118.216.xxx.103)

    사회성 부족한 우리집 고딩은 좋아하네요
    미룬 후에는 제발 저 바이러스가 종식 무드이길 바라요
    일상을 찾고 싶어요

  • 43.
    '20.3.17 3:55 PM (121.179.xxx.205)

    중등은 전염될수있다고 좋다고하네요

  • 44. ...
    '20.3.17 4:13 PM (110.14.xxx.72)

    무병장수가 꿈이기 때문에 당연 그래야 한답니다ㅋ

  • 45. hg
    '20.3.17 4:14 PM (118.44.xxx.85) - 삭제된댓글

    초4 학교가고 싶대요

  • 46. 오예~
    '20.3.17 4:22 PM (211.222.xxx.74)

    전화상으로 오예~ 넘 좋아해요~ 철없는 중3
    근데 저도 좋아요.
    오히려 대딩이 학교가고싶어합니다. 온라인 강의도 없고 과제로 대신한다고 그것도 손필기로 해야만이
    인정받는 과제... 숙사도 못들어가고 알바도 못하고 너무 힘들대요. 전 이것도 좋네요. 왜 좋지??

  • 47. 오예~2
    '20.3.17 4:39 PM (124.50.xxx.109)

    초3 딸은 '오예'하면서 좋아하고
    고2 딸은 한숨쉬네요~

  • 48. 코로나꺼져
    '20.3.17 5:28 PM (1.246.xxx.68) - 삭제된댓글

    대딩은 월요일부터 인강으로수업하고 종일 공부중....
    중3은 영어학원은 휴원이고 수학은 핸폰에 어플깔고 화상수업해요 중간고사안보는대신 수행평가로 대신한다고 그게더힘들다고 한숨...
    중1은 교복은 언제입어보나하면서 좋아해요ㅠ

  • 49. 그루터기
    '20.3.17 6:32 PM (114.203.xxx.24)

    5학년, 2학년. 모두 학교 가고싶어해요.

    이유는 친구와 급식때문이래요
    (집밥에 질렸다고 하니 ㅜㅜㅜㅜ 제 탓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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