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믿는 신은 잔인하고 신도는 부도덕하다.
죄를 짓고 셀프 용서받고 구원받는 위대한 미신
일부의 문제라는 말은 맙시다.
입닫고 방관하면 같은 신도인겁니다.
교회의 교자만 꺼내봐라 상종을 안할테니
1. 아
'20.3.16 12:00 PM (175.119.xxx.209)속이 시원하네요..
월욜 아침 희망차게
시작하려다가
교회때매 열받고
지금까지 분이 안 풀리네요...
아...
월욜마다 이런 고문을 당해야 할까요2. ..
'20.3.16 12:0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전 솔직히 하나님의 하자도 듣기 싫어요.
3. ....
'20.3.16 12:17 PM (175.211.xxx.106)전 솔직히 개독교의 ㄱ자도 듣기 싫어요.
대구,경북에 이어 개독 상대 안함.4. ..
'20.3.16 12:27 PM (39.7.xxx.6) - 삭제된댓글근데 신기하게도
집단 감염 90% 이상은 이단 사이비발이에요.
그냥 교회가 아니고.5. ..
'20.3.16 12:29 PM (39.7.xxx.6)근데 신기하게도
집단감염 90%이상은 교회가 그렇게 고발하던
이단 사이비발이에요.
교회는 아직이네요.6. 우리나라에선
'20.3.16 12:30 PM (211.201.xxx.28)기독교가 하나의 권력이 되버렸어요.
돈과 권세를 지향하는 이기주의 집단
그러니 부도덕은 당연하죠.7. ...
'20.3.16 12:41 PM (182.231.xxx.124)신은 잘못한거 없죠
믿는 인간의 방식이 잘못된 것일뿐
공포에 질려 우왕좌왕하는 인간을 내려다보고 있을꺼에요8. ....
'20.3.16 1:48 PM (175.117.xxx.166)개독때문에 욕먹네...하느님 예수님 지못미....ㅠㅠ
9. ....
'20.3.16 2:01 PM (110.70.xxx.24)일부 아닙니다. 적어도 한국 교회의 90%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죄짓고 셀프 용서'는 절대자의 권위에 기대 욕심을 채우고 싶은 사람들이 지어낸 말 입니다.
심판의 권한은 절대자에게만 있을 뿐, 피조물인 사람은 그것을 판단할 권리가 1도 없습니다.
성경에도 죄는 죄대로 짓고 "주여주여" 부르짖어봐야 내가 너희를 모른다고 할 것이라 적혀있구요.
지금 같은 상황에 오프라인 집회를 고집하는 교회들의 이기심에 대해서는 개신교도로서 참담함과 분노를 동시에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