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 유전자.. 아이가 키우지 않은 부모를 닮기도 하나요..?

유전자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20-03-11 20:37:04

아까 표독스러운 아이에 대해서 글을 올린 사람인데요..


(어린이집에 성격 사납다고 소문난 아이 엄마가 저와 잘 지내보자고..)


그럼 아이가 거의 부딪히지 않은 사람의 성격을 닮는건 불가능한 일인가요..?


유전자의 힘이라는것도 있잖아요


예컨데 주양육자는 아니지만


유전자의 절반을 주었고 일주일에 얼굴한번 보는 정도의 사람이요..



IP : 123.254.xxx.1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란장미
    '20.3.11 8:43 PM (183.96.xxx.170)

    닮을 것 같네요.
    키우는 환경이나 교육으로 조금 다르게 키울 수 있긴 하겠지만 타고난 기본 성격은 변하기 힘들어요.

  • 2. ..
    '20.3.11 8:44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키우지 않아도 닮아요.유전자 힘은 무섭달까요.
    전혀 부딪히지 않아도 닮기도 합니다.
    쟤는 돌아가신 할아버지 성격과 똑 같아...라는 말을 듣기도 하잖아요.

  • 3. ..
    '20.3.11 8:47 PM (73.195.xxx.124)

    키우지 않아도 닮아요.유전자 힘은 무섭달까요.
    전혀 부딪히지 않아도 닮기도 합니다.
    쟤는 돌아가신 할아버지 성격과 똑 같아...라는 말을 듣기도 하잖아요.

    그러나, 환경이나 교육, 본인 스스로의 의지로
    어떤 성격의 발현을 억누룰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4. ...
    '20.3.11 8:48 PM (117.111.xxx.133) - 삭제된댓글

    당연히 기질은 유전자로 부터 물려받아요
    보고배우는게 아니라 타고나는 것
    아빠 엄마 두쪽에서 물려받죠

  • 5. 유전
    '20.3.11 8:5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유전
    아기때 아빠를 잃고 엄마혼자 키웠는데 성격이 아빠를 닮아요

  • 6. ..
    '20.3.11 8:54 PM (175.213.xxx.27)

    성격은 타고나요. 그걸 갈고닦는 게 수양이고 교육인데 쉽게 안 고쳐집니다.

  • 7. 번식탈락
    '20.3.11 8:58 PM (218.154.xxx.140)

    개 입양시 부모견 성격보고 데려옴.. 불안 경계심 공격성 등등
    그래서 공격적인 성격은 번식에서 제외시켜요.. 사람 무니까..
    사람도 다르지않을듯.

  • 8. 원글이
    '20.3.11 8:58 PM (123.254.xxx.149)

    아까 올린 글의 덧글 내용과 정반대의 덧글들이 이번엔 달렸네요 ㅎㅎ
    뭐가 맞는건지

  • 9. 정반대라면
    '20.3.11 9:1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지금 답변이 맞아요

  • 10. —-
    '20.3.11 9:17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개나 동물 브리딩
    하는거 보면 되요. 성격 형질 능력치 모두 유전.

  • 11. ..
    '20.3.11 11:34 PM (175.223.xxx.68)

    유전자가 있다고 다 발현되는 게 아니고
    환경에 따라 나타나거나 안 나타나거나 하는 부분이 있어요. 같은 기질이라도 잘 발달한 사람과 비틀린 사람은 천지 차이구요.
    비유하면 유전은 수목의 종류를 결정하지만
    개개의 수목이 아름답게 자랄지는 환경, 교육의 몫이에요.

  • 12. ....
    '20.3.12 1:07 AM (70.187.xxx.9)

    입양해서 키운 자식들 양부모보다 친부모 유전자를 따라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01 소설 토지, 도서관에서는 못 빌려보겠어요 2 토지 17:34:32 106
1797500 헤어졌다 재회후 결혼하산분 ........ 17:33:07 80
1797499 제주도 3 3월 17:28:34 124
1797498 20살 남자 지갑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 17:28:03 69
1797497 시장에 가서 냉이를 2 @@ 17:26:57 190
1797496 무수분 수육 처음 하는데 궁금해요. 4 무수분 수육.. 17:26:31 107
1797495 저 요리 못하는데요 17:25:58 108
1797494 왕과사는남자~반대표 던지는분들 9 희한하다 17:23:50 400
1797493 전한길 픽 연예인 9 ㅋㅋ 17:21:23 612
1797492 문통의 실책은 12 ㅎㄹㅇㅎ 17:20:00 377
1797491 졸업식 시간 2 17:16:10 112
1797490 졸업식꽃 온라인꽃 구매정보 .. 17:14:49 115
1797489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19 ㅎㅎ 17:12:13 825
1797488 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8 ㅇㅇ 17:11:55 480
1797487 물통 질문.... 유리 vs 스텐 5 물통 17:10:45 146
1797486 궁극의 아이 정말 재미있나요? ㅜㅜㅜ 17:10:32 84
1797485 네이버쇼핑 판매자 답변 없을 때는 1 .. 17:08:04 111
1797484 이웃집 할머님표 만두 레시피~~ 20 맛있어 17:04:36 1,284
1797483 맛사지 문득 17:01:19 158
1797482 대학교 졸업식 아들 복장 3 문의 17:00:07 391
1797481 강풍불면 미세수치가 좋을줄 알았는데 2 ㅡㅡ 16:59:21 437
1797480 나사에서 공개한 화성 사진인데 3 마르스 16:57:24 927
1797479 왕사남. 유치해요 40 . 16:55:19 1,468
1797478 코스피 5,800 시대에 '5,000 대박' 외치는 총리의 타임.. 6 제미나이 16:54:51 784
1797477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7 근데 16:53:35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