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미혼끼리 무작정 연결해주려할때 받아치는 적당한말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20-03-09 19:26:16
뭐가 좋을까요?
저는 여자인데 새로 나이많은 남자가 들어왔어요ㆍ
분명 한둘은 가까운데서 잘해보라는 말하는사람이 있을거예요ㆍ
제가 만나는사람없다는건 다 알고있고요ㆍ
IP : 106.102.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20.3.9 7:27 PM (125.177.xxx.43)

    알아서 할께요

  • 2. ....
    '20.3.9 7:27 PM (220.85.xxx.163)

    그러는것도 직장내 성희롱 아닌가요?

  • 3. 호수풍경
    '20.3.9 7:28 PM (182.231.xxx.168)

    돈 많고~~~ 성격좋~~~~고 키 크~~~고 잘생긴 연하 해달라고 하세요...
    그런 사람이 너 좋아하겠냐 어쩌고 하면....
    나 저조건 아니면 혼자 살거예요...
    전 그래요...

  • 4. 그냥
    '20.3.9 7:29 PM (223.33.xxx.164)

    부정도 긍정도 말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말아 버려요.

  • 5. 흠흠
    '20.3.9 7:35 PM (125.179.xxx.41)

    저는 그게 너무 귀찮고 싫어서
    반지하나 사서 손에 끼고다녔어요.
    누가 물어보면 그냥 부끄러운듯 웃고요.
    몇 달 그랬더니 다들 남친있나보다 하고
    그뒤론 안그러더라구요.

  • 6. ..
    '20.3.9 7:43 PM (210.113.xxx.158)

    아직 그런 사람 없는데 회사에서 그럴 것 같다는 거죠?
    그냥 사람들이 그럴 때마다 그냥 적당히 웃으면서 넘어가세요.
    님이 너무 무 자르듯이 딱 자르면 실례는 상대방이 하는 건데 님 성격 보통 아니라고...적반하장으로 나올 거예요.
    몇 번 적당히 웃으면서 넘어가면 유야무야 될 겁니다. 그래도 계속 그러면 그 땐 그냥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하세요.
    계속 남자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으면 그냥 적당히 회사원이에요~ 이러면서 어물쩡 넘어가세요.

  • 7. 신경
    '20.3.9 7:58 PM (175.223.xxx.223)

    써 주셔서 감사하긴요 그런 인사를 왜해요
    신경이 아니라 대단히 무례한거죠
    그런 인사하지마시고 원글 엮으려하면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붙이지 마세요
    아주 기가 팍 눌리게끔 단호하고 엄정하게 말해야합니다

  • 8.
    '20.3.9 9:12 PM (124.54.xxx.131)

    저도 옛날 직장에서 탈모시작하고 배나온 남자 ㅜ 나랑 네살차이
    여부장님이 한번 해보라고 .. 그땐 싫었는데
    차도 외제차에 집도 한강보이는집.. 부장님~ 그땐 제가 어려서 잘 몰랐네요

  • 9. ,,,
    '20.3.9 9:41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능력좋은 남자라고 무슨 성은을 내리듯 주선자가 꼴깞을 떨길래

    전 제가 부족한게 만나서 싫다고 20대 해주라고 했어요.
    능력좋은분이 왜 또래 만나려 하겠나요
    그분의 꿈을 꺾지말라고 하니까 더 강요 안하더라구요.

  • 10. ...
    '20.3.9 11:11 PM (85.6.xxx.163)

    사내연애 절대 안 한다는 좋은 패가 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90 딴지게시판에서 한준호 계란 테러하자네요 1 도랐네 20:42:11 21
1800789 벌거벗은 세계사 MC 들 바뀌었네요 ㅠ 4 프로그램 20:35:45 399
1800788 새 매트리스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ㅜ ㆍㆍ 20:34:23 64
1800787 나르시시스트 엄마랑 안봐도 여전히 문제가... 3 20:32:57 228
1800786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81차 촛불대행진 촛불행동펌 20:20:58 99
1800785 몇천만년만에 차를 사려고하는데 13 고민이예요 20:18:58 656
1800784 일본도 자위대 지원 대기 .. 20:18:34 253
1800783 용형 시작 시그널음악 나오고 자막에 이이경 용형 20:12:47 342
1800782 경계선 지능일까요 6 .... 20:12:25 957
1800781 예상외로 생각보다 삶을 잘 살아낸 사람 있나요? 6 .. 20:11:50 700
1800780 대통령 꿈이요 3 혹시 20:04:52 450
1800779 일요미사 성당 영성체할때 신부님 눈을 쳐다보는건가요? 9 초보신자 20:03:14 590
1800778 뜬금없는 질문인데요 가족도 친구도 없는 사람은 수술을 못받나요?.. 3 가갸겨 20:01:24 883
1800777 맞벌이 외벌이 남자 여자를 떠나서 자기 인생을 똑바로 살아온 배.. 26 ㅇㅇ 20:00:05 1,404
1800776 미나리 드세요 6 ........ 19:59:36 1,193
1800775 김용민.박은정의원 유튜브 구독했습니다 5 ㅇㅇ 19:57:40 222
1800774 많이 웃을 수 있는 미드 소개해주세요 우울합니다 5 ''' 19:54:58 404
1800773 하안검 하기전에 비타민c 복용도 안되나요?? 2 수술 19:52:31 277
1800772 당뇨전단계 반찬 뭘해먹을지 7 Oj 19:44:43 1,021
1800771 다이소가 과자도 저렴해요 8 @@ 19:40:19 1,332
1800770 먹을 때 혀 내미는거요.. 13 ... 19:38:46 1,543
1800769 비타민 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언제 언제 드시나요 7 ㅇㅇ 19:35:23 718
1800768 한준호, '경기지사 경쟁' 추미애에 "정부에 각 세우기.. 24 19:34:13 1,153
1800767 일주일 집에만 있었어요. 요새 숏패딩 안입죠? 8 봄봄 19:32:31 1,365
1800766 나이 드니 옷 발 좋아도 머리숱이 적어지면서 볼품이 없어요 10 .. 19:28:02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