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풀무원이나 씨제이 우동. 맛있에 먹는 노하우 있으세요?

우동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0-03-08 08:09:37
포장 사진은 화려하지만 실제로는 면과 국물만 달랑 있어서 우동 본연의 맛을 충분히 느끼게 하지만요.
왠지 우동전문점처럼 뭔가 넣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그림의 당근이나 표고 넣으면 안 먹을 것 같고요.

재탄생 시키는 노하우 있으신 분
좀 풀어 놓아 주세요
IP : 58.120.xxx.1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8 8:12 AM (220.120.xxx.158)

    어묵 맛살 유부 넣어 먹어요
    쑥갓이 혹시 있으면 완벽하겠지만 일부러 사진않구요

  • 2. ..
    '20.3.8 8:16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우동 본연의 맛은 면과 국물이 중요하지 않나요?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국물이 맛없으면 쯔유를 넣어 맛을 조절해 보세요.
    유부나 튀김을 부재료로 넣으면 좋을 것 같고요.

  • 3. ㅇㅇ
    '20.3.8 8:19 AM (121.160.xxx.214)

    시판소스가 달아서 파 양파 등 단맛나는 향신채소 넣으면 오히려 맛이 없고요
    파는 물론 필수지만 같이 넣어줘야 할 것은 무즙이에요
    쑥갓도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무즙은 미역국을 제외한 모든 국물요리에 마성의 아이템이에요...
    하루 날잡아 착즙기로 내놓고 칸칸이 얼려서 우동을 비롯한 모든 국물음식에 넣어 조리하면 국물맛이 훨씬 좋아요... 특히 시판의 맛을 잡아주고요

    우동은, 어묵이랑 같이 끓여먹으면 훨씬 맛있었어요
    어묵추가 무즙 파 이정도면 분식집 우동보다 나아요 ㅎㅎ

  • 4. 어묵
    '20.3.8 8:22 AM (118.176.xxx.108)

    어묵 유부 튀김 넣어 먹어요 어묵 좋은걸로 ..삶은계란도 추가 ^^

  • 5. 윗님
    '20.3.8 8:22 AM (14.47.xxx.125)

    무우를 착즙기로 갈아서 칸칸이 얼려놓는 방법
    저도 해야겠네요.
    국물내는데 무우가 들어가면 시원해지고
    맛이 깊어지는데 고맙습니다~~^^

  • 6. 쑤갓
    '20.3.8 8:24 AM (112.165.xxx.180)

    위에 유부 쑥갓얹어먹어요

  • 7. ㅡㅡㅡ
    '20.3.8 8:26 AM (70.106.xxx.240)

    유부 어묵 쑥갓

  • 8. 저는
    '20.3.8 9:02 AM (175.223.xxx.213)

    애들이 다 커서
    청양고추 딱 1개만 썰어넣어요

  • 9. wii
    '20.3.8 9:03 A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생생우동 즐겨먹는데 신김치몇조각, 어묵 한장 넣어요.
    김치우동 좋아해서 이렇게 먹는데 느끼함도 잡고 맛이 확실히 올라가요.

  • 10. 나무
    '20.3.8 9:05 AM (114.200.xxx.137)

    우동 본연의 맛으아니지만 얼큰한맛 좋아하시면 김치우동으로 끓여보세요. 스프는 덜 넣고 쫑쫑 썬 김치 조금과 김치국물로 간 맞추고 달걀, 어묵, 파 등 있는거 넣어드시면 진짜 맛있어요.

  • 11. 느린여우
    '20.3.8 9:13 AM (210.205.xxx.179)

    요즘 풀**김치뚝배기우동 온가족이 좋아해요..가격이ㅠㅠ

  • 12.
    '20.3.8 9:19 AM (59.6.xxx.154)

    파,고추가루, 어묵, 맛살도 있으면.유부도 있으면.
    저도 가니쉬에 신경써요;;;

  • 13. ...
    '20.3.8 9:28 AM (180.230.xxx.161)

    우와 무즙 아이디어 넘 좋네요~~

  • 14. 유스
    '20.3.8 1:06 PM (211.177.xxx.49)

    삼진꼬치어묵 2개, 파 추가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번 살짝 데친 후 넣어요
    마지막에 채선 파 수북하게 올려 나가면 - 중3 남아 우동 한그릇 배부르게 먹어요

    저 위에 삶은 달걀 추가도 좋겠어요 ^^*

    어묵 없을 때는 사이드로 돈까스 썰어서 곁들여 주구요

  • 15. 우와
    '20.3.8 1:21 PM (58.120.xxx.107)

    청소하고 오니 이리 많은 댓글이!
    감사합니다.

    김치 어묵 우동도 괜찮겠어요.
    그런데 김치 넣으면 간조절이 힘들려나요?

    파는 호불호가 있네요.

    무즙! 난이도가 높으나 다음에 꼭 시도해 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73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15:03:10 27
1804872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 ... 14:58:34 114
1804871 통일을 반대하는 이유 3 14:56:54 94
1804870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2 제2한뚜껑?.. 14:47:21 461
1804869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6 ,,, 14:46:35 333
1804868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채소 14:46:00 265
1804867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그레이스 14:45:47 145
1804866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7 ... 14:43:24 342
1804865 어제 링크에 올라왔던 스파브랜드 오늘 봤더니 다 품절이네요 00 14:41:55 288
1804864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4 추억 14:37:09 350
1804863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2 우주대폭발 14:34:11 358
1804862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7 물어봐도대꾸.. 14:29:09 681
1804861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1 ㅇㅇ 14:24:43 241
1804860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3 14:21:54 256
1804859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14:21:26 195
1804858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14 14:03:12 2,796
1804857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가성비 시술 추천 부탁드려요 4 82회원 14:01:13 460
1804856 임윤찬 공연 일본에서 주말에 봤는데 기적체험 20 음악의신 13:56:17 1,891
1804855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32 13:51:06 859
1804854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27 —- 13:32:55 1,722
1804853 갱년기인가 15 내 발등 13:28:05 1,447
1804852 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43 ㅇㅇ 13:17:11 7,593
1804851 오늘 윗니 임플란트 심었는데, 멀쩡한 옆니가 부딪치는 느낌이 나.. 7 .. 13:16:53 1,123
1804850 니트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나가도 될 날씨인가요? 9 .. 13:16:17 998
1804849 샤넬립스틱 어디서 사야 좀 저렴히 살수있을까요 14 13:11:59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