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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금지법 국회 통과 "한 달 내 서비스 중단"

타다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20-03-07 20:54:52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33086

이른바 '타다 금지법'이 어젯(6일)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한때 혁신적인 이동 수단이라는 평가를 받은 타다는 결국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타다는 조만간 이용자가 가장 많은 '타다 베이직' 서비스를 그만두는 등 모든 서비스를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IP : 110.15.xxx.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7 8:55 PM (61.72.xxx.45)

    헐...

    시대착오적...

  • 2. 타다금지법
    '20.3.7 8:55 PM (110.15.xxx.7)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33086

  • 3. 타다금지법
    '20.3.7 8:56 PM (110.15.xxx.7)

    이용자로서 아쉽네요

  • 4. ...
    '20.3.7 8:58 PM (203.243.xxx.180)

    국가경쟁력이 떨어질거같아요

  • 5. 타다금지 찬성
    '20.3.7 9:01 PM (222.118.xxx.139)

    여긴 왜 이리 타다금지 반대를 하시는지 타다는 또다른 착취였을 뿐

    제대로 된 플랫폼을 가지고 왔을떼 국가경쟁력이 생기는 것이지 법의 헛점을 이용해서 무임승차하는

    타다는 유해해요.

  • 6. 택시
    '20.3.7 9:05 PM (124.5.xxx.148)

    택시 싫은데

  • 7. 이용자들에게
    '20.3.7 9:05 PM (110.15.xxx.7)

    유해한 서비스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만족하면서 이용했어요.
    3명이상 이용시 좋았고 편하게 잘 탔습니다.

  • 8. 타다금지 찬성
    '20.3.7 9:06 PM (222.118.xxx.139)

    저도 택시 싫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타다 찬성할 수는 없어요.

  • 9. 222님 동의
    '20.3.7 9:10 PM (223.38.xxx.76)

    택시 업계가 잘못이 있는 거 맞지만 면허에 관한건
    공익으로 남겨야해요. 저들 대표만 수수료장사하는 거죠.

  • 10.
    '20.3.7 9:11 PM (211.244.xxx.149)

    택시 기사들
    안그래도 어려운데 싶어서 반했어요
    그런데 택시 탈 때마다 내가 그런 걱정 왜 했지싶어요
    이제 전 타다금지법에 반대해요

  • 11. 질문?
    '20.3.7 9:1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타다가 왜 4차산업이에요?

  • 12. ...
    '20.3.7 9:18 PM (223.62.xxx.165)

    돈 있으면 아무나 제2의 타다를 만들 수 있나요?
    그렇다면 전 반대

  • 13. 110님
    '20.3.7 10:06 PM (222.118.xxx.139)

    그냥 편하고 쉽게 타다 심한 교통사고 나면요?

    그리고 편하기만 하다고 불법을 찬성하는 님은 타인이 편하다면 님의 기본권이 침해되어도 상관 없는건가요?

    택시 면허는 엄연한 나라에서 정한 법이고요. 타다는 불법렌트카였어요.

    택시가 싫으면 정말 다른 자구책을 좀 더 강구하도록 국회의원이나 정부에 더 강력하게 요구해야죠.

  • 14.
    '20.3.7 10:21 PM (110.15.xxx.7)

    기간제 교사라도 임고통과한 교사보다 더 잘가르치고 훌륭할 수 있죠.
    택시는 합법인지는 몰라도 철저하걱 소비장의 입장에서
    만족한다고 할 수 없어요.
    저는 이용자로서 편하다 했을뿐 그 법안에 대해 논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동수단의 선택이 폭이 줄어든거 대한 단상이었음.

    택시밥그릇 챙겨주기위해서 택시의 불편한 점을 개선 되기 힘든 구조로 이해했고 경쟁사회에서 타다가 사라지면 앞으로 지금의 택시는 개선되기힘들것으로 보임

  • 15. ....
    '20.3.7 10:22 PM (1.233.xxx.68)

    다른 사람의 노동력을 이용한 돈벌기 수단
    지속적 수익 창출 마련으로 매각이 용이한 플랫폼

    무슨 4차 산업...

  • 16. 음...
    '20.3.7 10:32 PM (182.222.xxx.187)

    위에 222님
    전 전업이고 자차를 이용하는지라 타다던 택시던 거의 이용할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만...
    님의 의견은 동의 못하겠네요.
    타다가 호응이 좋은건 택시의 고질적인 영업형태에도 영향이 크지 않나요? 승차거부를 비록 불결한 실내환경이며 막무가내식의 기사의 정치성 섞인 막말에도 꼼짝없이 당하게 되는 상황등...여러가지의 이용자의 불만에도 수십년째 변함없는 택시 이용 상황..
    이걸 왜 이용자가 자구책 강구하고 국회나 정부에 요구하죠?
    니즈에 발마춰 움직여야 하는건 서비스 제공자 아닌지요?

  • 17. 소비자 입장
    '20.3.8 12:18 AM (42.3.xxx.124)

    특별한 기술이 없다 대기업의 수수료 장사다.. 하지만 서비스의 개선도 혁신이라면 혁신 아닌가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그간 불편했던 점을 개선한 서비스를 제공해서 시장을 창출해낸 셈인데, 소비자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일이죠. 동네빵집 죽이는 프랜차이즈 빵집에 비유하던데..요즘 다들 맛있는 동네빵집 가지 맛없는 프랜차이즈 빵집 안가잖아요. 개인적으로 택시 불편해서 차라리 버스 지하철 선호하는데 타다는 필요하면 다시 이용할 것 같아요. 깨끗하고 친절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소비자의 권리가 밥그릇 싸움에 박탈당했다는 생각에 아쉬울 뿐이예요.

  • 18. 남편이 택시기사
    '20.3.8 9:29 AM (175.117.xxx.71)

    갑자기 회사 짤려서 택시기사를 하게 되었는데
    택시기사는 완전 노동 착취 당하는 극한 직업이더군요
    택시 사업자 배불려주는 노예였고 아직도 이런 노예들이 있다는것도 이해 되지 않았어요 택시기사 쪽으로 오는 사람들도 거의가 막장인생들이 오는 곳이라고 해요
    그러니 그분들도 자신이 노예로 사는 구조적인 부조리를 모르고 반대하는거죠
    타다 반대하기보다 사업자대상이나 국가대상으로
    임금체계를 바꾸라고 노동운동을 해야하는게 맞는거죠

    택시기사는 손님이 있건 없건 사납금을 내야하고
    그걸 못 마추면 월급이 삭감돼요 아파도 쉴수 없고 휴식시간도 없어요 한푼이라도 벌려면 미친듯이 달릴수 밖에 없어요 노동시간이 저리 많은데 최저시급이 적용된다면 급여는 엄청 나겠지만실상은 한달 150벌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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