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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왔는데요

와우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20-03-07 13:59:23
동네 스벅은 아직도 책보고 공부하고
이곳은
코로나없는거 같아요

마스크안쓰고 일상적인 대화들 나누고 있고

이 분위기에 젊은 청년이 재채기를 아주 쉬원하게
두번 크게 해대내요
이 분위기면 남 의식하고 소리줄여 할텐데
전혀 남 의식안하고 하는데 쉬원하게 해대는데
어이가없네요 ..그 주변 젊은이들은 그소리듣고
태연하구요
확실히 애없고
젊은층은 코로나 관심없나봐요
테이크아웃 하러 갔다가 헉 소리나왔어요
IP : 222.99.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7 2:05 PM (180.230.xxx.96)

    어느지역인데 그렇게 평화롭나요
    부럽네요

  • 2. ...
    '20.3.7 2:07 PM (125.177.xxx.43)

    재채기는 너무 하네요

  • 3. 동네가 어디신지
    '20.3.7 2:10 PM (121.139.xxx.163)

    저도 지역 궁금하네요

  • 4. 우잉
    '20.3.7 2:18 PM (1.239.xxx.94)

    저 가는 범위에 스벅3개 있는데
    진짜 심각해요 마스크도 안하고 그냥 일상적인 삶?
    코로나도 피해가는 스벅인지
    정말 스벅이 문제진 거기에 있는 사람이 문젠지
    혀를 내둘렀네요

  • 5. 스벅
    '20.3.7 2:24 PM (211.212.xxx.169)

    집에만 있기에는 갑갑할 때 종종가요.
    사람이 많진 않고 어쩌다 둘셋이고..대개는 혼자 온 사람.
    다른때처럼 사람이 많지 않으니 적당히 떨어져 자기공간 확보가 가능한 정도여요.
    마주보는 두사람도 서로 아는 적당히 떨어져 앉았고요.
    오히려 평소처럼 뛰어다니는 애들이 없으니 ..한가하고.
    수시로 자리비면 스벅파트너들 바로 올라와 테이블 싹 닦고 가요.

  • 6. 근데
    '20.3.7 2:25 PM (223.38.xxx.216)

    마스크.쓰고 커피 어떻게 마셔요
    스벅같은 까페는 마스크 쓰고 들어와서
    마스크 벗고 마시겠죠

  • 7. ...
    '20.3.7 2:27 PM (220.75.xxx.108)

    결국 조심하는 사람들은 엘베도 찝찝해서 집밖을 안 나가는 거고 조심 안하는 사람들은 카페도 가고 식당도 가고 그러는 거죠.
    마스크 안 벗고 먹고 마실 재주가 있음 몰라도 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지...
    띄엄띄엄 앉아서 2미터 간격인가요? ㅋ

  • 8. 그린 티
    '20.3.7 2:37 PM (39.115.xxx.14)

    음료 마시다 사레 걸려서 기침 해도 민망하던데
    남 시선 안보니 패기충전하다고..

  • 9.
    '20.3.7 2:39 PM (58.234.xxx.183)

    저도 얼마전 빌딩안 카페앞에서 젊은 아가씨가
    재채기하면서 손으로 입을 막더니 그 손 그대로 카페문 손잡이 잡고 열고들어가는거보고 뜨악~~~!

  • 10. 그러니까
    '20.3.7 3:11 PM (58.127.xxx.198)

    20대가 코로나 젤 많죠
    신경안쓰고 돌아다니니.

  • 11. ㅇㅇ
    '20.3.7 3:24 PM (59.31.xxx.206)

    음식점은 사람이 줄었는데
    커피숍은 여전히 많아요

  • 12. 딸아이
    '20.3.7 3:29 PM (118.218.xxx.167)

    동네 스벅에 공부하러 갔다가 그냥 왔어요
    사람은 많은데 마스크 쓴 사람이 거의 없어서 커피만 사들고 왔다고 사람들이 너무 신경 안쓴다고 뭐라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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