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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정말 답답해서요

무모하긴 하지만..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20-03-06 13:23:25
좀...글올리는게 그렇긴한데....혹시
점이나 사주 잘 보는데..아시면 가르켜주세요.
가정사가..넘 힘들어서 그래요.
그런건 쓸데없는거라는거와 ...다 자기 마음 달렸다는 조언은..이미 알고있으니...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IP : 24.87.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6 1:28 PM (14.39.xxx.212) - 삭제된댓글

    힘들수록, 양심적인 곳에 가야 하는데 그런 곳이 거의 없어요.
    무당들은 몰린 사람이다 싶으면 최하 수십에서 수천짜리 굿을 권하기도 합니다.
    그런거 다 소용 없어요. ㅠㅠ
    굳이 풀어 보고 싶으시면 철학관에 가세요.
    두 사람 사주 보는데 10만원 이상 부르지 않는 곳에 가서 풀어 보세요.
    전화상담 하는 곳도 비추입니다.
    수원도 괜찮으시면 010-4738-2308
    서울 선릉 554-9898
    원글님 댓글 보시면 보셨다고 해 주세요. 곧 지우겠습니다.

  • 2. 그러게요
    '20.3.6 1:30 PM (203.254.xxx.226)

    답답한 마음이네요.

    남양주쪽에 잘 보는 곳이 있는데
    추천하기가 그렇네요.
    광고니 뭐니 악악댈까봐.

    저는 타로가 제일 정확하더군요.
    근처에서 타로 잘 보는 곳 찾아조세요.

  • 3. 원글
    '20.3.6 1:32 PM (24.87.xxx.173) - 삭제된댓글

    위에...”흙”님 예 댓글 확인 했어요.
    감사합니다.

  • 4. 원글
    '20.3.6 1:34 PM (24.87.xxx.173)

    위에...”흠”님...예 댓글 확인 했어요.
    감사합니다.

  • 5. 저도
    '20.3.6 1:48 PM (211.215.xxx.46)

    알려주세요 ㅠ ㅠ

  • 6. Zq
    '20.3.6 3:11 PM (175.214.xxx.163)

    답답한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미신인 거 아시잖아요.
    만약 마음의 위안이 필요해서 보게된다면 참고만 하시구요.
    차라리 심리학 책을 읽어보시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합리적 과학적 사고를 하셔야 나쁜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고 타개해 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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