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보건소 근무하는데 감염될까 무서워요

보건소근무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20-03-05 17:45:45

의료진들도 많이 감염되고..


보선소직원 한국에서 한명 사망했져 신천지신자말고요


아 진짜 미치겠네요


동생은 검사 안내를 해요 매일같이 환자들을 상대하고...동생이 일하는 보건소에 확진자도 제일 많이 나왔어요


시험쳐서 들어가서 진짜 가죽들이 다 소고기 파티햇는데


이게 먼가싶어요 너무 기쁘고 교대근무안해도 되서 안심했거든요


동생이 지병이 있어서 ..


요번에 새로 다른구에 들어갔는데 전에일하던 보건소보다 더 많이 확진자 나왔어요


기본 밤 9시퇴근같아요 9시반정도에 들어오네요


아 진짜 공포가 이런공포가 없네요


부모님도 연로하시고 아프셔서 병원에 같이 다니는데  부모님걱정되요










IP : 180.69.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75
    '20.3.5 5:52 PM (223.38.xxx.3)

    제 동생도 서울시 보건소 보건공무원이라 요즘 비상이에요. 선별진료소 근무 때 확진자도 나오고. 메르스때는 야전침대에서 자면서 주말근무했는데ㅠ 가족들도 동생 걱정 제일 많이해요.

  • 2. .....
    '20.3.5 5:53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의료관련 종사하시는분 고맙습니다.

  • 3. ...
    '20.3.5 5:54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의료, 보건 관련 종사하시는분들 고맙습니다.

  • 4. ....
    '20.3.5 6:03 PM (220.127.xxx.135)

    저 밑에 의사글들 보고 속상하던참에 ㅠ.ㅠ(정상적인 의사들 많습니다....다 일베 아니죠 일부분)
    남편도 선별진료소에 봉사하러 다니고 있어서(개원의라 진료마치고)
    저도 매일매일이 걱정입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언했던것 동료들 대구에서 고생하는거 보면 봉사를 안갈수가 없다고 하면서요
    제가 할수 있는건 기도뿐

  • 5. ...
    '20.3.5 6:34 PM (218.237.xxx.203)

    의료인분들 정말 고생하십니다
    어서 이 사태가 종식되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78 초4는 보통 엄마없이 놀이터 오나요. 2 . . . .. 16:57:04 52
1811277 69세남자 58세여자의 연애 . . 16:56:50 114
1811276 개인 사찰(절) 옆집으로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1 개인 사찰(.. 16:53:47 142
1811275 차 안에 과자 보관해도 될까요? 3 .. 16:50:14 113
1811274 모자무싸) 옆집 아저씨에게 인사하는 장미란 3 .. 16:42:34 716
1811273 너무 슬퍼요. 8 ... 16:36:52 1,231
1811272 마이클 잭슨 1988런던 웸블리공연 굉장하네요~ 8 여름 16:34:01 509
1811271 정청래 "尹내란 막은 건 5·18 덕분…과거가 현재를 .. 1 당대포지지합.. 16:33:16 229
1811270 저 오늘 하닉 오전 11시 넘어 일단 정리했어요. nn 16:32:38 884
1811269 5.18 정신이란 무엇인가 길벗1 16:28:17 124
1811268 미금 2001 아울렛 옷사러 자주 가시는 분~ 1 .. 16:25:22 374
1811267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젠 떨어질듯 10 올려달라 16:22:08 2,249
1811266 홈플에서 모밀소바 1+1 하는데요 3 ........ 16:19:59 602
1811265 5.18 질문에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 10 오마이뉴스 16:14:51 456
1811264 짜장가루 카레가루는 어떻게 버리나요? 3 ㅇㅇ 16:13:23 318
1811263 여기 왜 이리 화가난 사람들이 많나요? 12 분노 16:08:35 1,290
1811262 스벅 사과문 ...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프로세스 점검하겠다.. 8 멸공부터날려.. 16:07:51 1,623
1811261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6 ... 16:04:04 317
1811260 원피스 색상 어느걸로 살까요?^^ 23 부탁 15:58:48 1,188
1811259 흑석 국평 분양가 30억 6 이제 15:57:29 1,520
1811258 남편이 제가 만지는게 싫대요. 39 . . . 15:56:34 2,933
1811257 보복운전하는 분노장애 참교육 해주는 아버지 2 그냥 15:54:01 455
1811256 맛있는 라면 발견. 3 오오 15:53:40 1,272
1811255 차 마실때 티백 우린 후 건져내야 하나요? 4 ... 15:52:48 457
1811254 전세집 현관에 도어스토퍼 설치해도 되나요? 9 ㅇㅇ 15:45:04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