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코로나를 너무 안일하게 방치하는거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2,716
작성일 : 2020-03-03 08:42:14
걱정되네요 ㅡㅡ
국제적글로벌시대에 뉴욕을 심심하면가는시대인데
바이러스는 정부에서 무조건 철저하게 관리해야지
검사비를돈받고해주다니요 증상있으면 무조건격리조치해야지
바이러스장사하는것도아니고
그피해가 우리에게도 올텐데요
IP : 125.182.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면
    '20.3.3 8:49 AM (211.43.xxx.32)

    방역 검사 진단 대충해서..별일 아닌것처럼 넘어가고 사람들도 평상시처럼 활동하고..그러면 경제도 그럭저럭 굴러가고..대신 몸약하고 지병있는 사람만 죽어가고, 이렇게 몇달 버티면 더운 여름 다가오면서 바이러스가 활동성 잃고 그렇게 잊혀지고..

    또 추운겨울 다가오면 약하고 가난한 사람만 죽어가고 경제는 평상시대로 돌아가고..

    그런 생각일지도 모르지요.

  • 2. ...
    '20.3.3 8:50 AM (39.7.xxx.44) - 삭제된댓글

    이제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님.
    외국인(중국,미국,일본..)포함 중국일본 다녀오는 한국인까지
    무조건 2주격리후 들여보내야 할듯.
    아니면 우리 일상힘들고 경제망하고 계속 도돌이표..ㅜㅜ

  • 3. ㅎㅎ
    '20.3.3 8:51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

    확진자수 2위인 한국이 지금 미국한테 피해 운운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미국은 어차피 최악의 시나리오 설정하고 대비책으로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집중하는 것 같은데요.

  • 4. ..
    '20.3.3 8:53 AM (218.148.xxx.164) - 삭제된댓글

    중국이 아닌 미국을 타겟으로 한 글. 교묘히 반미감정 부추기네. ㅋㅋ

  • 5. ...
    '20.3.3 8:55 AM (39.7.xxx.44) - 삭제된댓글

    확진자수 2위(대구경북신천지에서 거의 90프로) 우리는 열심히 검사하고 잡고있지만, 다른나라는 퍼지든말든 계속 손놓고있으니 하는말이죠.

  • 6. 아쿠아
    '20.3.3 8:56 A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미국 이번겨울 독감으로 8,200명 죽었다는데 이건 코로나보다 더 심각한거 아닌지.. 아무래도 다 독감은 아닐듯싶어요.

  • 7. ㅇㅇㅇ
    '20.3.3 8:56 AM (218.219.xxx.142)

    반미감정??이 글이 그리 읽히나요??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충분히 생각할 수 있지 않나요??
    중국 , 일본 도 그렇고,,
    백신이 나오지 않는 이상,,

  • 8. 미국은
    '20.3.3 9:10 AM (73.182.xxx.146)

    한국처럼 작은 나라도 단일민족도 중앙집권제도 아니라...그 큰 땅덩이, 다양한 인종과 민족, 연방자치제...에다 가장 결정적인..의료 민영시스템...절대 정부가 ‘명령’을 내리지도 일제히 다 따르지도 못한다는게 함정이죠. ‘일관성’ 있게 뭘 할수가 없을걸요. 주마다..다 다르고 무엇보다 ‘돈’으로 사람 차별하는게 정정당당한 나라...자본주의 끝판왕이라서...교육 의료 ..이런 분야도 절대 ‘자본제논리’로부터 신성불가침의 영역이 아님.

  • 9.
    '20.3.3 9:12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미국은 단순히 진단기로 간단한검사도 400불이라잖아요 우리나라처럼 양성이면 공짜가 아니고

  • 10. ..
    '20.3.3 9:15 AM (70.162.xxx.171)

    미국 살고 있는데, 정말 여긴 암담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도 그냥 독감인가부다 하고 지나갈거예요. 알아서 그냥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요. 병원가도 검사를 안해주고, 병원비 무서워서 죽게 아픈거 아니면 병원도 안가요. 이게 후진국이지 무슨 선진국인지. 한국 의료시스템 정말 세계 최고예요.

  • 11. 그런면
    '20.3.3 9:19 AM (12.192.xxx.18)

    이 많이요,, 저 위 어느 댓글님 말씀처럼 미국은 다양한 인종으로 이루어져 있고 인사라는 시민이라도 태어날 때 부터 어제 시민이 된 사람 부터 다양하죠,,하물며 세금 보고도 자신이 살고 있는 주 와 연방에 각각 보고하고요
    여기 사람들도 주정부와 정치인들이 돈 다 싹쓸이 해간하고 합니다,
    예를 들어 로또 사업을 주정부에서 하는데 가만보면 손 끌어다 모으는 기계 같은 느낌,,
    좀 한국에서의 그런 우리국민 이라는 끈끈한 의미는 없어요,, 권리보다는 책임이 더 무거운 느낌

  • 12. 오늘
    '20.3.3 9:19 AM (174.216.xxx.132) - 삭제된댓글

    CDC에서 총 검사자수 항목을 없애버렸다고 이해안된다는 반응들 있어요.
    원래 이번주인가부터 대량 진단 가능해야 하는걸로 들었던 듯 해요.

  • 13. 무슨
    '20.3.3 9:47 AM (73.83.xxx.104)

    죽게 아플 때까지 병원을 안가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주치의 만나는 거 비싸도 30불 정도인데요. 보험에 따라 돈 안내는 경우도 많고요.
    그리고 독감 사망자가 훨씬 많아요.
    독감이든 코로나든 감기든 병원 가세요.
    요즘은 24/7여는 urgent care도 많고 드럭스토어에도 express care 같은 곳이 많아서 편리해요.

  • 14. yy
    '20.3.3 1:50 PM (69.94.xxx.144)

    저도 미국인데요 저 위에 말씀에 공감.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도 그냥 독감인가보다 하고 지나갈거라고 생각해요.. 다들 무지하기도 하고 병원에 워낙 안가기도 하고.. 검사 해봤자 결과 나오기까지 1주일 걸린다면서요 그렇다면 검사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ㅋㅋ 각자 조심하는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이번겨울 유행한 독감 정말 독했어요 저 신종플루 처음 유행하기 시작했을때 걸렸었는데, 이번 겨울 독감이 더 독했고 주변에 그 독감 안걸린 사람이 없을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유행했어요. 그래서인지 오히려 코로나가 별로 안무섭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1 계단운동 02:18:12 217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1 후후 01:55:30 108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500
1796816 좋빠가 1 ... 01:31:54 248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7 ㅇㅇ 01:11:15 769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987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620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3 ........ 00:49:42 1,917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 00:47:19 455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049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425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937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677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1 00:17:05 2,418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4 d 00:16:19 2,642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859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823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1 .. 00:12:48 1,756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633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125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612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1,147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20 짜증 2026/02/19 3,190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3 이번에 2026/02/19 4,197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7 ㅇㅇ 2026/02/19 4,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