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칠 째 목이 따가운데 감기는 아니고 침 삼킬 때는

건강 조회수 : 3,028
작성일 : 2020-03-01 21:02:30
안 아파요.
가만 있으면 목이 따갑고 부은 느낌은 없어요.
며칠 잠을 잘 못 잤고
어제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이런 증상이 어떤 질환일까요?
IP : 116.45.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1 9:04 PM (116.125.xxx.199)

    낼 병원 가세요

  • 2. ...
    '20.3.1 9:05 PM (211.227.xxx.118)

    지금이라도 따뜻한 물 계속 드세요

  • 3. ㅇㅇ
    '20.3.1 9:0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냥 인후통 아닌가요?

  • 4. ..
    '20.3.1 9:08 PM (222.104.xxx.175)

    편도가 부었나봐요
    혹시 집에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같으거 있으면
    목에 뿌려주시고 따뜻한 물 수시로 드셔보세요
    잠못자고 피곤해도 그럴수 있어요

  • 5. ...
    '20.3.1 9:08 PM (211.173.xxx.64)

    저도 그랬어요. 스트레스와 관련있더군요.
    따뜻한 물, 차. 도움돼요. 일단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셔야해요.
    그리고 마스크 쓰는 시간이 길면 더 악화되는것 같아요

  • 6. 원글
    '20.3.1 9:09 PM (116.45.xxx.45)

    네, 계속 물 마시니 좀 나아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 7. ..
    '20.3.1 9:11 PM (112.170.xxx.23)

    많이 자면 나을거에요

  • 8. 원글
    '20.3.1 9:12 PM (116.45.xxx.45)

    감사합니다.
    지금 자야겠어요.

  • 9. ....
    '20.3.1 9:12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따뜻한 물이나 생강차 드시고 면역력 높이게 프로폴리스나 비타민 드시고
    자기 전에 소금물로 가글, 목안에 뿌리는 스프레이(프로폴리스 든 것도 있고 안 든 그냥 소독제도 있어요) 뿌리세요.
    주무실 때도 천마스크 껴서 입안을 건조하지 않게 하시고요.
    제가 어제 외출 후 목이 아프고 가래도 살짝 있었는데 이러니까 좋아졌어요.

  • 10. ....
    '20.3.1 9:21 PM (125.187.xxx.40)

    저도 마른 기침에 목도 아프고...밖에 나가는 일이 없어서 바이러스는 아닌거 같고 도라지차 프로폴리스 약 신경썼더니 괜찮아요..다들 긴장하고 스트레스 쌓이다보니 이런게 아닌가 혼자 생각해봤어요.

  • 11. 건조하면
    '20.3.1 10:45 PM (116.40.xxx.149)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가습기 사용 추천드려요.

  • 12. 원글
    '20.3.2 12:14 PM (116.45.xxx.45)

    신기하게 잠 푹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안 아파요.
    저희 집 뒤에 작은 산이 있어서 습도는 항상 50% 이상이거든요.
    정말 잠이 보약이네요.
    이 시기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28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1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3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8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2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7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86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2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5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0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6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6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1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9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