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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기레기들의 짜파구리와 첫사망

기레기 |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20-02-27 02:50:06
청와대 기생충팀은 오찬 행사였고 , 코로나 첫사망자 발표 오류 4:00시였네요 ,
그대 그걸 동시에 이뤄진 마냥 사망자있는데 짜파구리 파티 같은 선상에서 난리들이네요 ,
대통령에게 보고가 들어간 시각도 비슷하겠죠
좀 가지가지 하세요 기레기들
안그래도 공포분위기만 조장하는 기사땜에 일상이 더 힘들구만 ,
위기 상황에 정부 못 믿으면 다른나라 가시던가요
대구는 정말 일상생활 올스톱으로 살고 있는데,
자극적인 보도만 분통터집니다
IP : 211.224.xxx.13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7 2:52 AM (211.224.xxx.134)

    http://www.cdc.go.kr/board/board.es?mid=a20501000000&bid=0015
    질본의 당일 4:00보도자료입니다 이전에 사망사실조차 몰랐어요, 왜 혼란을 가중시키며 기생충팀을 절하 하나요

  • 2. ...
    '20.2.27 2:57 AM (59.15.xxx.61)

    자국 정부가 그렇게 하찮고 못미더우면
    외신이라도 보세요.
    외국에선 우리 정부의 코로나 대처를
    놀라운 눈으로 보고 있어요.

  • 3. 세작은
    '20.2.27 2:58 AM (211.193.xxx.134)

    본국에 안갑니다

  • 4. 기사
    '20.2.27 2:59 AM (211.193.xxx.134)

    "확진자 1000명 돌파에도 한국인들 의연한 태도"-BBC

    http://news.v.daum.net/v/20200226115905546

  • 5. @@
    '20.2.27 3:00 AM (211.224.xxx.134)

    기레기들이랑 그들이 외신을 볼줄이나 알까요 하 정말
    내일 출근해서 오지 않는 고객들을 기다리려 나가야는데 , 잠이 안오네요

  • 6. 마스크타령도
    '20.2.27 3:04 AM (116.39.xxx.162)

    http://www.google.co.kr/amp/s/mnews.joins.com/amparticle/23698300

    ㅡㅡㅡㅡ마스크 중국 줬다고 지랄ㅇㅂ하는
    인간들 진짜 때려 주고 싶어요.
    이것들이 일부러 그러겠죠?

  • 7. @@
    '20.2.27 3:10 AM (110.70.xxx.24)

    대통령에게 보고가 갈시간에 알았겠냐구요, 정해진 오찬이니 진행을 한거겠죠,
    이시국 기레기들은 대남병원 폐쇄병동이라도 밝혀 보던가요 ,
    그리 자극주는 기사로 분열시키지 말란 말이죠 윗님

  • 8. ㅇㅇ
    '20.2.27 3:11 AM (121.172.xxx.4)

    청와대 오찬 낮 12시 첫사망자와 확진자 발표 오후 6시
    이걸 뒤섞어 정부가 알고도 오찬한듯 호도하는 언론 종업원들과 알바들
    입 무거운 주진형이 세상에서 제일 간악한 무리가 한국 기레기라고 할 정도니

  • 9.
    '20.2.27 3:14 AM (223.33.xxx.94)

    설득하려 에너지 낭비합니까?
    이미 당시 속보 헤드라인 접한 사람은 이미 알고 있어요.
    저들이 이거저거 다 따지고 저러는 것 같아요?
    이미 갈 길은 하나예요. 냅두세요.

  • 10. ..
    '20.2.27 3:17 AM (1.229.xxx.132)

    49.167
    이분이 이상하네요
    팩트를 말하는데 뭘 옹호한다고.
    대통령이 할 일 한걸로 뭐 난리람.

  • 11.
    '20.2.27 3:18 AM (1.250.xxx.124)

    어이구 지금 대구 이난리 안났으면
    기생충팀 응원차 스테이크 라도
    잘랐을것이다..
    짜파구리 파티했다고 그게 뭐대수냐?

    너네 원래 봉준호가 싫고, 문프싫고
    기생충 상받은게 시른거겠지.

  • 12. 그냥
    '20.2.27 3:22 AM (211.211.xxx.184)

    트집잡을 거리 찾는거죠
    만약 청와대 초청 안했으면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린 기생충팀..청와대는 외면..이라고 씹었을듯

  • 13. 그럼
    '20.2.27 3:27 AM (1.229.xxx.7)

    항상 조금 있다 안좋은 일 터질지 모르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야겠네요~
    어이가 없어라

  • 14. 강경화는
    '20.2.27 3:31 AM (210.178.xxx.131)

    유럽 출장 가서 놀고 있다고 방가계란판이 까고 있던데 시궁창 냄새가 나죠?ㅋㅋㅋㅋ지지율은 안떨어지지 총선은 망할 예정이지 루저들 댓글 작업이라도 하고 살아야지요ㅋㅋㅋㅋ

  • 15. ㅎㅎ
    '20.2.27 3:40 AM (211.194.xxx.37)

    닭이 블랙리스트 올려놔서 힘들었던 봉감독이 이제야 빛을바라고 그어려운 상을 쓸어왔는데 그정도는 기뻐해줘야지 공감능력 있는거지.
    세월호에서 아이들이 죽어가고있는데 흐리멍텅한 눈빛으로 구명조끼 입으면되잖아요 라고 말하는게 공감능력있는 건가요?

    대남병원 사망자도 봉감독과 오찬 훨씬 후에 나왔는데 어디다 갖다붙혀요.

    세월호 국민도 대남병원 국민도 지금 다 신경쓰잖아요.
    닭이 신경도 안쓰고 밀어버렸던 세월호 진실밝히고있고 대남병원도 밝힐텐데 뭔걱정!!

    대구시장한테나 일좀 하라고 얘기해요.

  • 16. 이뻐
    '20.2.27 3:44 AM (210.179.xxx.63)

    참 잘못한다구 이리 부르짖는데 대통령쫒겨나고 민주당 망하는거 100%인거같은데 이리 새벽까지 잠안자고 이런글을 올리고 그러세요
    편히들 쉬세요

  • 17. 49.167님
    '20.2.27 3:46 AM (121.172.xxx.4)

    감히 그 입에 세월호를 비교하는 천박함에 놀라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때는 2016년인가 살인적 무더위에 전국민이 무서운 전기 누진제로 에어컨을 맘놓고 못 켤때
    의회에서 한가구당 6천원 인하 정책 제안했는데 거부하셨죠
    우리 그네님은 좌우지장지지 이정현과 독대를 하면서 1억 6천만원짜리 세계 진기품 '송로 버섯'을 드시고
    샥스핀 캐비어 등 호화성찬을 드셨어요 황송하게 직접 포크질을 하면서...
    그리고 말씀하셨죠 "에어컨이 있는데 국민이 왜 틀지를 못합니까?"

  • 18. 121
    '20.2.27 6:44 AM (175.193.xxx.225)

    님말마따나 살인적 무더위에 에어컨도 키고 시원하게 살려고 돈버는건데 대깨문이라 사는게 힘든가봐요
    대깨문 알바하지말고 정상적으로 살아보세요
    그럼 시원하고 따뜻하게 살수있어요
    그리고 맛집 탐방은 문댓이 최고아닌가요?
    박근혜 1억6천짜리 트러플 근거 보여줘봐요
    말 지어내지말고

  • 19. ..
    '20.2.27 7:13 AM (211.246.xxx.101)

    확진자가 확 늘어난 시점에 오찬한 거 아닌가요?
    비상시국이구요.

    청와대가
    국민과 같은 시각에
    상황보고를 받나요?
    정말 그랬다면 그게 더 문제

  • 20. 이거왜이래요
    '20.2.27 7:18 AM (121.88.xxx.76)

    지낸 금요일부터 근 일주일간은 머쓱해 가만 있었는데

    블랙리스트 봉준호 문재인 덕에 상탔다
    그걸로 동네방네 떠들어서 지지율 올라가야하는걸 그냥 넘어가자니 사뭇 아쉬웠나봐요.
    새로운 지령인가? 어제부터 그게 뭐가 문제냐고계속 올리는걸 보면?

  • 21. 이거왜이래요
    '20.2.27 7:23 AM (121.88.xxx.76)

    그리고 사망자는 그 전날 새벽이었어요.집에서 사망도 아니고 관리중 사망. 국민들에게 발표가 그날 오후였던거지.

    또 하나 그 전날은 16명인가 무더기로 감염자가 쏟아져나온 날이기도 해요.

    전날 최초 사망자 발생..무더기 감염자 발생을 대통령이 다음날 오후까지 보고받지 못했다?

    이걸 말이라고 ㅉㅉㅉ

  • 22. ...
    '20.2.27 7:23 AM (110.10.xxx.108)

    한국 최초 세계 최초로 외국어 영하로서 아카데미 상 4개나 받아 청와대에 불러 격려 좀 한 게 뭐 어때서요?

    맞아요. 박근혜가 그랬으면 기레기들은 형광등 100개 아우라라고 칭찬했을 지 몰라도 저라면 욕 바가지로 했을 겁니다. 알록달록 옷 입고 피부에 주사 찔러 팽팽해진 얼굴로 나타나 박근혜 좋아하는 젊은 남자 연예인 찬조출연 시켰을 수도 있겠네요.

    평소 잘 하던 학생이 실수하면 얘가 뭔 일 있었나, 다음에 잘 하면 돼라고 격려하지만 맨날 말썽만 부리고 사고치고 거짓말만 하던 멍청이가 잘못 하면 비오는 날 개 패듯이 두드려 패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죠.

    문대통령은 누구보다 국민 생각하는 게 보이기 때문에 실수를 해도 너그러울 수 있어요.

    청와대에 기생충팀 불러 오찬한 거 전혀 문제될 거 없어요. 기저질환자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거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 별로 놀랍지 않았어요. 사망자 나왔다고 오찬 취고하고 장례식장이라도 갔어야 했나? 송로버섯 캐피어 먹은 사람도 있는데 별 걸 다 트집잡고 난리야

  • 23. 웃기네
    '20.2.27 8:27 AM (223.39.xxx.210)

    82에서 오찬 자체를 문제 삼는 사람 있었어요?

    얼정 잡혀있어 한거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봉준호 옆에 앉혀놓고 목젖 다 보이게 웃어제끼는 사진을
    사방팔방 창와대에서 뿌려댔죠?

    뭐하는 건지 이걸 모를까봐?

    숟가락 얹기..문재인이 워낙에 좋아하는 거긴하지만
    이번엔 정말 경악스러운 수준

  • 24. 웃기지도않네
    '20.2.27 9:22 AM (175.223.xxx.109)

    도대체 트집잡을께없으니 별~~
    봉감독이 퀴즈내서 맞혔고
    웃는타이밍에 기레기가찍었고
    그걸 트집잡아요
    그럼손닝 초대해놓고 울까요??

  • 25. ...
    '20.2.27 9:24 AM (61.253.xxx.225)

    언론개혁 시급합니다.
    천벌받을 인간들

  • 26. 175.193님
    '20.2.27 11:11 PM (121.172.xxx.4)

    우리 집이야 하던데로 방마다 천장형 에어컨 시스템으로 풀가동이죠
    문제는 서민층 차상위층이 누진제 적용이 골때리게 더 적용되는 제도죠
    친정 부모님은 넉넉한데도 그전 습성으로 전기세 드린다 해도 웬만하면 참아여
    아마 2017년 여름 부터 넉넉히 틀었을 거에여
    누진제 개선으로 한달 내내 풀 가동해도 5만원 플러스된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네 송로버섯은 본인이 검색해보시고...
    기껏 깔게 너 대깨문이라서 가난해서 에어컨 못 켜는구나 라니 강남 좌파 모르셈?

  • 27. 223.39님
    '20.2.27 11:15 PM (121.172.xxx.4)

    가만 계신게 본인에 좋았을 것을.
    님은 역사상 국제 영화 계에서 위상 높인 손님 초대해놓고
    울상으로 한숨짓고 찡그리는게 손님 접대식인가봐요

  • 28. 112.188님
    '20.2.27 11:20 PM (121.172.xxx.4)

    그러니끼 님들은 다음에 "우주의 기운을 모아 통일은 대박이다
    나는 대통령을 사퇴합니다 내가 뭐랬죠? 길라임짱 "대통령이나
    앉아서 구만리 내다보는 허경영 뽑으면 1 주일후 사망자 나올거 알고 청와대 조문 분위기 준비하게 해여

  • 29. 121.88님
    '20.2.28 12:11 AM (121.172.xxx.4)

    그래요 메르스 터지고 사망자 하루가 다르게 늘어날때
    그네는 발생 15일만에 나타나서 낙타 고기 먹지 마라 살려햐 한다 표어 붙여놓고 연출하고 사라졌어요
    이후 청와대는 컨트롤 타워 아니라는 청 대변인과 장관 언론들
    중동서 발생한 메르스는 중동 정반대인 한국이 사망률 2 위였죠
    님 다음 에 그네같은 대통령 뽑으세요
    세월호때도 애들 300명이 수장되고 있는데 리프팅 수술 받고 쳐 자빠져 있다가
    오후에 올림머리 두번이나 재손질하고 6시에 나타나 구명조끼 입었는데 구조가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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