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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의류업체 사이트 너무 화가 나네요

ㅡㅡ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20-02-25 13:19:12
토요일 오전 모 의류사이트에 가격대비 망에 드는 옷이 있어서,
같은 옷을 여러장 구매했어요.
그리고 다른 시이트에서 산 비슷한 옷들 금요일에 배송된걸 반품시켰어요. 반품료 지불하구요.

그런데 어제 오후 늦게 일방적으로 품절이라고 환불처리한다고 문자가 왔네요.
바로 전회하니 퇴근이라 안 받고.
오늘 오전 전화하니 알아보겠다고 기다리라고.
면락이 안 오는 와중에
혹시나 싶어서
찾아보니 다른 사이트들에서는 더 비싼 가격으로 여전히 팔고 있네요.
너무 기가 차서 전화로 따지니
이미 환불처리되었다네요.
그 옷 사고 싶으면 타 사이트에서 사랍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
IP : 175.117.xxx.1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20.2.25 1:21 PM (222.102.xxx.75)

    품절이라 못 판다는데 어째야하나요 그럼?

  • 2. 다른
    '20.2.25 1:22 PM (175.117.xxx.115)

    사이트에서는 팔고 있어요.

  • 3. 아니..
    '20.2.25 1:23 PM (222.102.xxx.75)

    다른 사이트는 보유분이 남아있나보죠
    님이 사신 그 사이트는 자기네 창고에 없는거고

  • 4. 봄보미
    '20.2.25 1:24 PM (125.191.xxx.140)

    다른사이트에서 사셔야죠 뭐
    품절이라는데 어째요
    일단 구매한 상품 받고 원래꺼 반품하시지
    다른곳도 품절되기전에 빨리사세요

  • 5. 그 의류사이트는
    '20.2.25 1:26 PM (175.117.xxx.115)

    장터(사이트)만 제공하는거고,
    물건은 그 옷 브랜드가 보내는거죠.
    그 브랜드가 옷을 여기 저기 의류 사이트에 공급하는거라구요.
    그 브랜드가 다른 사이트에는 여전히 공급하면서
    이 사이트에만 품절이라고 한다구요.

  • 6. 님이 원하는
    '20.2.25 1:28 PM (223.33.xxx.103)

    그 가격에 더이상 안팔겠다는거죠.
    사고싶은 옷이 있는데 팔기라도 해서 다행아니에요?
    짜증은 나겠지만 님이 어찌할수 있는 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 7. 이 의류사이트
    '20.2.25 1:29 PM (175.117.xxx.115)

    가격이 가장 저렴했어요.
    그래서 이 의류사이트를 선택했는데
    이제와서 그 가격으로는 물건 못 주니 돈 받아가고
    더 비싸게 파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똑같은 물건을
    사야 하는 상황이에요.

  • 8.
    '20.2.25 1:31 PM (175.117.xxx.115)

    가격에 팔기 싫었으면 처음부터 그 가격에 내놓지 말았어야죠. 결제 다 하고 나니 이틀뒤에 이 가격으로 안 팔꺼야.
    이게 말이 되요?
    저는 그거 여러 장 샀다고, 미리 다른 옷들 반품시켰어요.
    이거 소비자우롱 아니에요?

  • 9. ㅇㅇ
    '20.2.25 1:32 PM (175.207.xxx.116)

    구매자가 구매취소할 수 있듯이
    판매자도 판매취소 가능해요

  • 10. 구매자가
    '20.2.25 1:33 PM (175.117.xxx.115)

    구매취소하는것도 기한이 있어요.
    아무때나 취소가능하지 않아요.

  • 11. ????
    '20.2.25 1:56 P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얼마 차이나나요?

  • 12. ㅇㅇ
    '20.2.25 2:15 PM (218.238.xxx.2)

    짜증나겠지만 판매자가 그가격에는 안팔겠다는데 어쩔수없을듯...

  • 13. ....
    '20.2.25 2:41 PM (76.176.xxx.155)

    의류싸이트에서 품절 됐다고 전화오는 것 꽤 흔한 경우인데요.
    비싼 싸이트에서 구매한것을 반품 시킨것은 원글님 사정이고, 싼업체가 재고확인후 환불 전화드린것은 법의적으로도 도의적으로 전혀 문제없는 일인데요?
    일주일 넘게 기다리다 환불 시킨것도 아니고.. 주말끼고 하룬데 뭐가 문젠지.
    한국에 장사하시는 분 참 힘들겠어요

  • 14. ㅡㅡ
    '20.2.25 3:11 PM (14.45.xxx.213)

    이봐요. 좀 우기기 좀 마세요. 의류업체에서 더 이상 싼 가격으로 그 사이트에 공급 안하나보죠. 그래서 사이트도 공급을 안 받고요. 진짜 피곤한 여잘세.

  • 15. ㅇㅇ
    '20.2.25 5:23 PM (175.207.xxx.116)

    판매자가 공급이 수월치 않은 경우
    최대한 빠르게 구매자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한다가 의무 사항이지
    꼭 팔아야한다는 건 의무 사항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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