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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물건도 소독해야하나요?

무대책 조회수 : 5,489
작성일 : 2020-02-24 23:39:35
시국이 그러니까 택배 많이 시키잖아요
젊은 맘들 보니까 소독제 뿌리고 택배 물건 들여온다는데요
소독제를 못 구했어요ㅜㅜ
꼭 소독제를 뿌려야하는가요?
너무 힘든 날들이네요
IP : 211.204.xxx.19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24 11:41 PM (116.41.xxx.148)

    겉봉지 벗기고 내용물 꺼낸 다음 손 씻으면될듯.

  • 2. 소독은
    '20.2.24 11:42 PM (211.36.xxx.41)

    소각처리가 확실한데.
    푹 삶아서,

  • 3. ...
    '20.2.24 11:42 PM (122.38.xxx.110)

    저는 일단 직접 안받고 현관앞에 두시라고 해요.
    이건 제가 확진자 일 수도 있으니 택배원 안전을 위해서도 다들 직접 안받도록 해야한다고 보고요.
    장갑끼고 꺼내고 박스 같은건 바로 재활용장에 내놓구요.
    제품은 씻거나 빨수 있는건 바로 빨고요.
    아닌건 에탄올 수건에 묻혀서 닦고 베란다에 이틀정도 내놨어요.
    균이 이틀정도면 죽는다길래

  • 4. ...
    '20.2.24 11:44 PM (122.38.xxx.110)

    오늘 장보고와서 다 씻겼어요.
    우유팩도 올리브유 병도 씼고 야채들은 꺼내서 다른 봉투에 다 담고요.
    전같으면 바로 냉장고행인데

  • 5. 원글
    '20.2.24 11:44 PM (211.204.xxx.195)

    젊은 맘들은 남편 옷들도 소독제 뿌리고 들어오게 한다는데..
    옷도 소독제 뿌려야하는 건가요?
    완전 힘듦요ㅠ

  • 6.
    '20.2.24 11:44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물건을 통해서도 옮을 수 있는 건가요?

    저는 장본 물건 그냥 다 냉장고에 옮기고 자리에 놓고 그랬는데ㅠㅠ 일일히 다 씼어야 한다니..

  • 7. 민간인사찰
    '20.2.24 11:45 PM (219.254.xxx.109)

    저는 직접 안받고 집밖에서 뜯어서 종이 쓰레기 버리는곳에 박스 버리고 안에것만 들고들왕서 손씻어요

  • 8. 죄송한데
    '20.2.24 11:45 PM (175.223.xxx.238)

    택배 시키면 대구지역에서 왔다 하면
    꺼려지네요. 근데 공산품도 먹거리도 그쪽이
    많던데 소독해도 꺼림직한데

  • 9. ㅡㅡ
    '20.2.24 11:52 PM (112.150.xxx.194)

    저도 옷산게 대구에서 왔는데.
    찝찝해요.

  • 10. ㅇㅇ
    '20.2.24 11:55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전에 텔레비전에 감염내과 전문의가 나와서 하는 말이
    식탁이나 물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존하는 시간이 2시간도 안 된다고 들었어요.

  • 11.
    '20.2.24 11:55 PM (59.12.xxx.119)

    바이러스가 물건 표면에서도 그렇게 오래 살아요?

  • 12. ...
    '20.2.25 12:01 AM (122.38.xxx.110)

    2시간안에 사라지는거면 그럼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왜 소독을 할까요.
    소독하고 나서도 하루지나야 멸균된다고 며칠씩 쉬잖아요.
    전문가마다 말은 다른데

  • 13. ㅡㅡ
    '20.2.25 12:01 AM (112.150.xxx.194)

    코로나 바이러스 생존 시간 얘기가 다 달라요.ㅜㅜ

  • 14. ㅡㅡ
    '20.2.25 12:08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그냥 뜯어요.
    너무 신경쓰는게 더 스트레스라서.
    외출시 마스크
    수시로 손힛기.
    이것만 철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 15. ㅇㅇ
    '20.2.25 12:10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확진자가 다녀간 곳 소독하는 건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 그 사람과 만난 사람, 또 그 사람과 만난 사람이
    다 그 건물을 나간 후까지 계산해야 하니,
    문 닫고 소독하는 거 아닐까요?

    이렇게 요란 떠는 거 한국밖에 없어요.
    미국에서는 검사도 잘 안 해줘요.
    이러니 한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잘한다고 외신에도 난 거예요.

  • 16. ..
    '20.2.25 12:22 AM (125.187.xxx.40)

    급한거 아니면 하루정도 문밖에 둬요 소독약 뿌려서요. 들어와서도 박스째 두고. 음식재료도 베란다에 놓았다가 냉장고 행..

  • 17.
    '20.2.25 12:48 AM (121.179.xxx.205)

    찝찝해서 바로 손씻었네요

  • 18. 저도 소독제 주문
    '20.2.25 12:59 AM (210.90.xxx.221)

    손이나 마스크는 그렇다해도 어느순간부터 옷이 찝찝해서 소독제랑 티슈 샀어요. 티슈는 벌써 왔는데 소독제는 아마 주문이 많은지 이제 겨우 택배사로 전달됐다고 하네요.(괜히 미안).

    외출 후 돌아오면 옷에 뿌리려구요~

    그리고 저희 동네는 대한통운인데 문자로 비대면 배달한다고 오네요. 서로 편한거죠!!

  • 19. ㅡㅡ
    '20.2.25 7:22 AM (223.38.xxx.55)

    소독제가 코로나는 소독 못 하지 않나요?
    택배 받고 바로 집에 들이는거는 피해야겠네요
    혹시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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