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교 대구 확진자, 수원으로 원정 검사

...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20-02-23 20:58:40



대구에서 병실 자리가 없어 수원으로 원정 검사 받으러
갔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네요..
미친 놈의 영감 새끼..
아내분도 양성 확진 판정 났다고 합니다.
사위 딸 현재로서는 음성 판정,
아들만 검체 결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네요
망할노무 인간들....



IP : 211.36.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내
    '20.2.23 9:00 PM (59.10.xxx.135)

    이 정도면 대구시장 스스로 폐쇄해라.

  • 2. . . .
    '20.2.23 9:02 PM (116.121.xxx.161)

    검사 받고 광교 사람들 많이 가는 핫플레스 다 돌아다니심...

  • 3. ...
    '20.2.23 9:06 PM (211.36.xxx.104)

    딸이 광교 이사간지 얼마 되지도 않아 광교가 이 난리가..
    딸 아파트 참누리 레이크 동 호수 다 공개되었다고..
    진짜 이게 뭔 민폐냐고요

  • 4. ㅇㅇ
    '20.2.23 9:09 PM (218.51.xxx.239)

    이런 몰염치 보면 이론적으로 봉쇄가 맞긴 해요.
    타지역까지 확산 시켰으니`
    물론 현실적으론 불가능하죠.

  • 5. 00
    '20.2.23 9:20 PM (220.120.xxx.158)

    코로나검사받고나서 분명 자가격리 지시받았을텐데 정말 못됐네요
    민폐민폐 정말

  • 6. ...
    '20.2.23 9:51 PM (175.117.xxx.134)

    대구 나이드신 남자 분...
    아후. 답나오네요. 민폐.

  • 7. ..
    '20.2.23 9:51 PM (183.101.xxx.115)

    뭐 이런가족이 다있나요?

  • 8. ..
    '20.2.23 9:57 PM (183.101.xxx.115)

    염 시장이 조사한 동선은 다음과 같다.

    A씨 (67세, 남성, 한국인, 대구 중구 남산동 거주) 확진환자 발생

    (2월 18일) 대구 자택에서부터 감기 증상

    ○ A씨와 그 가족의 동선

    (2월 19일) A씨의 부인과 아들 개인차량으로 광교 딸의 아파트로 이동

    (2월 20일) A씨의 딸 홀로 KTX로 수원 이동, 오후에 딸과 사위 2명이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입신고

    (2월 22일)

    - 09:12 A씨 홀로 KTX로 동대구역 출발,

    - 11:02 수원역 도착. 수원역 8번 출구로 나와서 A씨의 아들 마중, A씨 아들 개인차량 탑승 2명 이동

    - 11:45 A씨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체 채취, A씨의 아들 동행

    - 12:00경. '해운대국밥' (팔달구 교동114-1, 행궁로 106) 에서 2명 점심

    - 13:00경. 스타벅스 수원법조타운점 (광교중앙로 248번길) A씨의 아들만 하차 커피 주문

    - 13:00경 이후. 영통구 광교2동 광교호수마을 참누리레이크 아파트 (A씨의 딸의 집) 귀가

    - 18:00경. '도쿄등심 광교점' (광교 앨리웨이3층, 원천동 593) 에서 A씨 포함 가족 5명 저녁 식사

    - 19:00경 이후. 투썸플레이스 아주대점 (영통구 월드컵로199) A씨의 아들만 하차 커피 주문

    - 19:30경. 광교 롯데아울렛 닥스 이불점 A씨와 가족 방문

    - 20:00경. 광교호수마을 참누리레이크 아파트로 가족 모두 귀가
    (2월 23일)

    - 09:30 A씨, 녹십자의료재단 검체검사 결과 ‘양성’ 확진
    - 10:00 A씨 가족 전원 자가격리 통보
    - 10:20 A씨, 국군수도병원 이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90 남자는 경제적능력 있고 자상한게 최고같아요 5 .. 18:42:52 281
1803089 징그럽게 오래 사네요 평균수명, 2 18:39:43 440
1803088 코바늘 처음 만져보는데 네잎클로버 뜨개실 추천 좀 해주세요 3 ... 18:34:23 112
1803087 시누가 고등국어 교사인데 11 ㅅㅎㄱ 18:33:43 911
1803086 어제 세차했는데 내일 비 2 .. 18:33:24 198
1803085 (급질)삼성,하이닉스 갑자기 왜 올라요? 3 ... 18:31:45 710
1803084 미세먼지 이렇게 심한 날에도 걷기운동 하세요? 2 미세 18:24:25 338
1803083 우리도 유행 한번 만들어 봐요 5 봄동비빔밥처.. 18:22:35 435
1803082 너무 말라서 살찌우고 싶으신분 1 18:20:11 416
1803081 김혜경은 외빈 접대 의상이 돌려막기군요 31 ㅇㅇ 18:18:16 1,583
1803080 딸 때려 숨지게 하고 자장면 먹은 '목사 부부'… 3 인정 18:14:56 884
1803079 하루에 만원만 벌자 1 ●■ 18:11:06 698
1803078 이번 검찰개혁안으로 누가 분탕칠한거고 15 dd 18:11:00 438
1803077 체한것 같은데 약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7 아파요 18:06:33 389
1803076 국제 정세가 개판인데 5 트럼프미친ㄴ.. 18:03:50 587
1803075 이런 경우 계속 연락하면 안되겠죠? 6 ... 18:01:55 527
1803074 성형외과에서 AS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2 하회탈 17:54:26 379
1803073 남편의 착각 9 ..... 17:49:30 1,304
1803072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17 어린이 17:34:55 2,481
1803071 승려나 할 걸 19 17:34:37 1,654
1803070 이스라엘, 구급차 드론타격.. 3명 사망 10 ㅠㅠ 17:31:38 1,566
1803069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13 친구 17:22:00 1,714
1803068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38 17:18:42 925
1803067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23 다시는보지말.. 17:16:40 2,476
1803066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5 ㅇㅇ 17:16:12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