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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끼고 다니면 유별나다할까요?

무섭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20-02-20 20:30:33
마스크는 다들 끼는데 장갑낀사람은 못봤어요.


마트고 어디고..


사람 많은곳에 니트릴장갑끼고 다니면 이상하다고 욕먹겠죠?


니트릴끼고 장보고 집에와서 버리고..이럼 좋을것같은데..


주말에 장봐야하는데 해야겠어요.


그나마 울집 니트릴은 아이보리라 조금은 덜 부끄...
IP : 223.39.xxx.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0 8:31 PM (116.40.xxx.49)

    누가 뭐라겠어요. 이시국에..면역력약한사람은 철저하게 해야죠.

  • 2. 그러든말든
    '20.2.20 8:32 PM (14.52.xxx.225)

    하고싶으면 하는 거죠

  • 3. ...
    '20.2.20 8:36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유별나긴 하죠

  • 4. 음식점에
    '20.2.20 8:39 PM (180.69.xxx.197)

    수저랑 젓가락 가지고 다닙니다.
    어쩔수없이 외식해야되는데 찝찝해서요..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구요.. 남들도 원글님 신경 안 쓰니 걱정마세요..

  • 5. ....
    '20.2.20 8:43 PM (125.187.xxx.40)

    본인 위생은 각자 본인이 챙겨야 하는데 누가 뭐라겠어요. 전 오늘 안경 사 왔어요. 덥기전에 끝났으면. 마스크쓰면 더워서. 백화점에도 저 장갑 낀 사람 있다해서 장갑 검색까지 해봤네요.

  • 6. ...
    '20.2.20 8:53 PM (122.38.xxx.110)

    장갑끼고 다니다가 요즘 니트릴 장갑 몇개씩 가지고 다녀료.
    마트가면 장갑끼고 장봅니다.
    내가 내 안전 지킨다는데 누가 뭐라합니까
    내가 건강해야 다른 사람도 건강한거죠.
    조심하는 사람들한테 감사해야한다고봅니다.
    열심히 확산방지하잖아요.

  • 7. 당연
    '20.2.20 8:55 P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껴야죠 마트에카트손잡이가 얼마나더러운데요 마트장볼때 니트릴장갑항상낍니다

  • 8. ㅇㅇ
    '20.2.20 8:57 PM (183.98.xxx.29)

    저는 오늘 비닐장갑끼고 atm 눌렀어요... 아프면 본인만 손해에요.
    저는 크게 아픈적이 있어서 아프고 싶지않아서요.. 아프면 얼마나 서럽던지

  • 9. ㅇㅇ
    '20.2.20 9:04 PM (49.167.xxx.69)

    아무 장갑이나 끼면 얼굴을 안만져요 그것도 방법이죠
    맨손은 무의식적으로 만지자나요
    엘베 버튼도 그렇고 도어 손잡이도 그렇고
    손소독제 해도 장갑이 더 낫죠

  • 10. 항상
    '20.2.20 9:08 PM (116.45.xxx.45)

    장갑 껴요. 손을 잘 베서요.
    저는 천장갑 껴요.

  • 11. oo
    '20.2.20 9:09 PM (218.237.xxx.203)

    회색 끼고 다녔는데 요즘 겨울이기도 하고 이상하지 않던데요

  • 12. ..
    '20.2.20 9:11 PM (202.150.xxx.109) - 삭제된댓글

    고마울것 같아요!
    열심히 조심하시는분!

  • 13. ..
    '20.2.20 9:43 PM (121.150.xxx.168)

    남들이 어떻게 볼 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자기 건강 자기가 챙겨야죠
    면역력 약하신 분들은 뭐라도 해서 감염 안돼야 목숨을 지키죠

  • 14. 니트릴은
    '20.2.20 10:12 PM (117.111.xxx.130) - 삭제된댓글

    기괴하죠
    어찌 그런 생각을

  • 15.
    '20.2.20 10:14 PM (121.165.xxx.197)

    양재 하나로에서 일회용 비닐장갑 끼고
    시장보는 사람들 몇명 봤어요
    처음 환자발생때
    저는 좋은 생각이죠
    지금은 더 확산되었으니 많아질걸요

  • 16. 좋아요
    '20.2.20 10:42 PM (182.215.xxx.29)

    80넘으신 어머니도 마트에 비닐장갑 끼고 카트 소독 다 하고 장보셨어요. 하루이틀에 끝날것도 아닌것 같고 밥도 먹고 해야하니 그렇게 조심하면서 살아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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