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대학병원 감염내과 의사에게 직접 들은 얘깁니다.

... 조회수 : 6,873
작성일 : 2020-02-20 19:25:46

가족중에 면역질환으로  4주마다 정기적으로 검진가는 상황입니다.

대구에  소재 **대학병원입니다.

과는 감염내과입니다.

그때 의사쌤이 4주후에 코로나땜에 상황이 안좋아지거나 하면  환자는 오지말고 보호자가 와서 약만 타가라고...

옆에 있던 환자(가족)가 괜히  언론에서 더 겁주고 떠드는것 같다.

별거 아니지 않느냐고 쌤한테 얘기하니

의사쌤 말씀이 매르스는 경로가 확실하고 통제가 되는 거였고, 코로나는 양상이 다르다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수도 있고 통제한다고 통제 되는게 아니다.

선생님 당부는 개인위생 철저히 였습니다.

겁먹진 말고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사람많은곳은 되도록 가지마라였습니다.


다음주가 진료일인데 저혼자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때 대군 그래도 청정지역이였는데 3주전이 꿈 같습니다,


개인위생 철저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두들 당부 드립니다.

IP : 222.103.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0.2.20 7:28 PM (219.255.xxx.28)

    조심하시구요.
    글 감사합니다.
    위생 철저히해요.

  • 2. ...
    '20.2.20 7:28 PM (220.75.xxx.108)

    2월 초에 한참 마스크가 없어서 난리칠 때 아는 의사가 아직 시작도 안 했다면서 좋은 kf94 같은 건 혹시 모르니 좀 아껴두고 그냥 일회용으로 버티라고 했어요. 갑자기 그 말이 생각나네요. 아직 시작도 안 했다 ㅜㅜ

  • 3. 네네
    '20.2.20 7:28 PM (211.212.xxx.148)

    개인위생 철처히 해야겠어요

  • 4. ....
    '20.2.20 7:28 PM (125.185.xxx.24)

    선생님 말씀이 맞죠. 맞아요, 개인위생 철저!
    부디 여기서라도 멈추고 잘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 5. 개인위생 철저
    '20.2.20 7:32 PM (203.236.xxx.229)

    네 사람많은데 피하고 개인위생 철저

    아무리 나라에서 해도 개인이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부터 조심조심

  • 6. 여름이
    '20.2.20 7:32 PM (222.120.xxx.44)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7. 공감
    '20.2.20 7:35 PM (58.143.xxx.5)

    의사쌤 말씀이 매르스는 경로가 확실하고 통제가 되는 거였고, 코로나는 양상이 다르다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수도 있고 통제한다고 통제 되는게 아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돌아가는 상황이 ... 맞는 말씀인거 같아요..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결국 대유행이 되길 될것 같은.. 워낙 경증일때 전파력이 쎄서요..
    그러기전에 약이 개발이 되기만 빕니다. ㅠㅠ

  • 8. ..
    '20.2.20 7:57 PM (182.19.xxx.7)

    각자 더 철저히 개인위생 신경쓰도록해요..
    정부는 정부가 할일 개인은 개인이 할일 열심히 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8 삼하 왜이래 11 ... 09:27:55 575
1808697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용기내어 09:27:08 309
1808696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2 궁금 09:22:48 461
1808695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40
1808694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2 지긋지긋 09:07:11 730
1808693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5 할일이많네요.. 09:02:12 320
1808692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4 전세살이 09:02:12 912
1808691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9 유연하게 살.. 08:59:22 803
1808690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3 ㅡㅡ 08:58:55 990
1808689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3 익명 08:56:44 410
1808688 포모가 와서 6 ... 08:54:04 1,105
1808687 손가락관리 4 ... 08:53:26 404
1808686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392
1808685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876
1808684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346
1808683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5
1808682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195
1808681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29
1808680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390
1808679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3 ... 08:32:08 1,713
1808678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18 남편 최고 08:30:32 2,300
1808677 남편 보면 세상이 참 공평 한듯요 12 Dd 08:27:13 1,537
1808676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3 ㅇㅇ 08:23:51 974
1808675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8 ㅇㅇ 08:20:11 2,158
1808674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6 ㄱㄴ 08:18:57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