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분 나쁜 일인가 봐주세요

ㅡㅡ 조회수 : 4,357
작성일 : 2020-02-20 16:02:17
해장국집이 마주보고 있는데
A해장국집에 들어가서 1차를 함
취기가 있는상태에세 B해장국집을 갔음
B해장국집에 들어가니 아줌마가 들어가자마자
아니 방금 앞집에서 밥먹고오지 않았어요?
라고 함.
여기서 이아줌마 말이 기분나쁜가요?
IP : 116.37.xxx.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0.2.20 4:03 PM (112.221.xxx.250)

    그 말은 기분 나쁘지 않아요
    어투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요

  • 2. 저는
    '20.2.20 4:04 PM (121.165.xxx.112)

    기분 나빠요.
    안해도 되는말 하신거죠.

  • 3. .....
    '20.2.20 4:06 PM (222.112.xxx.106)

    앞집에서 식사하신 손님 아니세요?
    또 드시러 오신거에요. ㅎㅎ
    (물론 감사하지만)
    존대말로 바꾸니 괜찮지 않나요?

  • 4. ........
    '20.2.20 4:08 PM (211.250.xxx.45)

    그러니까요 어투나 말투....그냥 글로하는거로는 몰라요

  • 5. ..
    '20.2.20 4:08 PM (183.101.xxx.115)

    장사 못 하시네..
    어서오세요~~~하면 될껄..

  • 6. 궁금 왜?
    '20.2.20 4:09 PM (211.192.xxx.148)

    앞집에서 보낸 스파이인가 싶기도 할 것 같고요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요리법 빼내갈 궁리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요.
    이유 있어 보이니까 물어보겠어요.

  • 7. 나라면
    '20.2.20 4:14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기분 전혀 안나빠요.

  • 8. 당연히
    '20.2.20 4:14 PM (118.139.xxx.63)

    기분 나쁜거 아닌가요?
    건너 가게에서 1차 하고 자기집에.오니 말투 안 봐도 뻔해요.
    가게에.손님이 오면 기본적으로 어서오세요가 정상이지요.

  • 9. 궁금
    '20.2.20 4:15 PM (211.245.xxx.178)

    했나보죠.
    딱히 기분나쁠거까지야. . . 싶네요. .

  • 10. ㅡㅡ
    '20.2.20 4:15 PM (116.37.xxx.94)

    아.어투에서 기분나빠졌다고 하네요.
    세번째 댓글님처럼 읽으니 기분 안나쁘네요ㅎㅎ
    23세 남자애들이었어요

  • 11. 언어
    '20.2.20 4:17 PM (180.69.xxx.138) - 삭제된댓글

    글로 쓰인 문구만으로는 몰라요.
    표정, 말투, 태도, 자세가 모두 합쳐져야 온전히 알 수 있어요.

  • 12.
    '20.2.20 4:25 PM (121.161.xxx.182) - 삭제된댓글

    간섭한거니 기분 나쁘죠.
    내가 어디서 뭘 먹고 오든 그걸 사장이 간섭할 일이 아닌거죠.
    흔한 아주머니들 오지랍인데 자기는 친근하게 말한거라 생각하겠지만
    따져보면 남 일에 괜한 참견인거에요. 생판 처음 보는 사람에게.

  • 13. 저라도
    '20.2.20 4:38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저라도 물어보겠는데요?
    방금 밥 먹었는데 밥을 왜 다시 먹는 건가?
    의아하잖아요. 당연히 궁금하죠

  • 14. 저라도
    '20.2.20 4:43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잘못 온 거 아닌가? 할 수도 있고
    이상하잖아요?
    해장국집에서 호프집도 아니고, 해장국집에서 바로 해장국집???

  • 15. ..
    '20.2.20 4:53 P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물어볼 수도 있죠.

    저도 새우튀김만 3차까지 각각 다른집에서 먹어봤어요 ㅎㅎ
    1차 장어, 2차 갈비, 3차 족발 이렇게 먹어본 적도 있네요.

  • 16. 근데
    '20.2.20 4:56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궁금해 죽겠네요
    왜 그랬대요???
    해장국 맛 평가해서 올리려는 거?
    아님, 술 취해서 간판을 잘못 읽고?
    앞집 해장국에 문제가 있어서?
    두 해장국 비교하려고??
    왜 그랬대요?
    같은 종류 음식점을 연속으로 이어서 가본 적이 50평생 없어서 궁금하네요

  • 17. 궁금할수는
    '20.2.20 4:59 PM (39.7.xxx.242)

    있겠지만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할말 안할말 가려야죠.
    더구나 요즘 젊은이들은 말섞는거 싫어서
    배달앱이 성공한다는데...
    이래서 서비스 업종은 마인드가 중요하다 생각해요.

  • 18. 아니죠
    '20.2.20 5:18 PM (61.47.xxx.227) - 삭제된댓글

    금방 먹고같은데
    또먹자고들어오니. 다못먹을까봐.
    어리둥절이죠

  • 19. ,,,
    '20.2.20 5:33 PM (211.197.xxx.34)

    원글님이 B 해장국집 아줌마인거예요? 저라도 궁금했을거 같긴 한데 좀 더 예쁘게 말했으면 좋을 듯하네요

  • 20. ..
    '20.2.20 5:35 PM (223.38.xxx.11)

    일단 나랑 안면 처음이면 아는것 있어도 무조건 이전 정보 모른척해야합니다 나를 지켜보고 ? 있었다는 느낌들면 안됩니다 이건 전화통화에도 해당..미리 아는 척하면 기부 나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81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 20:22:53 82
1808880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자궁내막 20:20:10 69
1808879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그러게 20:19:43 197
1808878 패티큐어 ㅇㅇ 20:18:37 37
1808877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4 ㅇㅇ 20:16:50 366
1808876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1 ㅏㅇㄹ 20:15:25 409
1808875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00
1808874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3 ㅋㅋ 20:10:50 228
1808873 미국주식 엄청 나네요 1 ㅗㅗㅎㅎㅎ 20:10:37 801
1808872 돈 없고 다정한 남자 vs. 돈 있고 다정하지 못한 남자 6 선택 20:10:12 292
1808871 서울로 간 아들 2 경상도 사나.. 20:10:03 360
1808870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14 ㅎㅎ 20:06:02 587
1808869 사람 습관이란게 참 무섭네요 ㆍㆍ 20:04:01 326
1808868 고터에 밤12시 넘어 도착 일산행 버스있을까요 2 급질문 20:03:34 158
1808867 금팔아서 집사면 자금출처 조사하나요? 20:03:04 215
1808866 조희대는 명박한 선거개입인데 1 ㄱㄴ 20:00:18 157
1808865 김지원vs공승연 배틀... 5 역시역시 19:52:52 705
1808864 크루즈발 한타바이러스, 이미 전세계에? 4 ㅇㅇ 19:46:57 785
1808863 눈처짐 2 ........ 19:45:44 371
1808862 종합소득세 신고 7 ㅇㅇ 19:43:12 513
1808861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울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겠죠? 10 정답 19:42:26 849
1808860 결혼30주년은 ?? 5 ........ 19:40:03 606
1808859 양배추 얼려봤더니 1 신기신기 19:39:28 891
1808858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2 19:33:22 381
1808857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5 .... 19:32:40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