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택배를 경비실까지만 배달하는건가요

그냥 조회수 : 4,525
작성일 : 2020-02-20 09:56:04
아파트 살고요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예요

요즘 두 군데 택배에서
계속 경비실에 물건을 맡겨요

위탁장소 집앞이라고도 회신했고요
저 그리고 내내 집에 있어요

어떤 날은 그냥 경비실에 있어요
전 택배 온 줄도 몰랐구요

물품은 생수 아닙니다
간혹보면 생수나 되게 무거운 물건이라 배달 안한거 아니냐
하는데 그냥 화장품같은거 이런 것도 그냥 경비실에 무작정
놔둬요

집앞에서 편히 받자고 택배시키는 건데
요새 뭐가 룰이 바뀐건가요?
IP : 58.121.xxx.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ㄴ
    '20.2.20 9:59 AM (61.85.xxx.218)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셔야죠
    보통 문앞으로 다 와요

  • 2.
    '20.2.20 10:01 AM (220.120.xxx.158)

    아닌데요
    문앞에 다 두고가요
    반품도 메모해서 문앞에 두면 회수해가면서 송장 손잡이에 붙여놓고가요

  • 3. ...
    '20.2.20 10:04 AM (125.177.xxx.182)

    전 그렇게 하셔도 그러려니 합니다.
    바쁘시니까...제가 오며가며 들고 오면 되니까요

  • 4. 신나게살자
    '20.2.20 10:10 AM (39.7.xxx.205)

    전그렇게 하셔도 그러려니 합니다.
    바쁘시니까...제가 오며가며 들고 오면 되니까요 222
    이렇게 답글다신분 성격 좋네요
    둥글게 둥글게

  • 5. ....
    '20.2.20 10:19 AM (223.62.xxx.142)

    요즘엔 도착전에 문자와서 문앞,경비실 등으로 위탁장소 선택할수 있던데요.

  • 6. ...
    '20.2.20 10:19 AM (120.136.xxx.187)

    혹시 아파트차원에서 제제하는거있는지 알아보세요.
    경비실에서 잘안받아주는데 받아주는거보면.

  • 7. 혹시 cj?
    '20.2.20 10:21 AM (223.62.xxx.206)

    저희 아파트에도 유독 cj대한통운 기사님이 언제부턴가 그러세요.
    문앞 배송으로 지정해도, 아무 통보없이 경비실에 두고 가버려서 택배 분실한 줄 알고 여기저기 전화한 적 두어 번 있어요.
    바빠서 그럴 순 있다쳐도, 어딨다고 알려주긴 해야하잖아요?
    이젠 배송 장소 묻는 문자 오면, '꼭' 문앞에 둬달라 덧붙입니다.

  • 8. 문앞까지
    '20.2.20 10:21 AM (219.255.xxx.149)

    잘 가져다 주시던데요?

  • 9. .....
    '20.2.20 10:22 AM (222.108.xxx.132)

    아파트 저희 층까지 올라오셔서 저희집 현관문앞에 두시던데요.
    요새 초인종은 안 울리는 게 방침인가봐요.
    코로나 위험으로 면대면 배송은 안 하기로 했다고..
    문앞에 두고 가겠다고 문자만 오더라고요.

  • 10. 우리
    '20.2.20 10:22 AM (182.218.xxx.125) - 삭제된댓글

    그래야 여러군데 돌 수 있거든요.
    우리 동네도 물량과다라고 읍소하던대 그럼 다른 인력을 투입해서 나눠 벌면 되는 거 아닌가요? 민원 넣었더니 해결됐어요.
    많이 벌고 싶으니까 소비자의 불편 좀 감수하시라. 이건 아니죠.

  • 11. 문앞
    '20.2.20 10:24 AM (112.155.xxx.6)

    저희는 문앞이요..경비실에 갖다놓으면 경비실 먼사람은 어쩌라고요. 민원넣으셔요. 최소한 문앞까지는 갖다놔야지요.

  • 12. 아아
    '20.2.20 10:28 AM (58.121.xxx.69)

    1번택배는 아예 그런 위탁장소지정 문자나 카톡없어요
    물건 두고가고도 연락도 없어서 제가 그냥 감으로 경비실가서 가져와요

    2번택배는 3번째인데
    카톡이 와요 저는 문앞이라고 써놔요
    그러나 생무시하고 경비실에 두고가요

    지금 직장을 안 다녀서 오고가고하면서 가져오기도 싫고
    돈 다 냈는데 굳이 왜 이러나 싶어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 화가 나네요

    한번은 홈쇼핑물건인데도 경비실에 두고갔습니다
    홈쇼핑차원에서 물건 발송되었다고만 문자왔는데
    어디 나갔다 와보니 또 경비실

    그날 장을 잔뜩봐서 들고 갈 손도 없는데 ㅜㅜ

  • 13. ㅇㅇ
    '20.2.20 10:29 AM (125.176.xxx.65)

    쿠팡이나 우체국 지에스샵 전담 택배는 문앞
    CJ는 수령장소 등록해도 개나 줘버리는지
    지들이 알아서 경비실이예요
    방금 문자오길 코로나때문에 비대면 어쩌고 ㅋㅋㅋ
    염병 언제는 대면했냐고
    경비아저씨께 보낼거 나한테 잘못보냈다 싶음

  • 14. 나는나
    '20.2.20 10:33 AM (39.118.xxx.220)

    그거 경비아저씨가 뭐라 해야 고쳐져요. 기사가 경비아저씨랑 친해져서 그냥 떠맡기는 것일 수도..

  • 15. ..
    '20.2.20 10:36 AM (116.34.xxx.26)

    ㅇㅇ님 동감
    집 문 앞에 던져놓고 초인종도 안 누르고 신선식품을 경비실에 던져놓고 문자도 안 줘요

  • 16. ㅎㅎㅎ
    '20.2.20 10:40 AM (125.177.xxx.100)

    이야기를 하세요
    宅배 니까요

  • 17. 그냥
    '20.2.20 10:44 AM (118.45.xxx.153)

    그 먼거리를 고작 5천원에 경비실까지가도 너무 고마운데요.
    너무 저렴한 가격에 너무 편하게 사용하는 택배시스템..

    저는 주문시 무조건 경비실 배송요청해요.
    저라도 좀 편하게해줘야 택배가 잘 돌아갈거같아서요.

  • 18. 그런분들
    '20.2.20 10:45 AM (220.85.xxx.141)

    예전 우체국택배가
    경비아저씨 잘 꼬셔서
    바쁘다고 경비실에 두고갔어요
    배달원 과로사한다고 TV에 막 나와서
    항의도 못했는데
    이사오니 집앞까지 갖다 주시네요

  • 19. 매니큐어
    '20.2.20 10:56 AM (124.49.xxx.36)

    저희도 cj택배가 경비실에 두고 갑니다.그럴꺼면 위탁장소 문자는 왜 보내는지? 문 앞이라고해도 그냥 경비실에 두세요.

  • 20. ....
    '20.2.20 10:58 AM (1.237.xxx.189)

    그래서 요구사항을 문앞에 두라고 해요

  • 21. .....
    '20.2.20 11:03 AM (211.179.xxx.15)

    우리동네도 Cj만 그래요.
    요즘은 코로나 땜에 비대면 배송한다고 양해하라고 문자 오더만요 아니 언제는 대면 배송했다고ㅋㅋㅋㅋ
    주택인데 대문 앞에 두고 동네 떠나면서 알려줘요 통행인도 많은 동네인데.... 덕분에 -집에 오는 택배의 99%가 cj택배라- 인터넷 쇼핑이 확 줄었어요.

  • 22. dbrooks
    '20.2.20 12:00 PM (112.187.xxx.238)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 cj택배는 너무너무 정확하고 친절해요. 제가 집에 있을 때도 아무 확인 없이 무인택배함에 두고 가는 건 주로 로젠이구요. 아마 그 지역 담당자의 습성 내지는 특성일 듯요.

  • 23. 그거
    '20.2.20 12:10 PM (223.62.xxx.32)

    택배기사 마다 다르더라구요
    우리 단지 들어오는 씨제이 아저씨는
    바쁠땐 밤 8시 넘어서도 오던데
    경비실에 맡기고 간적 한번도 없어요
    근데 모택배는 가벼운거든 무거운거든
    무조건 경비실에 던져놓고감
    던져놓고 문자 한통 없고

  • 24. 이게 성격을
    '20.2.20 12:13 PM (125.184.xxx.67)

    논할 문제인가요? 자기 임의대로 업무처리하고 나머지는 고객한테 떠 넘기는 사람이 문제지.

    금액이 적던, 많던 약속은 약속이죠. Door to door 로 책정된 가격이잖아요. 꼼수 부리는 사람들 제일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9 회전걸레 쓰는분~~? ........ 14:17:44 17
1803968 베란다에 마늘 꺼내놨는데…"불이 났어요" 공포.. ..... 14:10:25 437
1803967 결혼하고 싶은 남성이 많습니다.. 6 ........ 14:03:42 426
1803966 방탄, 명동 미디어파사드  1 ........ 13:55:47 568
1803965 뉴언주.. 진짜 이랬네요 12 .. 13:52:42 537
1803964 Ai시대에 몸값폭등 유망직종 2 13:49:41 874
1803963 화장이랑 다 했는데 약속이 미뤄졌어요!헬스장 갈까요? 5 ,, 13:47:09 601
1803962 비거주 일주택은 잠깐 냅두는 걸로... 8 유리 13:46:36 553
1803961 이재명 대통령은 스트레스가 많겠어요 20 ㅇㅇ 13:45:15 525
1803960 공유물분할소송 (공동명의) 감사 13:44:22 106
1803959 한의원 진단 방식이 엄청 특이한데 이런곳 가보신적 있나요? 6 .... 13:43:38 362
1803958 미국에도 미혼 자녀가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 많나봐요 2 유튜브 13:39:28 558
1803957 메이크업 할때 추가요청 가능한가요? 2 혼주 13:39:00 179
1803956 호르무즈 파병 라인업 2 잘하고오셔 13:36:01 601
1803955 박상용 검사를 수사할 수 없다는 정성호 8 ㅇㅇ 13:34:32 464
1803954 조선 성종의 사망 원인이 5 ㅎㄹㄹㅇ 13:29:19 1,309
1803953 이준혁은 역주행 스타네요 11 ........ 13:27:34 1,340
1803952 헐 이동형 ... 놀랍네요 24 .. 13:24:10 1,502
1803951 250만원짜리. 비니루 봉다리 2 13:22:31 907
1803950 감사드리는 82의 정보-김치관련 새삼 13:20:14 375
1803949 월요일 무조건 주식 떨어진다 한표 6 그사 13:18:43 1,108
1803948 심심한데..뭐할까요. 2 ... 13:14:10 378
1803947 학군지에서 이사가고 싶어요 ㅠ ㅠ 18 여행 13:14:04 1,694
1803946 이재명 죽이기 하는 김어준 38 ㅇㅇ 13:08:42 1,001
1803945 김어준을 공격하는 민주진보 유튜버들 8 ㄱㄴ 13:07:17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