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고등 데려다주고 조조로 조조래빗 보고 지금 기생충 4번째 보려고 대기중이에여.
개봉당시 기생충 보고 다시 보고 싶어 두 번 보고, 또 디테일 놓친 거 없나 세 번 보고, 이번엔 연기들 다시 보려 4번째.
특출난 주인공 없는 앙상블 영화라 더 재미있네요. 그게 대중에게 더 어필하는 이유도 되는거 같아요.
조조래빗, 기생충 두 탕 뛰고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20-02-18 12:24:58
IP : 39.7.xxx.2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럽
'20.2.18 12:28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요즘 영화관 괜챦을까요?
2. 00
'20.2.18 12:29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조조래빗어때요?
3. ‥
'20.2.18 12:29 PM (223.56.xxx.2)저도 기생충 두번봤는데
두번째 보니까 체한게 뚫리는 것 같이
영화 전체를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세번째 즐기면서 볼까 생각 중4. 기생충은
'20.2.18 12:56 PM (223.39.xxx.136)두번째가 더 재밌어요.
영화의 작품성을 떠나 재밌는 영화에요.5. dd
'20.2.18 4:03 PM (125.134.xxx.204)4번째 보니 그 동안 안보였던 디테일이 또 보이네요. 지난 해부터 지금까지 괜찮은 영화들이 많아 영화감상이 취미인 저에게는 넘 행복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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