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모시는 주간보호센터인데 찰밥짓기 넘 힘들어요.
매주 찰밥을 해드리는데 항상 밥이 안되거나 반만 되고 밥통 버튼을 강제로 누르고 있어도 밥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35인 대형밥통이 그런다해도 보통 가정집 밥통에 해도 역시나이네요.
찰밥 잘되는 밥솥 꼭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고 2번세번 하다보면 아래는 까맣게 타고 위는 안되고..ㅠㅠ
1. 꼭
'20.2.17 1:44 AM (182.224.xxx.120)찰밥을 해드려야하나요?
그리고 왜 요양보호사들이 밥까지하나요?
제 친구는 어르신들 모시러다니는 승합차 버스까지
돌아가며 운전해야해서 그만뒀다고 하던데
그런걸 다 요양보호사가 해야되는건가요?2. ..
'20.2.17 1:53 AM (211.108.xxx.185)요즘 선전하는 37~8만원하는 쿠쿠밥솥 요번에
엄마랑 나눠 먹는다고 10인용에 찹쌀로만 한가득
찰밥했는데 엄청 맛있데 잘되던데요.
많은 양 해야하면 떡집에 칠밥 맞춰보세요.
찰밥도 반말박스 한말박스로 맞출수 있어요.
맛있었어요3. 어디에
'20.2.17 2:05 A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요양보호사 라는 말이 있어요?
4. ???
'20.2.17 2:15 AM (124.199.xxx.208) - 삭제된댓글찰밥이 찹쌀로 하는 밥이죠?
왜 안되신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전기밥솥에 쌀밥하듯 하면 당연히 찰밥나오고,
압력솥에 해도 되고
정 안되면 찜기에 보자기 깔고 찌세요.5. 혹시
'20.2.17 2:45 A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반만 밥이 된다면 쌀 양이 너무 많을 확률이 높아요
일반 전기밥솥에 찰밥해도(압력아님) 밥만 잘되거든요.
물양이 너무 작은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일반적으로 밥솥의 문제는 아닌 것 같기에
다른 곳에서 문제를 찾아 보시면 좋겠어요.6. co
'20.2.17 2:56 AM (14.36.xxx.238)찹쌀은 충분히 불려야 하는거 아닌지...
윗님 주간보호는 조리사가 있고
요양보호사가 운전하고 보조해야 합니다.
어르신 승하차시 보조는 이해되나
최근엔 운전 필수인 곳이 많고
이것 때문에 젊은 요양보호사 선호해요.
문제는 최저시급에 운전까지 문제가 많죠.7. happ
'20.2.17 3:22 AM (115.161.xxx.24)전기밥솥 뒤에 쓰인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세요
찰밥 안되는 이유 알려 줄거예요8. .,
'20.2.17 6:48 AM (119.203.xxx.205)주간보호센터 다닙니다
지난 보름에 찰오곡밥 나갔어요
어르신50 직원20
35밥솥에 두군데 해서 나갔어요
찹쌀 잡곡 불려서 했는데
평소 밥량보다 적게 잡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