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또 키 이야기입니다

걱정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20-02-15 23:56:28
여자아이들 키가 고등학교 때도 더 크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님 거의 희망이 없는건가요
살이 많이 찌지는 않았지만(통통수준) 빼면 그나마 키도 더 클 수 있을까요
1cm라도 크면 좋겠네요
IP : 222.97.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0.2.15 11:58 PM (70.106.xxx.240)

    저는 아빠가 173 엄마가 150
    근데 저는 163 이에요. 등어깨가 거북목으로 굽은편인데도
    아마 안 굽었으면 165도 될듯요
    생활기록부 보니 고2까지 꾸준히 컸던데요
    생리는 중2 여름방학에 했어요

  • 2. ..
    '20.2.16 12:01 AM (125.182.xxx.69)

    저는 고등학교때 6cm 컸어요.성인이후 2cm 더 컸구요.

  • 3. ㅇㅇㅇ
    '20.2.16 12:02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이랑 비슷
    엄마148, 아빠 160
    저 162까지 컷고 생리 중2때..
    키는 20살 돼서도 1센치 늘었어요.ㅋ 잘못잰건지 진짜 큰건진 모르지만
    여튼 고등학교 3학년때가지 큰건 맞네요

  • 4. ..
    '20.2.16 12:16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저희딸이 대학4학년까지도 계속 컸어요ㅜ
    1센티씩 컸다가 어느해는 안컸다가 그러더군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정형외과에서 뼈사진을 찍었더니 손가락사이를
    보시더니 아직도 좀더 크겠다고 의사쌤 말씀...
    그 말에 저희딸 울었잖아요ㅠ
    그때가 169였거든요

    지금은 대학원생이구요
    174입니다ㅜ
    평생 소원이 아담한 여자이고싶대요ㅠ

  • 5. ..
    '20.2.16 12:19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전 직장 다니고 컸어요
    직장입사때 신체검사 160
    해마다 검사때 마다 조금씩 높아지다가
    결국 162.8 에서 멈춤

  • 6. .....
    '20.2.16 12:25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올해 20세 딸
    2년 동안 멈췄던 키가
    작년에 피곤한 고3 그 와중에 1센티 컸어요.
    1센티만 더 컸으면 하고 아쉬워했는데
    제가 바라던 167이 되었네요.

  • 7. ..
    '20.2.16 1:28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많지는 않아요. 생리 후라면 살뺀다고 키크는 것도 아니구요. 생리 전 일 때는 일정 몸무게를 넘으면 생리를 할 가능성이 있으니 어린 나이에 살찌는 거 신경쓰는 거구요. 그래도 예외는 있죠. 저도 고3졸업때 키보다 지금 키가 4센치나 더 커요. 잠 푹 자니 대학 때도 컸어요. 고등 때도 계속 컸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42 혹시 최경영 기자님 보유주식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질문 21:37:28 41
1799941 [단독]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그냥 21:34:25 323
1799940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21:33:52 126
1799939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1 21:33:31 150
1799938 연말 정산 의료비 ........ 21:33:12 51
1799937 수능금지송처럼 절 하루종일 괴롭힌 노래ㅠ Ok 21:30:54 125
1799936 제가 들어가면 빠지는 이유..??? 1 뭐지 21:30:00 318
1799935 삼양 소고기라면은 1 ... 21:28:48 209
1799934 연금저축할때요.. 4 .. 21:22:28 366
1799933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밝혀낸 정청래가 사라진 K-TV 영상의 진실.. 9 대단해 21:21:17 477
1799932 자존감 낮았던 제 20대 연애이야기.. 13 똥차 컬렉터.. 21:18:30 708
1799931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5 트라이07 21:16:36 659
1799930 누가 힘들어하면 1 ㅇ ㅇ 21:15:00 220
1799929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12 ㅇㅇ 21:13:55 1,199
1799928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역시 21:13:11 202
1799927 로봇이 따라하는 정도네요 2 ........ 21:10:13 288
1799926 초벌부추 요즘 맛있네요 3 blㅁ 21:08:57 430
1799925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19 ㅇㅇ 21:08:10 839
1799924 친구가 심심할땐 주구장창 연락하다가 필요할땐 잠수 aa 21:04:32 359
1799923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복잡한문제 21:03:27 462
1799922 대통령이 곤혹스러워 했던 표정 2 원형탈모 21:01:11 986
1799921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4 ㅇㅇ 21:00:38 753
1799920 커피값 2 모름요 20:59:57 509
1799919 윤*인 주*순 이런 사람들도 임명직 가능할까요? 21 .. 20:52:24 602
1799918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4 인미 20:48:54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