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냉없이 빌트인냉장고와 양문형 냉장고 쓰는데 둘다 냉장고, 냉동실이 널널해요
맛없어서 방치했던 오래된 알타리 김치는 이번에 지져서 며칠동안 무와 줄기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방치했던 신김치도 볶아서 다 먹었고,
반찬통들도 하나씩 클리어해서 이제 남은 반찬은 멸치볶음 하나예요.
아이가 방학때 기숙사에서 오면 좀 늘어났다가 아이가 가면 또 냉파하고 이런 식으로 되네요.
냉장고가 비어갑니다
...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20-02-13 14:13:14
IP : 223.38.xxx.1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오.
'20.2.13 3:25 PM (112.186.xxx.45)아주 모범이네요.
저도 냉파 해야 하는데 자꾸 점점 더 채워가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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