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리송해지는 질문들이 살면서 한두개는 꼭 생기는것같아요.
프리저브드 플라워 라는거.^^
그게 혹시 꽃다발받고 잠시 집안 어딘가 두면
저절로 수분이 말라가면서 우리가 흔히 들어온
드라이 플라워가 되잖아요,
졸업식 날 한번씩은 받아두었다가 색깔도 퇴색해지면
버려지게 되던 그 꽃다발 들인거같은데
프리저브드플라워라고 지난가을 가입한 당근에서
많이 보네요.
이게 또 유행인가봐요.
혹시 처음부터 생화가 아닌 드라이 처럼 말려진 꽃다발인가요,
프리저브드플라워
기억될거야 조회수 : 908
작성일 : 2020-02-10 16:47:55
IP : 121.184.xxx.2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20.2.10 4:52 PM (203.170.xxx.178)자연적으로 말리면 드라이 플라워
특수 약품처리로 말리는지 굳히는지 하면 프리저브드로 알아요
프리저브드가 형태나 색상의 변형이 덜하겠죠2. 원글
'20.2.10 4:55 PM (121.184.xxx.215)그런뜻이 있는거군요^^
어쩐지 더 예뻐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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