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영화의 백미가
물난리가 났을 때
직구로 구매한 아들 인디언 텐트는 멀쩡한데..
다 망가진 자신의 집으로
한도 끝도 없이 뛰어내려가던 길이었거든요.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무채색에 가까워지고 어두워지던 그 장면이 너무도 충격이었고
저게 격차라는 거구나.. 이걸 말하고 싶었구나 생각 들었어요
무튼,
감동이네요
정말 멋집니다. 괜시리 기분 좋네요 ^^
Parasite를 말하는 순간 설마 했습니다.
말랑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20-02-10 13:41:26
IP : 223.62.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
'20.2.10 1:42 PM (1.237.xxx.47)전율 소름 그 자체
실화 맞지요
재개봉하면 또 보러갈거에요2. 99
'20.2.10 1: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시상식장 안도 잠시 정적?아니었나요??
진심 놀랐어요3. ㅇㅎ
'20.2.10 1:44 PM (1.237.xxx.47)몇초간 정적 맞아요
다들 놀라서 말이 안나오는 분위기4. 말랑
'20.2.10 1:44 PM (223.62.xxx.24)맞아요 약간 다들 떨떠름 해보여서
잘못들었나?이런 생각이^^;;5. 이제
'20.2.10 1:44 PM (123.213.xxx.169)우리를 중심으로 돌아 가는 세상이 왔다!!! 정말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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