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티엠 많이힘들겠죠

ㅇㅇ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20-02-09 12:01:55
투잡으로 다른사업하다 빚이져서 한일년간 일해 당장빚을갚아야되거든요 원래하던일하고싶은데 것도 소자본이있어야되고 그래서 보험회사티엠이라도 해볼까하는데 근무해서 처음삼개월은 실적없어도 이백만원은 나온다고하던데 다녀보신분 의견부탁합니다
IP : 125.182.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0.2.9 12:08 PM (61.253.xxx.184)

    콜 왠만큼 하는 사람들도 보험쪽에 가선 못 버티던데요.
    물론 콜도...자기 분야가 있어서....

    첫달 정도는 어찌어찌 버티는데 그이상은 무리가....
    그리고 왠만해선 콜하는 사람들도 보험쪽으로는 안가더라구요. 제 주변에 보니

    말리고 싶네요. 보험하고 부동산은

  • 2. 현직
    '20.2.9 12:21 PM (211.192.xxx.237)

    보험설계사가 노후화되면서 젊은 인재 발굴한다고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대졸이여야하고 35세에서 45세 보험경력 없고 기혼인 여성만
    한달 3만원 이상만 하면 되고 2년간 3백만 기본급
    강남 수원 상암 3개 지점에만 있어요
    교육 기간 3개원은 150만 지급해요

    아는 동생 들어가 15개월째 하고 있어요
    기본이 보험 영업을 해야 하는거라 보험영업 교육하고 영업 해보실분이면 소개해드릴수 있어용

  • 3. 들은얘기
    '20.2.9 12:26 PM (175.223.xxx.164)

    외국주재원때 만난 아는 언니가 회사 명퇴하고 ㅅ보험 그 일 몇달하고 그만뒀어요.
    일단 자신의 수입이 최우선인, 남들 손해보는 거 상관없는 사람들이 하는거라고.
    예전 좋은 보장 보험 해지시키고 더 나쁜 보험을 좋다고 갈아타게 하는 거 도저히 못할 짓이라고... 교육내용이 회사손실 큰 보험 해지시키기.
    물건처럼 한개 팔고 끝나는게 아니라 타인의 미래와 연결된거라 죄짓는 기분이었대요.
    관두고 해외코이카봉사 떠났다는...

  • 4. ㅇㅇ
    '20.2.9 12:33 PM (125.182.xxx.27) - 삭제된댓글

    현직님 저는 부산이거든요 보험도티엠부ㆍ대면있다고하던데 부산도 가능한가요

  • 5. 윗님얘기
    '20.2.9 12:49 PM (119.198.xxx.59)

    읽으니까

    양심이 있으면 완전 적극적으로 피해야할 직종이네요 ㅜ
    그렇게 돈 벌어들여서 본인은 뭐 얼마나 잘 살지?
    그래봤자 몇 십년 더 살다 가는거
    아무리 위법은 아니더라도
    남한테 피해 주면서까지 돈벌지는 말아야할듯

  • 6. 그게
    '20.2.9 12:51 PM (61.253.xxx.184)

    양심이 있으면 피해야 할 직종은 정치인이죠.
    하다못해 대출도 정치인과 종교인은 안해주는곳도 많음...

    정치인은 국익을 생각해서 정치를 해야하는데
    자기당과 자기를 위해서 난리치잖아요

  • 7. 될까요??
    '20.2.9 1:00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웬만하면 어떤 전화라고 다 뜨잖아요
    전화들어오면 보자마자 수신거부해요.
    많아도 넘 많은 인터넷, 보험 권유 전화~~
    젤 짜증나는 전화중에 하나죠

  • 8. 그게
    '20.2.9 1:14 PM (61.253.xxx.184)

    전화 안뜨게 하려면 전화 받을때 잘 받아야해요
    보험권유 전화가 오는건
    어디에서건 동의를 했을겁니다(요새는 동의 안한사람에게 전화못하는 걸로 알아요)

    라이나생명에서 전화와서..어쩌구 저쩌고..본인맞으세요? 어쩌고 저쩌고
    음료쿠폰 하나 드릴테니...전화오면 받아주세요~ 이런거에 네네네 몇번하면
    5년동안 광고 전화가게됨(제가 이런 동의콜 전화 한 20일 정도 했음 ㅋ.)

    그리고 쇼핑몰 같은데 들어가서
    5천원 만원 쿠폰 준다고...막 전화번호 적지마세요....그 밑에 깨알 같은 글씨들로
    어디어디에 정보가 공유된다고? 그런문구 있을거예요.

    전 제가 동의콜 한번 일해보고나서.저얼대 저런 5천원 만원쿠폰에 입력하지 않아요

  • 9. 윗님?
    '20.2.9 2:00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개인 폰 번호로 온 보험, 인터넷 권유 전화 받은 적 있어요.
    당연 제 정보 모르더라고요.
    동의한 경우만 들어올 것이라는 말엔 절대 동의 못 합니다.
    수신거부로 등록하는게 제 일과 중 하나 입니다.
    수신동의를 해야만 전화가 들어온다는거, 아니예요!!!!!!!!!!

  • 10. ...
    '20.2.9 2:24 PM (120.136.xxx.187)

    제일 받기 싫고 짜증나는 전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26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 19:07:52 13
1805425 아랫집누수보상요구... 여기까지는 거절해도 됩니다. hpsong.. 19:06:49 68
1805424 [권순표의 물음표] '화제의 인물' 유시민에게 'ABC론'을 제.. 신간구매 18:55:55 158
1805423 지금 딸기 수확 지났나요. Feat.딸기체험 1 18:54:04 118
1805422 중3 딸아이가 야한 그림을 몰래 그려요. 10 .. 18:54:03 534
1805421 제가 겪고 산 일이 메데이아 증후군이란걸 알았어요. 3 메데이아 증.. 18:53:23 470
1805420 남자들이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니까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는것.. 2 ........ 18:52:57 272
180541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ㆍ이란 전쟁 지배한 AI , .. 2 같이봅시다 .. 18:45:31 152
1805418 8월 당대표선거에서 3 개싸움 18:41:11 154
1805417 깨소금이란 단어 11 18:40:56 431
1805416 노무사님 혹은 근로기준법 아시는 분~ 3 근무 18:40:16 125
1805415 애 논술 수업 책 제가 읽고 감동의 도가니에요..ㅠ 5 .. 18:40:06 408
1805414 성시경이 한일가교역할 하겠다네요 12 .. 18:25:40 1,160
1805413 술 생각이 안 나서 슬퍼요ㅠㅠ 5 요즘 18:22:51 620
1805412 이재명 당선 후 집팔아 주식 산 이슈전파사 김정현 기자 3 ㅇㅇ 18:20:28 602
1805411 예전 교민들은 애들 한국어 안가르쳤잖아요 8 ㄱㄴㄷ 18:12:54 747
1805410 "미세먼지 노출된 한국인, '방사능' 후쿠시마 일본인 .. 2 ... 18:10:46 923
1805409 양배추채 채칼말고 기계로 할 수 있을까요? 5 미리감사 18:06:52 345
1805408 중1 아들 너무 힘들어요 ㅜ 3 . 18:06:13 930
1805407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에 융단 폭격 4 Oo 17:59:44 1,533
1805406 내가 호감 갖었던 사람이 나에게 적극적이게 되면 1 ㅇㅇ 17:54:06 684
1805405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1 ㅁㅁㅁㅁ 17:51:20 74
1805404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9 ㄱㄱ 17:50:29 836
1805403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39 정신병자 17:42:35 4,958
1805402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5 봄날 17:32:54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