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고기 이용한 신메뉴하나

^^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20-02-09 02:10:18
요즘 밥해먹기 힘드시죠
자주 보던 메뉴는 해줘도 본척도 안해서
고민이구요ㅜㅜ

애들이 요즘은 불고기도 본체만체하는데
불고기를 회덮밥처럼 해서 줘보세요

한김 식힌밥 위에
양상추 깻잎 당근 등 채썰어서
상큼한 초고추장이랑
불고기 얹어주면 상큼해서인지
군소리없이 잘먹네요^^

직장다닐때 회덮밥이랑
회 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불고기덮밥이랑
골라먹을 수 있었거든요~~

편썬 생마늘이랑 참기름 통깨도 살짝
추가해주시구요~~

불고기 그래도 남으면 가위로 잘라서
물붓고 끓이다 떡국떡이나 떡볶이떡 넣고
떡봌이해드시구요^^

IP : 211.201.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0.2.9 2:12 AM (211.201.xxx.153)

    적고보니 신메뉴는 아닌가싶고^^;;;
    응용메뉴요~~

  • 2. 대박!!
    '20.2.9 3:16 AM (116.36.xxx.35)

    생각만으로도 괜찮을꺼같아요.
    냉장고에 불고기 재놨는데 당장 내일 시도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3.
    '20.2.9 6:28 AM (175.119.xxx.200)

    또 있어요
    매요네즈에 식초 약간 설탕약간 타서 소스 만들어
    식빵에 상추 올리고 소스 바르고 불고기얹어
    양파채조금,피클.할라피뇨 올려 샌드위치 만들어보세용

  • 4. ...
    '20.2.9 8:36 AM (175.116.xxx.116)

    덮밥처럼 밥위에 불고기를 올리는건가요?
    밥ㅡ야채ㅡ초장ㅡ불고기 이렇게 올리는건가요?

  • 5. ----
    '20.2.9 9:24 AM (118.235.xxx.65)

    어제 이 글을 봤었어야 했는데ㅠㅠ, 어제 불고기 해 먹어서 다음번에 꼭 해보고 싶네요. 상큼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 6. 원글
    '20.2.9 12:09 PM (211.201.xxx.153)

    네 덮밥같이 올려서 비벼먹는거예요^^
    저희집에도 회못먹는 둘째가 있어서
    불고기로 해먹었더니 좋아하네요
    비빔밥은 느낌이 좀 무거운데
    초고추장과 생야채로 만들어서
    느낌이 가볍고 좋네요^^

    호님이 알려주신 샌드위치도 맛있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272 이정현은 편스토랑에 ㅜㅜ 10:00:15 104
1814271 고등학교 체육대회..신나요 ... 09:55:48 102
1814270 엔비디아 속터지네요. 평단 150달러인데 님들이라면요? 8 ㅇㅇ 09:54:47 331
1814269 어제 너무 쪽팔리네여 ... 09:52:03 292
1814268 남편과 아들 이야기 자꾸 하는 심리는? 4 ㅇㅇ 09:50:51 251
1814267 신경치료후 크차운 재질 선택 뭐가 좋은가요? 4 어금니 09:47:38 114
1814266 조국이 대부업. 했던거 들켰다면 이미 사퇴 했을텐데 12 ㅇㅇ 09:45:06 306
1814265 조수진, 김홍걸, 강선우, 이영선과는 다른 잣대 3 ㄱㄴ 09:41:19 179
1814264 미국 주식 촉이 좋으신 분! 소프트웨어 좀 더 갈까요? 2 주주 09:41:07 293
1814263 [공단검진]채변검사 이상시 대장내시경 하면 무료인가요? 1 대장 09:36:29 212
1814262 뉴스타파 댓글팀 영상이요... 만일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10 .. 09:36:16 267
1814261 홈플러스 대체로 롯데마트로 장보기 했는데 괜찮네요 10 .. 09:32:56 480
1814260 하정우가 소유한 업스테이지가 네이버도 탈락한 국가정책에 선정.. 23 설마설마 09:24:22 666
1814259 고혈압 5 000 09:20:53 431
1814258 고2 아들과의 부딪힘.ㅠㅠ 23 belief.. 09:19:14 1,223
1814257 가수 소유는 왜 갑자기 돈자랑을 하는 거에요? 7 00 09:07:06 2,055
1814256 할머니들 성함 11 오월 09:02:18 878
1814255 시골땅 파는데 개인거래 가능한가요 4 ㅇㅇ 08:55:25 533
1814254 급질:아기 우유와 우윳병 살 곳? 18 ..... 08:43:51 577
1814253 오늘 전남친이 사는 도시로 갑니다 24 하아 08:24:05 3,452
1814252 사전투표날의 소회? 5 ᆢᆢ 08:20:42 587
1814251 수박이 말인데요 2 Melon 08:19:17 888
1814250 양향자의 '빈칸 공약' 현수막 촌극에 "선거 포기했나&.. 3 웃겨죽어요 08:17:58 987
1814249 맨발걷기로 무좀 걸릴수있어요? 10 08:09:08 1,332
1814248 혜화역 근처 대학생 딸아이 급하게 옷 사입을 쇼핑몰 있을까요? 7 시골아짐 08:02:53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