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무슨 마사지기 좋다고 글 올라오고
좀 지나니 추천받아 산거 잘 쓰고 있다고 글 올라오고
그 글 보고 주문한 사람인데 한달 후에나 온다더라 댓글에
어떤분은 아니더라 금방 오더라 쓰고
암튼 예전과는 다른 식의 후기라 기대가 컸는데요.
갑자기 생각나서 피부과 가려다 한번 찾아보니
어이쿠 후기 보면 살 게 아니겠던데요?
전 항상 평점 낮은 거 먼저 찾아보거든요.
후기알바 쓴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본체가 조잡하고 불량해서 좀만 떨어뜨리면
부서지고 분리되고 표면에 요철있는 구조가
피부에 닿으니 크림이 다 껴서 효과도 못보고
청소도 힘들다...심지어 쓰면서 속당김, 피부 얇아짐
느껴서 안쓴다 등등 후기 리얼하네요.
살포시 구매창 닫고 피부과나 가야겠다 싶어지네요.
잘 쓰신단 분들 있다면은 다행이겠고
후기처럼 막 드라마틱한 기대할 건 아니겠어요.
82에도 광고글이 많나봐요
hap 조회수 : 817
작성일 : 2020-02-09 00:00:34
IP : 115.161.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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