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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온 곳에 수돗가가 없어서

ㅇㅇ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0-02-08 20:38:37

빌라나 아파트 거주자분들은

배추나 야채 씻을대 주방 싱크대에서 그냥 씻으시나요

예전 집은 마당에 수돗가가 있어서

거기서 배추도 씻고 편하고 좋았는데

이사오니 베란다에 세탁기 놓는 곳 빼고는

뭐 편하게 씻을 곳이 없네요


이것도 집마다 다른가요?

혹 베란다나 보일러실 세탁실에

수도가 있는 경우도 있나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란다나
    '20.2.8 8:44 PM (222.98.xxx.159)

    보일러실에 수도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주택처럼 그렇게 마당의 수돗가에서처럼 편할 수는 없구요.
    무엇보다, 요즘은 마당의 수돗가에서 편하게 씻을만큼의 배추나 야채를 사지 않는답니다.
    야채도 다 다듬어서 세척해서 용도에 맞게 잘라져서 팔잖아요.
    또, 수돗가에 앉아서 일하면 허리, 무릎, 관절.. 다 안좋아요.

  • 2. 양이
    '20.2.8 8:45 PM (203.128.xxx.11)

    많으면 화장실에서도 씻죠
    특히 김장같은때요
    그외엔 싱크대죠뭐

  • 3. ...
    '20.2.8 8:47 PM (120.136.xxx.187)

    네군데 살아봤는데
    세탁기놓는데 세군데는 있었어요.

  • 4. ㅇㅇ
    '20.2.8 8:52 PM (110.12.xxx.167)

    다용도실과 앞베란다에 수도 시설있어요
    온수 냉수 둘다 있어요

  • 5. 아파트 구조
    '20.2.8 8:53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따라 앞베란다나 뒤베란다에 수도가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주로 구옥아파트 중에
    아무래도 욕실 보다 편하죠 배추 절이고 씻고 하는게

    최근 아파트들이야 확장이라 욕실서 김장해야

  • 6. 그래서
    '20.2.8 8:57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씽크볼을 사각 큰 사이즈로 바꿨어요. 들통 큰것도 씻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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