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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지 성격이 더 소심해졌어요

ㅇㅇ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20-02-08 18:59:02
저랑살면서 제가 일나가고 할때 혼자 오래있었는데 그것때문인지‥오늘 강아지가 좋아하는 애견카페갔는데 가니 강아지들 여섯마리는 있더라구요 자기들끼는 익숙한사이라 조용한데 우리강아지는 낯서니 짖기도하고 그러니 우리강아지는 구석에 계속 안움직이고‥거기주인장이 산책부족이라고 ‥그리고 식생활도 주의받고‥다니는병원등 요모조모 정보많이받고 집에왔어요
저희집도 식구가 둘이다보니 남편은 주말이나집에있고 거의 저만바라보니 강아지도 더 소심해져요 집에식구라도 한둘이더있으면 이방저방 가보고 하는데 오로지 엄마껌이되는 강아지‥산책부터무조건 아침에 삼십분이라도 시키고 음식도 줄이고 카페는 주1회 가고 사림들도 자주보게하게 옇튼 강아지자식때문에라도 저도 사회활동 활발히해야겠네요
IP : 125.182.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8 7:43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그럼 산책을 잘 안시키세요?

    하루에 2회는 꼭 시키세요. 삼십분 길면 십분씩이라도 괜찮아요.

    산책 자주 나가는 강아지들은 성격부터가 달라요.

  • 2. 소심함
    '20.2.8 8:08 PM (211.109.xxx.136)

    산책을 안나가면
    사회성이 없는것은 맞지만
    강아지 많은곳에 데리고 간다고
    강아지가 다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요즘 티비에서 유명한 수의사와 훈련사 이야깁니다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잘 어울리는 아이도 있지만
    소심하고 두려워 하는 아이들에겐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겅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한곳에 던져 놓는거와 같이
    느낀다고 합니다

    산책이 중요하다는걸 이제 안걸보니
    공부를 좀 하시는게 좋겠네요
    출근전 30분 산책 쉬운 일 아니예요
    게다가 겨울철 산책이 모든 아이들이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키로수에 따라 가능한 온도가 있고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은 피해줘야
    하는것도 있어요 그렇다고 나가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해가 있고 따뜻한. 시간에
    나가주면 가능하지만 일을 하면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산책을 못한날 퇴근후에는
    집안에서 공물어오기 터그놀이로
    에너지를 소비해줘야 하구요

    유튜브에 신뢰하는 수의사나
    훈련사 영상 찾아보세요

  • 3. ..
    '20.2.9 4:12 AM (1.227.xxx.17)

    삼십분해야지하다가 피곤하고 부담되서 못하시는것보다는 물론 삼십분이 제일좋으나 시간없으심 15분20분이라도 끽 해주고나가세요그럼 낮에 자면서 기다릴순있어요 강아지는 가족들많은집에서 키우는게좋긴한데 안그런집도많으니 신경써주시는수밖에없네요 저는 일순위를 산책해놓고 딴일하기로 정해놓고있어요
    애견카페를좋아했다면서 왜낯을가리게됐을까요억지로어울리게마시고 산책가서 냄새맡고 친구들만나고하다보면 좋아질거에요 아침산책도좋고 다녀오자마자 잠깐나갔다오시던지 저녁먹고 매일산책도좋습니다 규칙적이면더욱좋고요 아침저녁 15분씩만해도 좋을텐데요 힘내시고이쁘게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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