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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왔어요 10일째 밖을안나갔어요(대구)

db 조회수 : 6,310
작성일 : 2020-02-06 14:53:36
어디라도 좀 가고싶어요 어디가 그나마 좀 나을까요?
IP : 175.223.xxx.3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6 2:57 PM (210.99.xxx.244)

    코로나때문에요? 전 주변병원에 확진자도 있고 그래도 일상생활하는데 다만 외식을 조금 줄인게 다 마트도가고 친구도만나고 백화점도 가요 마스크쓰고

  • 2. 나도 대구
    '20.2.6 2:57 PM (58.237.xxx.103)

    동네 산책이나 세일 하면 잠시 다녀와요. 마스크 착용하고 본인이 가고픈 곳 있다면 가보세요.

  • 3. ...
    '20.2.6 2:58 PM (220.75.xxx.108)

    사람이 복작대지 않는 야외로 가세요. 공원이나 야산 같은?

  • 4. ..
    '20.2.6 2:59 PM (175.113.xxx.252)

    저도 대구사는데.. 저도 윗님처럼 마스크 쓰고 잘 돌아다니는데요..10일동안 안가고는 저 성격에는 못견딜듯 싶어요.. 그냥 밖에 산책이라도 나가보세요....

  • 5. db
    '20.2.6 2:59 PM (175.223.xxx.32)

    윗분 백화점 조용한가요?

  • 6. 볼 일
    '20.2.6 3:01 PM (218.101.xxx.31)

    다 봐요.
    차타고 다닐 곳도 다 다니고.
    대신 사람많은 곳은 피하고 수시로 비누써서 손 씻고 마스크 쓰고 다녀요.
    사람없는 야산이나 공원에서는 마스크도 안써요

  • 7.
    '20.2.6 3:02 PM (210.99.xxx.244)

    백화점 예전에 비하면 한산해요 그래도 다닐만해요 들어가서 손씻고 나올때씻고 거의 마스크들도 다써서 서로서로 조심하는 분위기더라구요.

  • 8. db
    '20.2.6 3:02 PM (175.223.xxx.32)

    마침 나갈일도 없고 살것도 없어서..조심해서 나쁠것도 없고...근데 오늘은 어디라도 나가고 싶네요..

  • 9. ㅇㅇ
    '20.2.6 3:04 PM (211.215.xxx.56)

    마스크 쓰시고 사람들 멀찍히 피해서
    자주 비누로 손씻으시면서 다니세요.
    사람들도 다 조심해요~^^

  • 10. db
    '20.2.6 3:06 PM (175.223.xxx.32)

    간다면 터미널낀 신세계보다는 현대백화점이 나을까요?

  • 11. ㅇㅇ
    '20.2.6 3:18 PM (211.215.xxx.56)

    신세계는 동대구역이라...

    저라면 동네 가까운 큰 마트 정도요...

  • 12. ㄷㄷ
    '20.2.6 3:21 PM (112.165.xxx.120)

    코로나걱정이면 실내로 가지마세요~~
    백화점이라니ㅠㅠ 백화점 사람 여전히 많아요................
    외부보다 내부가 더 위험하다잖아요.
    나가고싶으면 드라이브쓰루로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드라이브?? 하거나
    아님 좀 한가한 동네 카페 가서 차 한잔 마실래요~

  • 13. 최고
    '20.2.6 3:22 PM (115.143.xxx.140)

    지금처럼 돌아다니기 좋은 때가 있었을까 싶어요. 대형몰마다 사람없고 계산대로 한가하고 붐비는 곳이 없어요.

    그 난리통 코스트코마저 한산 그 자체...

  • 14. db
    '20.2.6 3:25 PM (175.223.xxx.32)

    그런가요? 근데 다들 나다니니 나만 유별란가 싶고ㅠ 백화점오는 사람들은 뭘까요? 지방이라 전염병 체감이 낮아요.마스크 잘 안해요 애들만 씌우고 ..ㅠ 추워도 등산이 낫겠네요ㅠ

  • 15.
    '20.2.6 3:35 PM (211.204.xxx.195)

    동네 한바퀴 돌고와도 기분이 나아져요

  • 16. ............
    '20.2.6 3:35 PM (110.10.xxx.149)

    대구면 그래도 광역시인데.....
    저는 더 시골 중소도시인데
    산책길 운동 가면 90프로 이상은 다 마스크 했어요.
    동네 하나로 마트에 가도, 우체국 가도 직원들 다 마스크 했구요.
    안 한 사람 찾는게 어려울 정도예요.
    마스크만 잘 하고 맨손으로 얼굴 안만지고
    귀가 후 손 깨끗이 씻으면 괜찮아요.

  • 17. 그냥
    '20.2.6 3:40 PM (121.146.xxx.68)

    탁트이고 사람 없는 곳은 마스크 안쓰고 실내에선 쓰고 안다니는데 없이 다녀요. 피하는 곳은 극장이랑 부페, 병원 정도요.

  • 18.
    '20.2.6 3:57 PM (119.71.xxx.229)

    왜그러셨어요.
    사람많은데나 마스크 쓰면 되고
    강아지산책으로 동네 돌아다닐땐 아예 쓰지도 않아요.
    요샌 좀 춥지만 공기도 좋고.
    손 잘 씻고 비타민도 먹지만
    그냥 일상을 잘 살고 있어요.

  • 19. .....
    '20.2.6 4:00 PM (106.102.xxx.240)

    마스크쓰고 다니고 나갔다와 손잘씻습니다
    서울사람들 만원 지하철 버스 타고 매일 출퇴근 합니다

  • 20. 기레기아웃
    '20.2.6 4:11 PM (183.96.xxx.241)

    오늘 서울은 춥지만 먼지없고 햇볕이 좋아서 걷기에 최상이었어요 시장도 들리고 기분 넘 상쾌했어요. 사람많이 모인 곳에서만 마스크 썼구요 어서 휘리릭 다녀오세요 기운납니다

  • 21. db
    '20.2.6 4:19 PM (175.223.xxx.32)

    나다니다 괜찮은거 같음 넘 쏘다니다 운나쁘게 걸릴까봐 아예 출입을 안한거죠ㅠㅠ 좀 다녀야 겠어요. 마트 정도가봐야 겠어요.백화점은 ;;

  • 22.
    '20.2.6 5:03 PM (180.70.xxx.254)

    저는 3주째ㅋ
    3주전에 병원엘 가야해서 갔고 그전까지도 한달이상 방콕

  • 23. ...
    '20.2.6 5:30 PM (1.241.xxx.135)

    저두요 ㅠ
    코로나땜에 안나간다는 핑계로 집에서 그것도 gs홈쇼핑만 무지하게 주문했는데 gs 직원이 코로나 확진환자라니..

  • 24. ㅇㅇ
    '20.2.6 5:38 PM (175.223.xxx.11)

    저는 경북에 사는데 확실히 여긴 마스크 별로 안써요.
    그래도 재고는 없다는..

  • 25. 저도
    '20.2.7 8:54 AM (112.151.xxx.122)

    할일 다하고 다니는데요
    마스크 쓰고 손 잘씻고
    그동안은 식당에가면 사람이 줄었구나 싶었는데
    어제 초밥 먹으러 갔는데
    테이블이 다차서 좀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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