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졸업식때 꽃시장에서 이쁜걸로 몇단 사다가 제가 포장해서 가져가는데

Y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20-02-05 14:52:22
플라워 레슨 받아본적은 없구요


졸업식때 아이들 꽃시장에서 제가 좋아하는 그때 그때 이쁜 꽃 사다가 철심에 인형 매달아서 꽃 안에 넣어주기도 하고


사탕도 좀 넣어주기도 하고


아님 그냥 이쁜 꽃들풍성하게 너무 어려종류를 넣으면 정신 없고 고급스럽고 이쁜 꽃 두세개 한두단씩 사서 층층히 묶던
키큰 꽃들로 쭉 빈티지 스럽게
포장지 사다가 리본 묶어 전해주는데


그래도 너무 이뻐요 정말



IP : 61.98.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5 2:53 PM (122.38.xxx.110)

    능력자시죠.
    쉬운줄 알지만 꽃한뭉치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 2. 엄마가
    '20.2.5 2:57 PM (122.42.xxx.24)

    감각있음 가능하죠.
    예쁜꽃 고르기가 젤로 어렵긴해요..ㅎㅎ

  • 3. .....
    '20.2.5 3:12 PM (211.192.xxx.148)

    꽃시장에서 몇 가지씩 팔기도 하니보네요

  • 4. 한단씩
    '20.2.5 3:27 PM (223.39.xxx.62)

    한단씩 팔아요 ..
    좋은점은 그때 그때 내가 원하는 꽃을 살수 있어서 ㅎ
    제가 꽃이 좋아서 ...고르는 재미로 꽃다발은 제가 좋아하는 꼬꽃으로ㅎ 꽃시장 가는거 자체가 즐거워요..
    가끔 한단 만원 이하로 주고 사다가 집에 꽂아 놓아도 좋아요

  • 5. 중딩졸업
    '20.2.5 4:14 PM (116.40.xxx.49)

    꽃시장가서 골라 직접만들려고했는데 졸업식때 학부모오지말라네요. 좀 섭섭해요.

  • 6. ㅇㅇ
    '20.2.5 4:27 PM (152.99.xxx.38)

    저도 그렇게 했는데 학교 가보니 우리애 꽃다발이 제일 크더라구요. 같은 가격이면 정말 크게 만들수 있어요..예뻣어요 애들이 칭찬해줬어요

  • 7. .....
    '20.2.5 4:44 PM (175.196.xxx.98)

    고터 경부선 3층에 포장지도 팔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69 어제 피겨 금메달 여자 싱글 경기를보니 15:03:50 12
1796968 이 두분이 동갑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 15:02:58 51
1796967 칼 추천 부탁드립니다 1 구운밤 15:01:56 17
1796966 순환매 주식 15:00:55 43
1796965 윤석열 2심3심??같은거 있나요?? 3 ㄱㄴㄷ 15:00:04 84
1796964 동물원 호랑이가 혈투를 하다 죽었다네요 .. 14:58:28 276
1796963 여름 프랑스 파리에 모기 어때요? 파리 14:54:25 50
1796962 “해상풍력, 공항 레이더 간섭·잠수함 작전 방해” 2 ㅇㅇ 14:53:09 130
1796961 겨울 끝났네요 3 서울 14:52:58 393
1796960 경기남부도 전세가뭄이랍니다 3 서울사람 14:51:32 277
1796959 백일 반지 구입 4 ........ 14:48:05 228
1796958 신경정신과 처음부터 잘가야하죠? 2 ㅇㅇ 14:47:53 130
1796957 친정이 서울이고 저희집 경기도인데.. 오름폭이 차이가 크네요.... 9 ㅇㅇ 14:46:36 490
1796956 모임에서 2 유리알 14:43:29 180
1796955 사과샌드위치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1 혹시 14:42:45 233
1796954 군인 부사관 월급으로 3억대 아파트 2채 11 까콩 14:40:52 840
1796953 사위 입장에서 장모가 싫은 경우 궁금해요 13 ㅁㅁㅁ 14:33:49 649
1796952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 1 00 14:27:48 806
1796951 50부터 몸 속노화 시작하는 것 같아요. 8 00 14:27:03 1,081
1796950 설 연휴 서울 오궁 투어 후기 6 ... 14:26:15 495
1796949 실제 무주택자인데 11 :: 14:24:03 962
1796948 두바이 쫀득 쿠키 식감 넘 불호네요 8 ........ 14:22:07 665
1796947 세탁 건조 병렬이 훨씬 편하죠? 3 ..... 14:22:00 405
1796946 꽁?돈 1000만원이 생겼어요. 투자하고 싶어요. 10 해피 14:21:22 1,034
1796945 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23 14:20:38 1,643